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노래방알바하면서 양아치고등학생과 썰2---------------
행복지수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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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그러는동안 여름방학기간이 다가오고 있엇죠.
이젠 평일도 주말같이 오픈하고 마감하는 운영방식으로 바꾼다고 원래 오픈과 마감을 같이했엇지만 이젠 나누어서 2교대를 한다고하네요.
사장님이 고르라고합니다 오픈을 할지 마감을하지요. 생각해보고 곧 말씀드린다햇죠. 그렇게 여느때와같이 점심쯤 오픈을해놓고 있으니 학교를 갓는지 안갓는지 모르겠는 무리들이 또 대낮부터 우르르 몰려옵니다.
그 훈남놈이 나한테 아무말이나 던지는거보고 이젠 그 주변친구들도 조금씩 저를 편하게대합니다. 말이 편한거지 그냥 어른취급을 안하는거죠. 굳이 카운터쪽앞에 대기석에 앉아서 지들끼리 온갖 쌍욕들...
온갖 센척들 난무합니다..ㅋㅋ귀엽죠.. 전 그냥 한심한듯 무심한듯 들어줍니다. 들으면서 오픈준비도하고 너무 시끄러워지면 좀만 조용히 떠들으라고 가끔 해주고요..
그러다 여자이야기가 나오면 꼭 항상 절 낍니다.
"누나 누나 그때 개 기억하지"
"누나 누나 그때 개 딴애랑왔엇어?"
"누나 누나 그때 개가 내가 전에 사겻던 어쩌고 저쩌고.."
"누나 누나 그때 개가 걸레고 어쩌고."
그런 항상 날떠보는 느낌에 지네 이야기만하는거에서 역시 아직 애들이라 그런가 느끼면서 무료해질때쯤이면, 그 훈남이 등장합니다.
"누나 진짜 좃나 섹시하다."
"누나 오늘 몇시까지일해."
"누나도 같이 노래부르자."
이렇게 나한테 관심을 가져주는 말들을 하면 다시 또 역시 이놈은 다르구나 느끼면서 나름 조아하는 감정을 조금씩 더 느끼게 되고있엇죠.
이젠 점점 나도 모르게 그 아이가 안보이면 혹시 내가 안볼때 왔나 하면서 찾게되고, 점점 그 아이한테 더 섹시하게 느껴지고싶어서 그 아이만을 위한 패션코디도 하게 되면서 갈등을 하게됩니당.
전 마감이 더 편했거든요. 물론 술취한 중년아저씨들의 꼬장도 있지만 그래도 노래방 마감때 느껴지는 그 고요한 느낌이 좋더라고용. 혼자 노래도 부를수있고. 대신 마감으로가면 뭔가 이아이랑은 멀어질것같은 느낌이..
그러다가도 이 아이가 다른여자랑 또 스킨십하면서 이방저방 돌아다니며 입찢어져라 헤벌레하는거보면 또 괜히 혼자 삐쳐서 마감하는 쪽으로 마음이 굳혀지곤햇죠.
뭐 저도 학창시절 걸레생활을 많이 해서 알지만 이 아이도 참,,,거기서 못벗어나는 아이같더라고요. 근데 또 이런 양아치같은애한테 빠지는게 여자아니겠어요.
이제 곧 근무시간을 결정 내려야되는 시간이 임박해질때쯤이었습니다. 그날은 아마 섹시하고 야한옷을 빨고 안말라서 그랬을거에요 그냥 대충 평범하게 입고 출근을햇죠.
그때당시 대학생룩같은 청바지에 반팔티에 셔츠..더워지고있으니 셔츠단추는 푼상태로 출근을해서 있는데 그 아이가 혼자 등장하더라고요.
