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10
아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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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19:21
그렇게 누워서 누나랑 이야기 하다가 ㅎ
누나 쉬마렵다고 화장실가는거 따라가다가 구타당하고 ㅠ
그날은 그냥 누나랑 꼭 붙어서 옛날이야기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정말 더 친해졌어 ㅎㅎ
꼭 야한걸 안하더라도 같이 넷플릭스도 보고 유투브도 보고 하하호호 하니까 이것도 정말 좋더라 ㅎㅎ
누나랑 나랑 둘다 모쏠이라 ㅠ 처음으로 느끼는 연애감정에 그냥 이런 모든게 포근하게 느껴지고 서로 힐링이 되어주는게 너무 좋더라 ㅠㅠ
나는 물론 간간히 누나 가슴이랑 밑에 쪼물쪼물 대긴 했는데 ㅋㅋㅋ
무서울땐 ㅈㄴ 무서운 누나가 이런 행위를 거부 안하고 허락한다는것 자체가 너무 꼴리고 좋았음 ㅎㅎ
누나가 중간중간 "적당히 해ㅠ" 이러면 ㅋㅋ 잠깐 멈추고 ㅋㅋㅋ
그러다가 누나가 "손으로 해줄래" 이래서 갑자기 심쿵 ㅋㅋ
나는 막 너무 좋아서 ㅋㅋ 응응 이러면서 바로 팬티내렸거든 ㅋ
누나가 내 배까지 머리 내려가서 기대고 꼬추보면서 쪼물쪼물 해줬음 ㅎ
누나가 꼬추 이쁘다 ㅎ 이러면서 뽀뽀도 해주고 너무 좋았음 ㅠ
그러면서 손으로 해주다가, 나한테
"너는 꼬추 몇 센치야?"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
남자들은 솔직히 자기거 발기했을때 길이 한번씩은 재보잖아 ㅋㅋ
겁나 뿌리까지 내려서 ㅋㅋㅋ
"나.. 음 16정도?" 이랬거든 ㅋㅋㅋㅋㅋ
누나가 엥 그정도라고? 이러면서 ㅋㅋㅋ 갑자기 일어나서 자기 책상가더니 자 가지고 옴 ㅋㅋㅋㅋ ㅅㅂ
그러더니 자로 내 발기한 꼬추 재보는데, ㅋㅋ 이것도 꼴리더라.. 친누나가 친동생 발기한 자지길이를 재주다니...ㅋㅋ
암튼 누나가 자 대고 길이 재보더니 ㅋㅋ
"뭐야 13인데?" 이러는거임 ㅋㅋㅋㅋ ㅅㅂ ㅠㅠ
내가 막 아니.. 여기 끝에까지 눌러야지.. 하면서 설명해주니까 ㅋㅋㅋ
뭔 개짓거리냐고 ㅋㅋㅋㅋ 나무높이 잴때 그럼 뿌리길이까지 포함해서 재냐고 하길래 ㅅㅂ 할말없드라..ㅋㅋㅋㅋ 개년 ㅠㅠ
그러구선 누나는 암튼 길이는 모르겠고 니꼬추가 처음이니까 나는 상관없다고 ㅋㅋㅋ 이쁘기만 하면됬지 그치~? 이러면서 꼬추한테 말거는데 ㅋㅋ 기분 좋았음 ㅎㅎ
암튼 발기되서 꺼떡꺼떡 하는 자지 잡고 대딸해주면서, 요 귀여운거 먹어야겠당 앙 하면서 귀두 빨아주는데 너무 자극이랑 상황이 꼴려서 바로 사정감 올라오더라 ㅠ
누나 나 나올거 같아 ㅠㅠ 하니까
누나는 암말없이 귀두 머금은채 혀로 오줌구멍 낼름낼름 해주는데 ㅠㅠㅠ
미칠듯한 쾌감과 함께 엄청나게 오래 사정했음 ㅠ
누나는 계속 쪽쪽 빨아주면서 내걸 다 삼키는데 세상에서 가장 야하더라..
