오래전 사촌누나(보빨한날2 ,다음날의 변화)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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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13:48
내가 않자 마자 누나는 작정한듯 따졋다.
(어제 너무 심한거 아니야? 하지말라고 했는데 왜..)
(멀,,,, 누나도 좋아했잖아)
누나는 다시 누나로 돌아가고 싶은지 아님 더 자극적인게 실은지 모르겠다.
누나역시 남자 경험이 전혀 없던게 아니지만 동생에게 보빨당하고 손가락으로 쑤셔져서 아둥바둥 거리며 신음 소릴 냇단것에
자괴감이 큰거 같았다.
(니가 자꾸 포르노에서 본걸 누나에게 하려하면 우린 앞으로 못보는거야. 그런건 평범한 잠자리에서 하는게 아니야 더군다나 누나한테...)
(그럼 누나가 알아서 해주면 되지. 자꾸 실타고 하면서 엄청 좋아했잖아..?)
(그건.....비디오에서나 하는거지 ...)
누나는 창피함에 얼굴이 빨개져서 말을 더 하지 못하는거 같았다.
더 창피해서 도망가 버릴까 약간 겁이 낫다.
누나가 도망가 버리면 못하니까 ㅠㅠ
난 누나를 다시 설득하려고 했다.
(누나가 심한거 하기 실음. 누나도 평범한 잠자리 처럼 해주면 안그럴게 자꾸 실타고 하면서 막상 좋아하면 나도 헷갈린단 말야.)
(평범하게 어떻게... ...)
(평범하게 누나가 먼저 벗어봐 . 그럼 나도 비디오에서 본거 안할게)
(머.... 꼭 그래야 겠니)
(응)
이럴땐 단호해야 한단걸 경험으로 알았다.
누난 항상 안된다고 하면서 거의 항상 내가 원하는걸 해줫다.
누나의 가지런한 치아 위로 입술을 질끈 깨무는게 보였다,
성공한거 같다.
세상에 이정도로 단정하면서도 섹시한 여자는 누나 이후로 만난적이 없다.
나는 한껏 기대감에 누나의 몸매위의 옷 맵시를 봣다.
벌써 바지속에 자지는 반응을 하기 시작했다.
누나는 떨리는 목소리로
(넌 누나를 괴롭혀야 겠니...)
(이게 머가 괴롭히는거야.. 평범하게 하자며 한두번 본것도 아닌데 왜 그래..)
내가 다그치니 누나는 체념한듯한 표정으로
(알겠어 벗을게...)
누나는 않즌 자세에서 브라우스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누나의 손은 가늘게 떨리면서 단추가 하나. 둘. 셋...
틈새가 벌어지나 누나의 가슴을 가린 하얀 레이스가 살짝 보였다.
소매 단추까지 풀고 누나의 치마속에서 브라우스를 뺏다.
하얀색 브라우스가 치마속에서 나오니 누나의 가슴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누나를 브라우스를 벗어 가볍게 개어 옆에 둿다.
양쪽 어깨에는 탱탱하게 늘어진 두개의 끈이 큰 가슴을 잡아주고 있었다.
큰가슴을 감싼 두개의 컵은 수줍게 헐떡이는거 같았다.
당장이라도 튀어나오면 어떻게 해줘야 할것만 같았다.
누나는 천천히 일어나서 스커트의 허리띠를 풀었다
찌찌직... 스커트의 지퍼가 열리는 소리마저 꼴려왓다.
그리고 스커트를 내렸다.
팬티스타킹이 보이고 브라와 팬티는 한세트였다.
누나는 선채로 스타킹을 벗었다.
머리를 숙이고 벗어서 표정을 알수 없으나 무척 혼돈스러울거 같다.
스타킹을 다 벗고 나서 잠깐의 정적이 흘럿다.
(누나 더 해야지...)
조금더 독촉을 하자 누나는 눈을 깜빡이다....
이내 양손을 등뒤로 가볍게 브라자 후크를 풀고 브라자에서 팔을 빼내서 아까 옷을 개어둔곳에 브라자를 놧다.
(꿀꺽...)
이 모습을 보고 있으니 성욕이 풀발기 하고 성취감 배덕감이 몰려왔다.
마른침이 목을 타고 넘어가서 나도 심장이 쿵쾅 거렷다.
누나를 따먹는데 성공한지 대여섯달 만에 누나를 정신적으로 나에게 종속시키는데 성공한 착각이 들었다.
다 큰 누나가 동생이 시키는데로 옷을 벗고 다음을 기다리고 있다니....
그것도 이토록 애쁜몸매를 가진누나가 말이다.
누나의 큰가슴을 수줍게 떨고 있어보였다.
한손으로 다 잡을수 없을만큼 큰 가슴은 탱탱했고 꼭지도 검은색이 아닌 핑크에 갈색을 섞은 느낌이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유륜은 퍼지지 않고 모양이 단정했다.
이정도의 크면서 모양이 애쁜 가슴은 아직까지도 누나말곤 만나보지 못했다.
가끔 수술한 가슴이 누나랑 비슷하긴 했지만 누나는 수술한 가슴이 아니다.
누나의 골반 팬티끝에 누나의 양손이 닿았다.
나는 마른침을 삼키며 미치기 직전이다.
팬티가 서서히 내려가자 보지털이 보이고 보지쪽에 붙은 팬티는 살짝 붙어 있다 떨어졋다.
그리고 좀더 내려가던 팬티는 힘없이 방바닥에 떨여졋다.
보통 남자들은 좋은 몸매를 말할때 적당히 마른몸에 볼륨있는 가슴과 엉덩이를 떠올리지만
누나는 마른몸이 아니다.
여자치고 벌어진 어깨에 큰 가슴이 양쪽에 모양이 잡혀 있고 큰가슴이 대비해서 재법 굵은 허리는 가슴이 워낙커서
잘록해 보일뿐이지만 가는허리가 아니다.
그 아래는 큰 엉덩이에 튼실한 허벅지에 비교적 가는 종아리로 이어지는 라인이 대문자 에스라인이다.
매끈한 피부와 쳐지지 않는 탱탱한 살결은 보드랍고 매끌거렷다.
이런 환성적인 몸은 타고난 소수의 여성말곤 없다.
다 벗고 나서 누나가 말했다..
(됐...나요....)
됐나요 라니.... 설마... 누나는 나에게 존댓말을 쓴게 확실하다.
나는 꼴려서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비너스 조각상 처럼 누나는 한손으로 가슴 한손으로 보지를 가리고 있었다.
누나를 이불위로 눕히고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져주는데 누나는 긴장감에 경직된거 같았다.
이 긴장감은 누나의 특성상 좀있음 풀릴것 같다.
나는 누나의 온몸을 사정없이 햘타주며 삽입했고 이내 사정감에 싸고 말았다.
누나에게 말했다.
(안에 싼거 괜찮아?)
(응... 괜찮아....)
누나는 스스로 피임까지 하고 있었다...
너무 사랑스러운 누나를 꼭 안고 한참을 키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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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내야내
Blazing
야설조아나도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