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 여사친_02 한국에서의 만남-1
르네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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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여사친과의 만남 후 벌써 2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원래는 한달 후에 한국에 온다고 했었는데 회사 사정상 한달이 더 늦춰지게 되었다.
카톡 보이스톡으로 통화중 -
여: 나 한국에 2주동안 나가는데 15일동안 가. 근데 도착해서 3일 쉬고 마지막 3일 쉬고.
여: 나머지는 다 바이어들이랑 미팅해야해. 흐엉 ㅠㅠ
나: 아니... 뭐가 그렇게 빡세냐... 역시 돈을 많이 벌고하면... 어쩔 수 없는듯...
여: 그게 아니라 나랑 오는 애가 몰라... 그래서 내가 많이 도와줘야해.
여: 애는... 착해... 근데.... 그게 다야... 그래도 열심히는 해.
여: 내가... 많이 도와줘야지.. ㅠㅠ
나: 그래.... 너가 힘내...
나: 그래서 계획이 뭐얌?
여: 우선 첫날 도착해서 바로 호텔에 짐 풀고 친구 두명 만나기로 했는데
여: 그 다음에 너 볼까 했지? 3일동안?
나: 부모님은??
여: 부모님도 미국으로 오셨잖아 그래서 괜찮아. 친척들은 만나지도 않고 ㅋㅋ 말도 안했음
나: 오~~~ 근데 나 주중에는 오후부터 봐야하는데...?
나: 하루는 빼도록 해볼께
여: 어짜피 아침에 나도 회의할꺼 준비 다 해놔야해서. 정리해야해...ㅠㅠ
나: 오키오키
나: 아주아주 기대가 되는구운 ㅎㅎㅎㅎ
여: ㅎㅎㅎㅎㅎ? 뭐~~가아아아~~~?
나: ㅋㅋㅋㅋㅋ 아니 너 만나서 놀꺼 생각하니까 ㅋㅋㅋ
나: 이상한 생각부터해. 변태야 ㅋㅋㅋ
여: ㅎㅎㅎ 맛난거 많이 먹어야지~~~
나: ㅋㅋㅋㅋ 맛있는거 많이 사줄께 한국에 왔으니까
여: ㅎㅎㅎ 알았어 그럼 도착해서 연락줄께.
나: 오키오키 잘자아앙
여사친은 한국에 잘 도착했다. 문제는 공항에 도착해서 동료의 필요한 짐이 제때 나오지 않고 항공측에서 찾지를 못해
시간을 잡아먹고, 그로 인해 친구들과의 약속도 자연스레 늦쳐줬다.
카톡 -
여: 하... 가방 때문에 공항에서 1시간 반 있었어.... ㅠㅠ
여: 친구들도 늦게 만나게 되어서 너랑 더 늦게 만나게 될듯.
나: 괜찮아. 친구들 잘 만나고 연락줘. 어짜피 나 할꺼도 있고~
여: 웅웅 이따 연락줄께. 고마웡
밤 9시가 넘어갈 즈음, 여사친이 친구들과 헤어진 후 보이스톡으로 연락이 왔다.
여: 나 헤어졌는데, 아까 말한곳에서 만날까?
나: 오키오키 그렇지 않아도 이미 준비하고 그쪽으로 가고 있어.
여: 그럼 내가 들어가서 먼저 앉아 있을께
나: 응응.
우리는 일본 초밥집에서 만났다.
나: [여사친을 꼬옥 안아주면서][엉덩이를 살짝 움켜쥐듯 한손으로 잡아주며]
나: 너무 오랜만~~ 보고싶었어 ㅎㅎ 엉덩이가... 더 탱탱해졌는데 [속삭이듯]
여: ㅋㅋㅋㅋ 아 뭐야~~ 나 너랑 헤어지고 엄청 필라테스 했어 ㅎㅎ
여: [속삭이듯] 더 잘 쪼일껄...?
