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후배_06 우리변태야?
르네블랑
40
1856
18
01.14 08:01
후배1과 후배2가 와서 밥 먹고 수다 떨고 간지 3일이 지났다.
후배1은 그날 내가 만져주기만해서 그 여운이 아직도 남아있었는지 2일후에 다시 우리 집으로 왔다.
그날은 저녁에 같이 밖에서 칼국수 한그릇을 먹은 후 집에 와서 폭풍섹스를 했다.
물이 엄청 많고 잘 느끼는 여자라서 그런지 뒤치기를 하다가 손가락을 똥꼬에 살짝살짝 넣어주는데
자지러지는 소리를 내면서 너무 좋아했다. 이때 후배가 점점 변태스러워지고 섹스를 더 좋아하는걸 느낄 수 있었다.
그렇게 후배 1 과 섹스를 한지 하루가 지난 날...
후배와 나는 힘들어도 섹스가 너무 좋았는지 또 집으로 찾아오라고했고 후배도 흔쾌히 허락했다.
이번에는 혹시 몰라 잠옷과 다음날 입을 옷도 챙겨왔다.
후: 오빠, 오늘 제가 뭘 가져왔게요.
나: 뭐 가져왔는데? 먹을꺼?
후: 후후후훟후 이거요 [아담한 사이즈의 딜도를 보여준다]
나: 헐....이게 설마 나의 소중이 대신인가?
후: ㅋㅋㅋㅋ 아니 그전에는 아니었는데 이제는 그렇죠.
후: 오빠 생각하면서 하기는 하니까... 근데 사실...
후: 지창욱 생각하면서 해요 ㅎㅎㅎ
나: 지창욱은 나랑 비교하면.... 하늘과 땅인데.....
나: 내가 지창욱을 어케 이김... 나같아도 너무 좋겠다 여자입장이면.
후: 아니... 오빠 전에 말했잖아요. 오빠 못생긴거 아니라고 ㅎㅎ
후: 후2도 그날 가면서 "오빠, 뭔가 멋있지 않아?" 이말만 몇번 말했는데요.
나: 흠.... 내가 직접 못들어서 소용없음.
나: 그럼... 후2도 내가 호로록 호로록 해야하나... 캬캬캬캬
후: ㅎㅎㅎㅎ.. 오...빠.... 제가 벌써 싫어요....?
나: 장난이지... 으이구....
말이 끝나기 무섭게, 나는 키스를 한다.
키스를 하면서 전처럼 침을 모아 후배가 먹게 한다.
그리고 후배의 아랫입술을 깨물어주다가 혀를 마구 휘젖고 그러다가 윗입술을 꺠물면서 빨아주고
그러다 침을 다시 모아 먹게하고. 이 과정에서 섹스할때는 나에게 주도권이 있다 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그럼 행위이다.
나: 어때... 침 받아 먹는거?
후: 좋... 아.. 요 ㅎㅎㅎ 뭔가 야해
나: 다시 이리 입술 대봐.
나는 침을 모아 다시 먹게 하면서 오른손으로 후배의 보지를 살살 간질간질 만져준다.
나: 너는 진짜 좀만 만지고 키스해줘도 미친듯이 젖네.
나: 내 동갑 친구중에 그런 친구 있는데... ㅎㅎㅎㅎ
후: 누...구.. 에요? 제가 알아요??
나: 아니 몰라 ㅎㅎ 근데 걔는 온몸이 성감대야, 너처럼. 너보다 더해.
후: 에이.... 나보다요...? 하~~아~아앙~~
나: 아무튼... ㅎㅎ 집중해
후: ㅎㅎ 네... 흐읍... 하앙~
처음에는 보지를 간질간질 만져주다 그 다음에는 한손가락을 반쯤 넣었다 그 다음 깊숙히 넣었다, 그 다음 두 손가락을 반쯤 넣었다 그 다음 깊숙이 넣었다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나: 이제 내꺼 빨아봐
후: [말없이] 쩝... 후룹.... 스읍... 쩝쩝 수루룹~~ 수웁~~ 쿨럭쿨럭
나: 정성스럽게 빨아야지
후: [부랄을 혀로] 날름 날름
나: 오.... 좋...다...
나는 후배가 나의 곧휴를 빨아줄때 동시에 나의 손가락으로 계속해서 보지를 피스톤질 해줬다.
나: 오늘은 너가 위로 올라타서 박아봐
후: ㅎㅎㅎ 네
나: 오늘은 너가 다해봐 나는 가만히 있을테니까
후: ㅎㅎㅎ 노력해볼께요 ㅎㅎㅎ
나는 침대에 바로 누웠고 후배가 위로 올라타서 나의 곧휴를 보지에 집어 넣었다.
후:하...하~~ 읔~~ 깊어...깊이 들어와...
나: 하... 좋다....
나: 너.. 그거 알아? 너 보지 진짜 쫄깃쫄깃한거?
후: 그런말을 왜해요~~ 부끄럽... 하앙~~ 게....
나: 얼마나 맛있는데 ㅎㅎㅎ
나: 진심 맛있어. 물도 많아서 미끄러워서
후: 하.... 하~~ 하... 하앙~~~
나: 좀 더 세게 박아봐
후: [엉덩이를 좀 더 세게 박아내리면서] 하앙~~앙~~ 하~~ 오....빠...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 나도 같이 곧휴로 보지를 박아 올린다.
