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 아내와의 10년 결혼생활(아내의 체육선생)
박은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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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18:10
자영은 중3때 이후로 고 1학년때 발육이 더욱 좋아졌다. 과외선생과의 섹스 때문인지 성장판이 제대로 열렸다. 1년만에 키 165cm, 50kg의 몸은 탄력 있고 부드러웠다. D컵에 가까운 C컵 가슴은 무게감 있게 출렁였고, 애플힙은 레깅스 위로 도드라지게 올라와 있었다.
이런 자영은 고1 체육선생 김동우의 눈에 띠었다. 동우는 35세, 180cm에 75kg의 근육 덩어리였다. 팔뚝에 힘줄이 선명하게 돋보이고, 셔츠를 뚫을 듯한 가슴팍과 넓은 어깨는 자영뿐 아니라 여학생들의 시선을 늘 붙잡았다. 그러던차 자영의 진로 상담이라는 명목으로 시작된 둘의 만남은 처음엔 카페에서 커피 한 잔, 상담실에서 노트북 화면을 보며 진행됐다. 하지만 자영은 매번 그의 낮은 목소리와 손목에서 느껴지는 힘줄의 울림, 셔츠 소매를 걷어 올릴 때 드러나는 이두박근의 볼륨에 몸이 달아올랐다. ‘언젠가… 이 사람과…’ 그녀는 밤마다 그 상상을 하며 손가락을 아래로 가져갔다.
어느 금요일 저녁, 동우의 메시지가 왔다. “자영아, 오늘 우리집으로 올 수 있니? 홈트용 선물 준비했어. 8시쯤 어때?” 자영은 심장이 쿵쾅거렸다. 샤워하고 향수 뿌리고, 색깔을 맞춘 검정 브라자와 티팬티를 입고 얇은 원피스 하나만 입고 그의 집으로 향했다.
동우의 아파트는 예상보다 훨씬 깔끔했다. 현관에 신발 정리대, 거실엔 먼지 한 톨 없이 반짝이는 마루, 그리고 별도 방에는 덤벨 세트, 케틀벨, 풀업 바, 대형 요가 매트가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와… 진짜 프로시네.” “집이 곧 트레이닝 룸이잖아.” 동우가 웃으며 선물 상자를 내밀었다. 명품 스포츠웨어 브랜드의 블랙 레깅스 세트. 탑은 크롭드 스타일, 팬츠는 하이웨이스트에 압축감이 강한 타입이었다. “한번 입어볼래? 사이즈 맞는지 확인해야지.”
화장실에서 갈아입었다. 레깅스가 너무 타이트해서 음부 윤곽(Y존)이 선명하게 드러났고, 크롭 탑은 배꼽 아래 5cm 정도만 가려 허리 라인과 옆구리 근육이 그대로 보였다. 가슴은 압박되어 위로 솟아올라 젖꼭지가 살짝 비쳤다. 거울을 보니 얼굴이 새빨개졌다. “선생님… 이거 너무 야해요. 안 나갈래요.” “부끄러워하지 말고 얼른 나와. 전문가 눈으로 봐줄게.”
문을 열고 나오자 동우의 눈빛이 순간 어두워졌다. 목울대가 꿀꺽 움직이는 게 보였다. “…진짜 미쳤네. 몸매가 이렇게까지 예쁠 수가.” 그의 목소리가 평소보다 한 옥타브 낮아졌다.