"어?" 하고 놀랩니다ㅋㅋ 저인줄 몰랐데요 옷이 너무 찐따같다고 ㅋㅋㅋㅋ
그러더니 카운터로와서 내옆에 언제나 그랫듯이 턱 하고 앉더니 뭔일있냐고 자꾸 걱정을합니다. 아마 제가 갑자기 찐따같이 입고오니까 왜그러냐고 걱정이됬나봐요 ㅋㅋㅋ미친거냐고 갑자기 ㅋㅋㅋ
하긴 매번 건전노래방을 도우미복장으로 다녔으니...그렇게 음료수를 채우면서 근무시간때문에 고민이라는 말을 하고있엇어요.
쭈그리고앉아서 음료수 배달온거 냉장고에 채워넣고있는데 어느새 그 아이가 제옆에 와서 같이 쭈그리고앉아서 음료수를 하나씩 전달해주더라고요.
"아..누나 마감가는거야?'
"몰라 아직 고민중이라니깐?'
"애때문에그래?" 이 자식은..아직도 제가 진짜 애엄마인줄알고 그러고있고,,,그래서 그냥 말해버렸어요. 사실 애엄마아니구 나이도 20대초중반이라고 여기 남자들이 모두가 자꾸 나한테 관심가질까봐 거짓말햇다고햇죠.
"관심가질까봐???ㅋㅋㅋㅋ관심을 받고싶어서 미친줄알았는뎈ㅋㅋㅋ아니엿어? 누나 여태 옷입거보면 내친구들이 누나 여기서 몸파는줄안다고 ㅋㅋ돈모아서 먹자는 얘기도나왓어 ㅋㅋㅋ."
그런말을 정말 아무렇지않게 너무나 자연스럽게 대체 얼마나 많은 여자한테 이런소릴 하고다닌건지...보통 훈남친구들은 센척하면서 이야기할때마다 내 눈치도 조금씩보면서 이말저말 생각해보면서 말하는게 느껴지는데
얘는 진짜 너무 거침이없는데....그 것이 너무 매력인거지....뭔가 정곡을 찔린거같아서 그냥 헛웃음 지으면서 음료수넣고있는데 계속 팩폭을 날리네 이놈이..
"애있다고 한거 진짜ㅋㅋㅋ귀엽네누나 ㅋㅋㅋ애있다고하면서 맨날 엉덩이다보이는 옷입고 ㅋㅋㅋ누구한테 잘보일라한거야 나아니면 밤에 어떤 나같은 사람이 또있나?"
벌써 자기한테 내가 꽂혓다고 생각하는 저 재수없는 자신감...근데 맞는말이긴하고..그냥 계속 말없이 음료수만 반복적으로 그친구한테 받고 넣고 받고 넣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음료수받을라고 손을 뻗는데 그 훈남이
음료수대신 자기 손을 내밀엇던거야..잡아버렸지 음료수인줄알고 그러고 눈이 딱 마주쳣어 "뭐야 시발.."하면서 쳐다보는데 그 엄청난 얼굴로 날 쳐다보면서 "오픈 ㅇㅋ?" 하더라고
"...아니 근데 오픈하면 좀 피곤하기도 하고.."
"ㄴㄴㄴㄴㄴ오픈 무조건 오픈."
"오픈하면 뭐가있는데 니네 담배꽁초랑 침이 아저씨들꺼에 2배야. 거기다 너네 맨날 그짓거리하고 콘돔치우고 정액치우고 대낮부터 엉?"
"내가 있자나 내가." 이 한마디에 일단 조금 뿅가버렸음..그냥 멍하니 쳐다보는데,,
"누나 그럼 내가 애들한테 부탁해놓을게 조금만 덜깝치자고 100프로는 안되도 50프로정도로 줄어들순있어 힘든일이 대신..."
"대신 뭐"
"누나 난 시발 좃나 무조건 하루에 꼭 적당량에 물을빼야되 그래서 콘돔이고 정액은 딴애들껀 줄어들게해도 내껀 못줄여."