사정이 끝난뒤에도 입속에서 혀로 귀두랑 오줌구멍 핥아주는데 진짜 오줌나올거 같아서 그만하라고 함 ㅠㅠ
"아니 누나 ㅠ 내꺼 진짜 먹어도 괜찮아?" 했더니
"난 좋은데? ㅋ 왠지 피부도 좋아지는 느낌이야 ㅋㅋ " ㅇㅈㄹ 하는데 ㅋㅋ 너무 사랑스러워서 내 정액이고 뭐고 바로 키스함 ㅎㅎ
그러고 누나랑 또 알콩달콩 놀다가 저녁되서 부모님 오셔서 누나랑 같이 기분좋게 엄빠 왔냐고 막 그러니까 ㅋㅋㅋ
엄빠가 니네 왜이렇게 사이가 좋아졌냐고 그러는데 ㅋㅋㅋㅋ
누나가 막 "그럼 동생이랑 사이좋아야지~ 우리동생 뽀뽀해줄까~"
이러고 오길래, 나는 진짜 무슨 반사신경인지 미들킥으로 누나 빵댕이 빡! 하고 찼거든
그니까 누나가 잠깐 벙찌더니.. 이새끼가 미쳤나 하고 막 달라드는데.. ㅅㅂ
엄빠가 그럼그렇지.. 하는 눈빛으로 보는데 ㅋ 누나한테 맞으면서도 안심함 ㅋㅋㅋㅋㅋ ㅅㅂ 미친누나
그렇게 저녁에 피자시켜서 엄빠랑 티비보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잘시간이 되어서 각자 방으로 가게되었음 ㅎㅎ
누나랑 카톡하면서 야한얘기 하다가 잠듦 ㅎ
그러고 담날에 엄빠 쉬는날이라
마트에 장보는데 누나랑 따라가서 엄빠뒤에 따라가면서 누나랑 살짝씩 손잡고 ㅎㅎ
아빠차 뒤에 누나랑 타서 서로 손으로 꼼지락대고 그랬거든 ㅋㅋ
그러다가,
내가 엄빠랑 얘기하면서 슬쩍 누나 보지부분에 손대고 그랬는데 ㅋㅋ
누나가 막 째려보더니, 오호 그려셨겠다 이러더니 ㅋㅋ
내가 고무줄 츄리닝바지 입고있었는데
갑자기 누나 손이 쑤욱 하고 자지로 들어오는거임 ㅠㅠ ㅅㅂ
부드러운 누나손이 들어오더니 내 자지잡고 막 쪼물딱 거리는데 ㅠ
나는 엄빠랑 이야기 하면서 최대한 냉정하게 아무일 없는것처럼 있었거든
근데 이놈은 막 터질듯 발기되는데 미치겠더라 ㅠㅠ
옆에 누나한테 막 눈짓으로 하지말라그 ㅠㅠ 이런 애처로운 눈빛으로 보내는데 ㅠㅠ
누나는 ㅅㅂ 졸라 개구쟁이 눈빛으로 웃으면서 내 자지 막 쪼물락 대는데 ㅠㅠ
하..
그럴수록 나는 막 슬픈영화 생각하면서 엄빠랑 더 이야기하고 그러는데 밑에 이놈은 정말 자아가 따로더라. 역시 남자는 자아가 두개인걸 확실히 알았다..
풀발기 되서 빳빳하게 서니까,
이제 누나는 아래위로 피스톤운동 해주는데.. 진짜 하..
진짜 쌀거 같아서 누나 막 꼬집으면서 하지말라고 했거든 ㅋㅋㅋㅋ
누나는 막 웃으면서 더 하는데...
ㅅㅂ..
싸버림 ㅜㅜ
누나도 느꼈는지 헉 이러면서 개당황하고 ㅠ
미친년아 ㅠㅠ
나는 진짜 0.2초 쾌감뒤에 바로 냄새걱정때문에 ㅠ
ㅈㄴ 멘붕였단말임 ㅜ
팬티 졸라 축축하고 ㅅㅂ ㅠㅠ 미친련아
누나도 졸라당황하더니 ㅋㅋㅋㅋ 아빠차 뒤에 다행이 페브리즈 있어서 ㅠ
나한테 막 뿌리면서 아 좀 씻고댕겨라 이럼서 막 뿌리는데 ㅋㅋㅋ
하.. ㅅㅂ 나이스다 돌아이누나..
이러면서 천국과 지옥을 오갔었음...
ㅅㅂ 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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