그 말을 듯는 즉시 사실 호텔로 향하고 싶었다.
나: 와... 미친... 초밥 먹고 바로 가야겠다... 확인하러.
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밥 세트와 우동을 시켜 먹으면서 그동안의 안부를 물어며 계속해서 얘기를 했다.
다 먹은 후, 여사친과 나는 여사친이 지내는 호텔로 가서 술을 마실까 했지만 동료랑 마주칠까봐
여사친이 해외 카드로 서울에 있는 신라스테이에 일박을 예약했다.
포인트로 예약하는거라고 거의 공짜나 마찬가지라며 걱정말라고 하며 나한테 술이랑 과자를 사라고했다.
나: 신라스테이는 처음인데 그래도 깔끔하고 괜찮네?
여: 나야 모르지.. 나도 처음인데 ㅋㅋ
여: 나 좀 씼을께. 너무 피곤해
나: 욕조에 물 받아서 들어갈까?
여: 오.... 맥주 마시면서~ ㅎㅎ
간단하게 샤워를 한 후 따뜻한 물에 들어갔다.
여사친의 몸매를 보며 곧휴가 미친듯이 터질듯 발기를 했다.
저번에 봤을때보다 몸매가 너무 맛있게 보였기 때문이다.
엉덩이가 좀 더 탱탱하게 힙업이 되어있었고 허리가 전보다 좀 더 잘로해졌는데
원래 얼굴이 연예인 빰치게 작았기 때문에 시작적으로 더 매력적이었다.
나: 와.... 너 뭐야.... 진짜 전에 봤을때보다 더 몸매가 야해졌어
나: 하... 존나 따먹고싶다.
여: ㅎㅎㅎ 나 몸매 엄청 좋아졌지?
여: 남자들이 번호 좀 물어보고 했어 ㅎㅎㅎㅎ
여: 근데... 다 거절함... 너무 범생이처럼 생긴 친구들이어서 ㅋㅋㅋ
나: 한국 애들??
여: 응.. 근데 미국 어린애가 대쉬해서 몇번 데이트 하긴 했는데
여: 그냥 그렇고 말았어 ㅋㅋ 뭔가 나는 미국애들은 안끌려...
나: 오...... 했어?
나: 했어? 했어?
여: 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 그냥 키스랑 만져주는정도까지만..
여: 뭔가 남자애한테서 냄새가 나는데... 안내켜서 그냥 그만 만나자고 했지
나: 아쉽군.... 곧휴 큰 서양친구랑 섹스하면 어떠냐고 물어보려고 했는데
여: ㅋㅋㅋ 너도 큰거 아니야??
나: 나는... 완전 평균인데..... 그리고 서양형님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욕조에서 맥주를 마시며 수다를 떤 후, 침대에서 티비를 보며 맥주를 마셨다.
욕조에서 더 있고 싶었지만 욕조 사이즈가 너무 작아 불편했기에...
나: 안되겠다... [여사친의 가운을 벗기며] 가슴 좀 빨아야겠다.
나: 후루릅... 날름 날름... 스읍.. 쩝쩝...
여: 하~~~아앙~~~ 나 가슴 엄청 민감한거 알잖아....
나: 그래서 빨아주는건데?? 쩝... 후루룹~~ 냠~ 냠~~
여: 하아앙~~ 오랜만에 빨리니까 더 민감한거 같아...
나: 좋아?
여: 흐응~ 응. 좋아.
나: 개좋아?
여: 개좋아 ㅎㅎ
나: 입술 대봐. [키스를 격하게 한다]
여: 키스도 하고 싶었는데... ㅎㅎ 하... 좋앙
나: 키스도 맛있고 가슴도 맛있고... 보지는 얼만큼 맛있으려나....
나: [다리를 활짝 벌리며 보지를 혀로 빨아준다]
여: 아아~~~앙~~
나: 후루룹~~ 쪽~ 쪽, 수웁~~습~~
나: 근데 너는 어떻게 보지가 완전 분홍색이냐...?