참 양아치다운 딜방식이지ㅋㅋㅋㅋㅋㅋㅋ딴애들껀 반토막내줄테니 자기껀 유지해달라 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도 참 대단한멘트들을 자꾸 날리더라고
지금이야 뭐 나도 나이먹고 요즘세상이 위아래도 잘없고 하지만...그때당시만해도 내가 학생일때만해도그랬고 미성년자와 성인의 차이는 넘사벽에 뭔가가있던 시절이었음.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땐 지나가는 어른도 애들 담배피면 싸다구날리고 선생들의 파워도세서 그냥 어른이라하면 뭔가 엄청 대단한 넘볼수없는 산이었던 사회환경이었는데말이지..
대체 어떤 망가진삶을 살길래 이런거지..무슨 자신감이지..그게 너무 매력이넘치는거였어...그렇게 그놈이 저런 멘트를 수도없이 날리는동안 아까 잡은 손은 그대로 잡은채로 놀램과 설렘을 동시에 느끼고있엇지.
"..그럼 왜 대체 여기서 하는거야? 딴데서 해도되자나?"
"누나때문이지."
"엉?"
"누나랑 좃나 하고싶고 가지고싶은데 애도있다하고 엄마라니까 누나 생각하면서 할곳이 여기밖에 더있냐?"
이말이 보통새끼가 했으면 말이되냐 하면서 진짜 욕을했을텐데...이 대체 너무나도 자신감이 넘치는 훈남매력쟁이가 하니깐 합라화가 되는거같더라고..
"근데 다 개구라였다니 시발 내가 억울하네 내가 당한거야 누나."
"누나때문에 이상한 걸레년들이랑 억지로한거야."
거기서 나도 모르게 사과를 해버림..ㅋㅋ그러니 분위기는 완전히 요 어린노무 훈남한테 넘어가버렸지.
갑자기 일어서는데 바지에 자지가 커진게 보이더라고, 딱딱해진 그게 보이는데 뭐 감추거나 그러지도않어 그상태로 말하더라고.
"몇번방 가있을게 시간넣어주고 포카리하나만 갔다줘." 그 몇번방은 저~~기 끝에 있는 은밀한 깊은 방이었음...이미 뭔가 분위기도 순종적으로 바뀐가운데..
"..저기..누구또와?"
"아니 우리애들은 두시간정도있다올껄." 하면서 그렇게 발기된채로 뚜벅뚜벅 걸어가더라고...
손이 떨리기 시작함..시간을 넣어주면서 포카리를 들고 거울을 확인하고..뭔가 이게 맞나 생각도하면서 몸이 이끄는대로 그냥 나도 그 구석에있는 끝방으로 향했음.
들어가니 피식하더라고.. 아마 속으로는 진짜 왔네 ㅋㅋ이런느낌으로 피식.. 이정도까지 왔으면 이제 남은건 그 훈남의 몫이지...누가봐도 서로그렇게되는 분위기인데 이제 여기서 이놈이 날 휘어잡을지 아님 또 자기 또래
친구들마냥 어린티를 내서 다시 흐름이 나한테 올지..나름 열려있엇지만 조금만 빈틈보이면 바로 내가 주도권잡고 나이좀더 먹은 어른으로서 한마디하고 쫒아낼생각도 하고있엇음. 아직까진 이놈 흐름이니깐..
내 속마음은 거칠게 막 대해주는 남자를 끌려하는..어차피 섹스가 목적이면 그냥 섹스에만 집중하는 그런 타입이었으면 좋겟다 그럼 내 모든걸 줄수있을수도..하지만 정말 갑자기 스윗하게 날 위해주는척해주는 이런식이면
내가 이놈에 가진 환상과 모든게 바로 다 깨져버릴테니.. 요런 생각을 그 짧은순간에 막 하고있는데. 자기 옆에 앉으라고 탁탁 쇼파를치면서 싸인을 주더라고.
