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후배_06 우리변태야?
르네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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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후배1과 후배2가 와서 밥 먹고 수다 떨고 간지 3일이 지났다.
후배1은 그날 내가 만져주기만해서 그 여운이 아직도 남아있었는지 2일후에 다시 우리 집으로 왔다.
그날은 저녁에 같이 밖에서 칼국수 한그릇을 먹은 후 집에 와서 폭풍섹스를 했다.
물이 엄청 많고 잘 느끼는 여자라서 그런지 뒤치기를 하다가 손가락을 똥꼬에 살짝살짝 넣어주는데
자지러지는 소리를 내면서 너무 좋아했다. 이때 후배가 점점 변태스러워지고 섹스를 더 좋아하는걸 느낄 수 있었다.
그렇게 후배 1 과 섹스를 한지 하루가 지난 날...
후배와 나는 힘들어도 섹스가 너무 좋았는지 또 집으로 찾아오라고했고 후배도 흔쾌히 허락했다.
이번에는 혹시 몰라 잠옷과 다음날 입을 옷도 챙겨왔다.
후: 오빠, 오늘 제가 뭘 가져왔게요.
나: 뭐 가져왔는데? 먹을꺼?
후: 후후후훟후 이거요 [아담한 사이즈의 딜도를 보여준다]
나: 헐....이게 설마 나의 소중이 대신인가?
후: ㅋㅋㅋㅋ 아니 그전에는 아니었는데 이제는 그렇죠.
후: 오빠 생각하면서 하기는 하니까... 근데 사실...
후: 지창욱 생각하면서 해요 ㅎㅎㅎ
나: 지창욱은 나랑 비교하면.... 하늘과 땅인데.....
나: 내가 지창욱을 어케 이김... 나같아도 너무 좋겠다 여자입장이면.
후: 아니... 오빠 전에 말했잖아요. 오빠 못생긴거 아니라고 ㅎㅎ
후: 후2도 그날 가면서 "오빠, 뭔가 멋있지 않아?" 이말만 몇번 말했는데요.
나: 흠.... 내가 직접 못들어서 소용없음.
나: 그럼... 후2도 내가 호로록 호로록 해야하나... 캬캬캬캬
후: ㅎㅎㅎㅎ.. 오...빠.... 제가 벌써 싫어요....?
나: 장난이지... 으이구....
말이 끝나기 무섭게, 나는 키스를 한다.
키스를 하면서 전처럼 침을 모아 후배가 먹게 한다.
그리고 후배의 아랫입술을 깨물어주다가 혀를 마구 휘젖고 그러다가 윗입술을 꺠물면서 빨아주고
그러다 침을 다시 모아 먹게하고. 이 과정에서 섹스할때는 나에게 주도권이 있다 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그럼 행위이다.
나: 어때... 침 받아 먹는거?
후: 좋... 아.. 요 ㅎㅎㅎ 뭔가 야해
나: 다시 이리 입술 대봐.
나는 침을 모아 다시 먹게 하면서 오른손으로 후배의 보지를 살살 간질간질 만져준다.
나: 너는 진짜 좀만 만지고 키스해줘도 미친듯이 젖네.
나: 내 동갑 친구중에 그런 친구 있는데... ㅎㅎㅎㅎ
후: 누...구.. 에요? 제가 알아요??
나: 아니 몰라 ㅎㅎ 근데 걔는 온몸이 성감대야, 너처럼. 너보다 더해.
후: 에이.... 나보다요...? 하~~아~아앙~~
나: 아무튼... ㅎㅎ 집중해
후: ㅎㅎ 네... 흐읍... 하앙~
처음에는 보지를 간질간질 만져주다 그 다음에는 한손가락을 반쯤 넣었다 그 다음 깊숙히 넣었다, 그 다음 두 손가락을 반쯤 넣었다 그 다음 깊숙이 넣었다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나: 이제 내꺼 빨아봐
후: [말없이] 쩝... 후룹.... 스읍... 쩝쩝 수루룹~~ 수웁~~ 쿨럭쿨럭
나: 정성스럽게 빨아야지
후: [부랄을 혀로] 날름 날름
나: 오.... 좋...다...
나는 후배가 나의 곧휴를 빨아줄때 동시에 나의 손가락으로 계속해서 보지를 피스톤질 해줬다.
나: 오늘은 너가 위로 올라타서 박아봐
후: ㅎㅎㅎ 네
나: 오늘은 너가 다해봐 나는 가만히 있을테니까
후: ㅎㅎㅎ 노력해볼께요 ㅎㅎㅎ
나는 침대에 바로 누웠고 후배가 위로 올라타서 나의 곧휴를 보지에 집어 넣었다.
후:하...하~~ 읔~~ 깊어...깊이 들어와...
나: 하... 좋다....
나: 너.. 그거 알아? 너 보지 진짜 쫄깃쫄깃한거?
후: 그런말을 왜해요~~ 부끄럽... 하앙~~ 게....
나: 얼마나 맛있는데 ㅎㅎㅎ
나: 진심 맛있어. 물도 많아서 미끄러워서
후: 하.... 하~~ 하... 하앙~~~
나: 좀 더 세게 박아봐
후: [엉덩이를 좀 더 세게 박아내리면서] 하앙~~앙~~ 하~~ 오....빠...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 나도 같이 곧휴로 보지를 박아 올린다.