후: 오빠!!! 하~~앙!!! 하아아~~~앙~~~ 오빠~~~
나: 좀 더 쎄게~~
퍽퍽퍽 퍽퍽 퍽~~ 퍽~~ 퍽
후: 하앙~~ 앙~~ 흐읔~~ 오빠 기분 이사...앙...해...요
나: 소리 내지마 조용히해
후: 흐응~~ 응ㅇ.... 네.... 흐읔
나: 진짜 맛있다... [퍽퍽 더 격정적으로 쎄게 박아댄다]
나: 이제 너가 누워봐
나는 침대에 후배를 눞힌후 다리를 양쪽으로 벌려 잡게 한다.
그리고 한손으로는 전동 딜도를 클리 쪽에 켜서 느끼게 하고 곧휴를 보지에 박아댄다.
후: 오빠 기분... 이상해요. 쌀거 같애. 쌀꺼 같아~요.. 오빠 하앙~~!!
나: 하... 존나 맛있어
나: 개좋아.
나: 보지가 이렇게 맛있어. ㅅㅂ 존나 맛있네.
후배는 온몸을 바르르 떨며 미친듯이 헐떡대고 눈은 거의 풀린 상태로 변하고 있었다.
그 다음 전동딜도를 보지에 박은 후, 입으로는 클리를 날름날름 엄청 빠르게 빨아주었다.
후: 오빠 진짜 쌀꺼 같아요~~ 미칠꺼 같애~~ 하아앙~~~
나: 이렇게 보지가 이쁜데... 어떻게 안빨아줘
나: 그냥 느껴 거부하지말고
후: 흐으~~응~~ ㄴ...ㅔ...~~ 흐읍~~
나도 쌀꺼 같아 후배에게 뒤치기 자세로 하게 한 후, 딜도를 후배가 클리에 비비게 만들었다.
나: 이제 쌀꺼야. 안에 싸줄까 아니면 입으로 받아 먹어줄래.
후: ㅎㅎㅎ 입으로 받아줄께요 하아앙~~
퍽 퍽퍽 퍽퍽 퍽퍽 퍽퍽퍽~~
후: 하앙~~ 하~~ 하아앙~~~ 오...ㅃ..~~ㅏ
나: 존나 맛있어 하... 진심 진짜...
나: 얼굴 대
푸슉~~슈욱~~~
나는 좀 많은 양의 정액을 후배의 입안 깊숙히 쑤셔넣었다. 살짝 우웩 할 정도로.
곧휴가 거의 목젖을 칠 정도로 집어넣자, 후배는 거의 눈물을 쏟으며 힘들어했다.
후: 쿨럭 쿨럭 오빠 변태 같아요. 입으로 받아먹게 할때 뭔가 짐승스타일 같아요.
나: ㅎㅎㅎㅎ...미안 그래서 싫었어?
후: ㅎㅎㅎ 그건 아닌데... 뭔가 기분이 이상해요
나: 너가 변태라서 그런거 같은데?
후: 변태는 오빤데요...???
나: 아니... 너가 변태인거 같은데?? [동시에 손가락을 다시 보지에 넣어 미친듯이 쑤셔댄다]
나: 자... 누가 변태지??
후: 하아아앙~~~ 오...빠~~ 요~~
나: 자~~ 누가 변태지??
후: 저~~ 요~~ 흐읍~ 하아앙~~
나: ㅎㅎㅎㅎ 재밌다.
후: 변태! ㅎㅎㅎ
침대 커버시트의 1/4정도의 부분이 후배의 보짓물과 땀 그리고 나의 땀으로 흥건했다.
나: 너 진짜 물 많다. 그리고 진짜 맛있어. 니 보지.
후: 오빠 이제는 엄청 야하게 말 잘하네요 ㅎㅎㅎㅎ
후: 뭔가 오빠가 계속 그렇게 얘기하면 더 발정 나는거 같아요.
나: 그럼 다음에는 밖에서 얘기해줘야겠네. 얼마나 발정나는지 보게 ㅋㅋㅋ
나: 팬티 입히지않고 브라 안입히고 돌아다니다가 말해줘서 만져봐야겠다. 얼마나 젖어있나.
후: 하.... 상상만해도... 미칠꺼 같은데.... 근데 좀 무서운데요 ㅋㅋㅋ
후: 사람들이 알아차릴까봐....
나: 사실... 나도 겁나 그런건 해본적이 없어서...
후: ㅎㅎㅎㅎ 나중에... 해볼..까요?
나:ㅋㅋㅋ 생각해보자
그렇게 섹스 후 우리는 같이 샤워하면서 서로의 몸을 닦아주고 나는 샤워하면서 후배의 보지를 만지작 만지작 또 느끼게 만들고
후배도 나의 곧휴를 가지고 장난치고... 샤워 후 너무 배가 고팠던 우리는 편의점으로 가서 끼니를 때웠다.
후배가 아까 얘기 놔눴던 동갑 친구에 대해 꼬치 꼬치 물어봐서 그 당시에 있었던 일들을 얘기해줬다.
--------------------------------------------------------------------------
여기까지 또 열심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력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짤들을 올리지 못하는게 좀 아쉽네요. 아무튼 - 동갑 친구 스토리 다른것도 또 올리겠습니다. 아직 후배와의 스토리가 안끝나서 ㅎㅎ
그럼 다음에 또 뵐께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MIU CASINO
야설조아나도조아
eroslee
뷰주드가시
초봉이
아네타
촘파파2
강요다
똘이장군
테웨이
국화
다이아몬드12
코스
GWGW
이노저
쏭두목
수코양이낼름
가을향기2
sklee
황소87
러스트케이
방귀대장12
오냐내머뮹
고지원입니다
허걱헐
기모지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