나: 손으로 막 자위를 안해?
여: 나 그냥 전동딜도만 넣고 그거로만 느껴 ㅎㅎㅎ
여: 근데 그냥 타고난거 같은데?
여: 내가 원래 피부가 좀 많이 하야잖아.
나: 피부가 하얘도... 거기는 아닌 애들 많을텐데... 아닌가...
여: ㅎㅎㅎ 그래서 좋아 싫어?
나: 너무 좋아....
나: 개박아줄께. 너랑 진짜 하고싶었어 ㅎㅎㅎ
여: 너가 넣어줘 얼른
퍽퍽퍽 퍽퍽퍽... 퍼억 퍼억 퍼억. 퍽퍽퍽
여: 하앙~~ 키스해줘~~
키스를 하며 퍽퍽퍽 퍽퍽퍽
여: 좀만 살살~~
무시한채 키스를 하며 퍽퍽퍽
여: --, 좀만 살살 부드럽게 해줘
키스를 하며 좀 더 부드럽게 천천히 박아준다.
여: 하.... 너무 좋아~ 흐응~~
여: 나 그거해줘... 너꺼 돌리는거.....
나는 나의 곧휴를 보지 안에서 360도 원으로 돌리며 박는다.
여: 이거.. 너무 좋아
이번에는 반대로 돌리며 박아준다.
나: 이게 좋아?
여: 우웅~~ 완전.
여: 안에서 완전 느껴져...
나: 하... 미치겠네... 개야해서
퍽퍽퍽... 퍽퍽퍽... 그렇게 위에서 여사친을 박아주다가 여사친을 들어올린다.
나: 이것도 좋아하지?
여: 아... 잠깐만... 허억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여: 아앜~~ 아~~~~~~~~~~ 미칠꺼 같애~~
나: 존나 맛있어.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
나는 들고 있던 여사친을 침대로 던진 후 강제로 뒤치기 자세를 만든다.
나: 뒤로 박아줄께
퍽퍽퍽 퍽퍽 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 퍽퍽
여사친을 두 다리를 동동동 구르며 엄청나게 느낀다.
여: 하아아아아~~~ 아아~앙~~ --야
퍽퍽퍽 퍽퍽 퍽퍽퍽 퍽퍽퍽
나: 싼다
여: 밖에 해!
푸슉 푸슈욱~~ 정액이 허리를 넘어 목과 머리에까지 날라갔다.
여: 하..... 너무 좋았엉.....
나: 좀 이따 또... 하자....
여: ㅎㅎㅎ 너 안힘들겠어... 내일 회사도 가야하잖아
나: ..... 뭐 내일 나는 죽은거지 뭐... ㅋㅋㅋ
그렇게 여사친은 다시 한번 샤워를 하고... 샤워를 마친 후 여사친과 나는 1시간정도가 지난 후 2차전에 돌입했다.
전에는 충분히 못했던 69자세로 서로의 자지와 보지를 빨아주고 그 다음 나는 여사친의 보지와 똥꼬를 정성스럽게 빨아주었다.
여: 너... 미국에 올 생각없어??
여: 그럼... 좋을텐데....
나: 내가 어떻게 가....
여사친이 정자세로 누워있는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찢듯 들어올린 후 그 상태에서 보지를 음미하며 박아주었다.
여: 이 자세도 완전 야해. 그리고 느낌이 또 틀려....
여: 왜케 잘해....? ㅎㅎㅎ 선수네 선수...?
나: 아닌데...... 그냥 너의 보지가 너무 맛있으니까 자연스럽게 하는거지 ㅎㅎㅎ
다음에는 여사친의 두 다리를 엠자로 만든 후, 접어서 나의 두손으로 잡은 후 그 상태로 위에서 박아주었다.