홈트 룸으로 들어갔다. 사방이 거울이라 자영의 전신이 모든 각도에서 비쳤다. “자, 스쿼트 10개부터.” 자영이 자세를 잡자 동우가 바로 뒤로 다가왔다. “엉덩이 더 뒤로. 골반 각도 45도.” 그의 큰 손이 엉덩이 위쪽을 감싸듯 잡았다. 따뜻하고 거친 손바닥의 감촉이 레깅스를 통해 전해졌다. “허벅지 안쪽 힘 줘.” 손이 허벅지 안쪽으로 미끄러지며 살짝 벌렸다. 자영의 숨이 가빠졌다. 다음 동작은 힙 쓰러스트. 매트 위에 누워 골반을 올리자 동우가 무릎 사이에 들어와 골반을 잡았다. “좋아, 이렇게 올려. 코어 조여.” 그의 손가락이 자연스럽게 골반뼈 아래쪽, 음핵 바로 위쪽을 스쳤다. 자영의 몸이 반사적으로 움찔했다. “여기… 근육이 좀 뭉쳤네.” 그리고 그의 검지와 중지가 레깅스 위로 음핵을 정확히 찾아 문질렀다. 원을 그리듯, 살짝 누르듯. “아…!” 자영의 입에서 신음이 새어 나왔다. 레깅스 얇은 천이 젖어들며 축축한 감촉이 느껴졌다.
동우는 더 이상 참지 않았다. 그녀를 거울 앞으로 세우고 뒤에서 안았다. 한 손은 탑 안으로 들어가 가슴을 쥐었다. 젖꼭지를 엄지와 검지로 꼬집자 날카로운 쾌감이 등줄기를 타고 올라왔다. 다른 손은 레깅스 안으로 파고들어 팬티 위로 클리토리스를 꾹꾹 눌렀다. “이미 이렇게 젖었어… 냄새도 야해.” 그의 숨결이 귀 뒤를 뜨겁게 적셨다.
레깅스를 무릎까지 내리고, 팬티를 옆으로 젖혔다. 그녀의 음부는 투명한 애액으로 번들거렸다. 동우는 무릎을 꿇고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혀끝이 클리토리스를 살짝 건드리자 자영의 무릎이 풀렸다. “아흑… 선생님…” 그는 혀를 넓게 펴서 음핵을 훑고, 입술로 빨아들였다. 혀끝이 안쪽으로 파고들어 질 입구를 핥았다. 짭짤하고 달콤한 맛. 자영은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이 일그러지는 걸 보며 더 흥분했다.
동우가 일어나 바지를 내렸다. 17cm 정도 되는 성기는 핏줄이 불거져 있고, 귀두는 이미 투명한 쿠퍼액으로 젖어 있었다. 그는 자영을 매트에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성기를 문질렀다. 뜨거운 귀두가 음핵을 누르고, 질 입구를 천천히 비볐다. “자영아… 넣을게.” 천천히 밀어 넣자, 그녀의 안벽이 성기를 꽉 조였다. “으윽… 너무 좁아.” 동우가 낮게 신음했다. 자영은 매트에 손을 짚고 엉덩이를 뒤로 내밀었다. “아… 선생님… 깊이… 더 깊이…” 그의 골반이 그녀의 엉덩이에 찰싹 부딪힐 때마다 뜨거운 충격파가 온몸을 울렸다. 성기가 G스팟을 스치고, 자궁 입구를 툭툭 칠 때마다 날카로운 쾌감이 올라왔다. “아아… 거기… 거기예요…!” 동우는 한 손으로 그녀의 머리카락을 잡고 살짝 당기며, 다른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빠르게 문질렀다. 자영의 안이 경련하듯 조여들었다. “나와… 나와요…!” 그녀의 몸이 부르르 떨리며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질 안쪽에서 뜨거운 액체가 흘러나와 그의 성기를 적셨다. 동우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마지막으로 깊숙이 찔렀다. “자영… 받아…!” 뜨거운 정액이 그녀의 안쪽 깊숙이 터졌다. 펄떡펄떡 뛰는 맥박이 그대로 전해졌다.
그날 이후, 그들의 만남은 거의 매일이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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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고통이 ㅋㅋㅋ 다른분들은 도대체 어떻게 글을 쓰시는건지..
여튼 다음엔 체육선생과 그 친구가 같이 자영을 따먹는 씬으로 풀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상황과 전개가 있다면 댓글 남겨주시면 최대한 반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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