계속 저런 혼자만의 흐름생각하면서 앉았는데 역시 뭐 바로 자기 손을 내 어깨에 턱올리더군.
"난 전주켜놓는게 좋더라고." 그러면서 또 날 그 알수없는 미소를 지으면서 쭉~쳐다보더라고. 난 너무 어찌해야될지 몰랐어..마감때 중년아저씨들이 덤벼도 잘 회피하고 받아쳐주고 나름 잘방어해왔던 나인데
왜자꾸 이놈한텐 떨리게되는지..그럼 그놈은 그걸 또 바로바로 캐치하는게 느껴지고. 그렇게 쳐다보더니 올렷던 어깨를 자기쪽으로 떙기면서 내 목에 자기 입과 코부분을 대고 크으으읍~ 코로 내 목냄새를 들이키더라고
"하....차라리 진짜 애가있엇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런말을 하는데 도저히 방어를 할수가없는거야 이미 완전히 흐름은 그놈 쪽으로 기울여진게 명백했기에..내가 할 수있는건 이놈이 내 채취를 맡을때마다 몸을떨면서
얕은 신음소리를 내는거뿐.
"아....." 이렇게 얕은 신음을 내버리니 내 목덜미를 혀로 한번 쓱 훓더라고..낼름이 아니라 동물다큐에서 사자나 호랑이가 사슴 먹기전에 혀로 맛보는것처럼 그렇게...쓰윽 목부터 귀까지 쓰윽 쓰윽..그럴때마다 난
움찔 움찔 거리며 "흑...어...아..." 이런 소리만 내기만할뿐...눈은 감기고 입은 살짝 열리면서..그럼 그걸 기다렸다는듯 그놈에 혀가 내 입안으로 들어왔지..
일반적인 키스가 아니였어..진짜 맛을보는 그런 키스..혀로 내 입주변과 턱, 입안을 계속 들쑥날쑥..그럼 난 자연스럽게 고개가 덩달아 뒤로 젖혀지고 내 혀가 조금씩 그 놈 혀를 살짝살짝 마중나가다가 어느순간 같이..
더럽게 청소기처럼 서로의 입 혀 그와 관련된 모든 부분을 구석구석 먹기 시작했어.
먹는다는 표현이 진짜 딱 맞지..잘익은 과일 베어물듯 서로..침이 질질 흘려도 뭐하나 신경안쓰고 머리카락이 내입안에 뒤엉켜도 신경도안쓰고 오로지 서로 입속만 집중하는 그런 키스...
난 알수없는 "에 에 에 어거거거.."이런소릴내며 그놈보다 더 굶주린 사람처럼 그에 모든걸 이렇게 빨아버릴기세로 공격적이었어.. 나도 갤 머릴 끌어안고 개도 내 머릴끌어안고 서로말이지.
근데 정말 호흡도 잘맞는거야 보통 이렇게 격렬한 더러운 키스를하면 이빨끼리도 부딪히고 엇박자가 날수있는데..정말 서로 거치면서도 부드러운게 짜고치는 키스마냥...
이놈도 나에 대한 욕정이 터지고..나도 그동안 오픈마감하면서 쉬지도못하고 남자들 상대하면서 쌓인 욕정이 폭발하는 그런 키스...
어느새 내 양쪽귀 양쪽목덜미 입과 볼쪽은 그놈의 침으로 덮혀져있엇고 이놈의 손은 내가슴으로 가있엇지..
하...쓰면서 힘들면서도 ㅎ젖기도하고 ㅎ 전편에도 말했듯이 100프로 대화내용은 기억은 못해요 ㅋㅋㅋ5프로의 각색은 대화에 포함되있으니 참고하셔용
다음편에 이을게요 힘드렁ㅋㅋ그리고 갑자기 급반말체로 바꼇는데 이해해주실꺼징?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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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1.14 | 현재글 -----------20대 초반 노래방알바하면서 양아치고등학생과 썰2---------------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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