후: 오빠!!! 하~~앙!!! 하아아~~~앙~~~ 오빠~~~
나: 좀 더 쎄게~~
퍽퍽퍽 퍽퍽 퍽~~ 퍽~~ 퍽
후: 하앙~~ 앙~~ 흐읔~~ 오빠 기분 이사...앙...해...요
나: 소리 내지마 조용히해
후: 흐응~~ 응ㅇ.... 네.... 흐읔
나: 진짜 맛있다... [퍽퍽 더 격정적으로 쎄게 박아댄다]
나: 이제 너가 누워봐
나는 침대에 후배를 눞힌후 다리를 양쪽으로 벌려 잡게 한다.
그리고 한손으로는 전동 딜도를 클리 쪽에 켜서 느끼게 하고 곧휴를 보지에 박아댄다.
후: 오빠 기분... 이상해요. 쌀거 같애. 쌀꺼 같아~요.. 오빠 하앙~~!!
나: 하... 존나 맛있어
나: 개좋아.
나: 보지가 이렇게 맛있어. ㅅㅂ 존나 맛있네.
후배는 온몸을 바르르 떨며 미친듯이 헐떡대고 눈은 거의 풀린 상태로 변하고 있었다.
그 다음 전동딜도를 보지에 박은 후, 입으로는 클리를 날름날름 엄청 빠르게 빨아주었다.
후: 오빠 진짜 쌀꺼 같아요~~ 미칠꺼 같애~~ 하아앙~~~
나: 이렇게 보지가 이쁜데... 어떻게 안빨아줘
나: 그냥 느껴 거부하지말고
후: 흐으~~응~~ ㄴ...ㅔ...~~ 흐읍~~
나도 쌀꺼 같아 후배에게 뒤치기 자세로 하게 한 후, 딜도를 후배가 클리에 비비게 만들었다.
나: 이제 쌀꺼야. 안에 싸줄까 아니면 입으로 받아 먹어줄래.
후: ㅎㅎㅎ 입으로 받아줄께요 하아앙~~
퍽 퍽퍽 퍽퍽 퍽퍽 퍽퍽퍽~~
후: 하앙~~ 하~~ 하아앙~~~ 오...ㅃ..~~ㅏ
나: 존나 맛있어 하... 진심 진짜...
나: 얼굴 대
푸슉~~슈욱~~~
나는 좀 많은 양의 정액을 후배의 입안 깊숙히 쑤셔넣었다. 살짝 우웩 할 정도로.
곧휴가 거의 목젖을 칠 정도로 집어넣자, 후배는 거의 눈물을 쏟으며 힘들어했다.
후: 쿨럭 쿨럭 오빠 변태 같아요. 입으로 받아먹게 할때 뭔가 짐승스타일 같아요.
나: ㅎㅎㅎㅎ...미안 그래서 싫었어?
후: ㅎㅎㅎ 그건 아닌데... 뭔가 기분이 이상해요
나: 너가 변태라서 그런거 같은데?
후: 변태는 오빤데요...???
나: 아니... 너가 변태인거 같은데?? [동시에 손가락을 다시 보지에 넣어 미친듯이 쑤셔댄다]
나: 자... 누가 변태지??
후: 하아아앙~~~ 오...빠~~ 요~~
나: 자~~ 누가 변태지??
후: 저~~ 요~~ 흐읍~ 하아앙~~
나: ㅎㅎㅎㅎ 재밌다.
후: 변태! ㅎㅎㅎ
침대 커버시트의 1/4정도의 부분이 후배의 보짓물과 땀 그리고 나의 땀으로 흥건했다.
나: 너 진짜 물 많다. 그리고 진짜 맛있어. 니 보지.
후: 오빠 이제는 엄청 야하게 말 잘하네요 ㅎㅎㅎㅎ
후: 뭔가 오빠가 계속 그렇게 얘기하면 더 발정 나는거 같아요.
나: 그럼 다음에는 밖에서 얘기해줘야겠네. 얼마나 발정나는지 보게 ㅋㅋㅋ
나: 팬티 입히지않고 브라 안입히고 돌아다니다가 말해줘서 만져봐야겠다. 얼마나 젖어있나.
후: 하.... 상상만해도... 미칠꺼 같은데.... 근데 좀 무서운데요 ㅋㅋㅋ
후: 사람들이 알아차릴까봐....
나: 사실... 나도 겁나 그런건 해본적이 없어서...
후: ㅎㅎㅎㅎ 나중에... 해볼..까요?
나:ㅋㅋㅋ 생각해보자
그렇게 섹스 후 우리는 같이 샤워하면서 서로의 몸을 닦아주고 나는 샤워하면서 후배의 보지를 만지작 만지작 또 느끼게 만들고
후배도 나의 곧휴를 가지고 장난치고... 샤워 후 너무 배가 고팠던 우리는 편의점으로 가서 끼니를 때웠다.
후배가 아까 얘기 놔눴던 동갑 친구에 대해 꼬치 꼬치 물어봐서 그 당시에 있었던 일들을 얘기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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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또 열심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력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짤들을 올리지 못하는게 좀 아쉽네요. 아무튼 - 동갑 친구 스토리 다른것도 또 올리겠습니다. 아직 후배와의 스토리가 안끝나서 ㅎㅎ
그럼 다음에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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