여: 너무 깊게 들어와.
여: 진짜 깊게 들어와.
여: 느낌 진짜 이상해!!
나: 아까가 좋아 지금이 좋아.
여: 지금이 더... 더 쎄게 박아죠
여: 박아주세요...
나: 나는 나의 힘과 체중을 실어 위에서 더 힘있게 자지를 보지에 내려꽂는다
여: 아아앙~~~ 하앙~~~ 하~~~~
그 다음은 여사친을 옆으로 눞게 한 후, 한쪽 다리를 접게 만들어 위로 올린 후 나는 앉은 자세 상태로 박아준다.
여: 하~~ --. 너무 좋아... 일 안하고 그냥 섹스만 하고싶다...
나: 나도 일 안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니 보지 맨날 먹게....
나: 나 쌀게 이제...
푸슈욱~~ 여사친의 가슴에 적은 양의 정액을 싼다.
나: 하... 진심 너무 맛있었는데...
나: 내일도 저녁에??
여: ㅎㅎㅎ 나 우렁쌈밥 먹고 싶어. 내일 저녁에 그거먹고 그냥 내가 머무는 호텔로 가자.
나: 괜찮아? 그 같이 일하는 동료 때문에 오늘 안간다고 했잖아.
여: 뭐.... 몰라. 보든 말든.. ㅋㅋㅋ
그렇게 여사친은 너무 피곤해서 그냥 그 호텔에서 잔다고하고, 나는 회사 출근 때문에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갔다.
다음날 나는... 회사에 지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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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과의 있었던 일 두번째 시리즈 써봤습니다.
아직 한국에서 있었던 일 끝나지 않아, 이어서 올리겠습니다.
제 글들을 보시면... 몇몇분들은 아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이성과의 대화, 행동, 섹스하는 스타일 대부분 거의... 같습니다. ㅎㅎ
함부로 대하지않고 좀 츤데레로 잘해줘서? 그래서 여사, 후배, 여친들이 좋아하는거 같기도 하는데... 잘 모르겠네요 ㅋㅋ
아무튼 항상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 또 찾아뵐께요~
*동갑여사친의 첫 글에서 보시면 또 다른 여자와의 에피소드가 있다고 했는데; 말씀 드리자면 알고 지내던 여자동생이 아는 누나가 있는데 남자 소개 받고 싶다고해서
마침 제가 놀러 간쪽 부근에 산다고해서, 여사친 만나기전날 다른 (모르는) 커플과 (아는 누나라는 분이 아는 사람들) 같이 만나서 저녁 먹고 술 마시고 아는 누나분 아파트로 가서
또 술 마시고 놀다가 커플 집에 가고 그래서 저도 같이 나가려고 했는데 "오늘 봐서 좋았다. 즐거웠다" 여자분이 말해서 "나도 좋았다" 그러다가 서로 끌어안아주고 제가 쓰담쓰담 (등을)
해주니까... 아는누나분이... 뭔가 키스하려고 자세를 취하면서... 그래서 이거 커플은 이미 나갔고 나만 있으니까 내가 그냥 여기서 키스하고 섹스각인가라고 생각했지만...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키스 안하고 나왔습니다. [하... 길었다.. 설명이 ㅋㅋ] *부가설명: 아는 누나라는 분은 사실 저보다 2살인가 어렸습니다. 그냥 여자동생에게 누나일뿐.
아무튼... 저는 제 타입이 아니면 섹스 안합니다. 아무리 이뻐도 - 그냥 그 느낌이 아닌 느낌이면 안하게 되네요.... 기회가 생겨도...
아는누나라는 분이 키가 177 이상이어서... 너무 키가 커서... 그랬는지...... 그리고 얼굴이 뭔가... 말상.... 이쁘기는 했지만... 그냥 그 말상의 얼굴이... 뭔가... ㅠㅠ
여튼... 그런 스토리입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Blazing
다이아몬드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