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업 e컵유부 만난썰
화시독
6
278
2
1시간전
저번에 이상한놈이 댓달아서 삭제해버림 ㅈㅅㅈㅅ
첨부터 끝까지 써드림
난 남친있는 혹은 남편있는 여자랑 톡하거나 폰섹하는걸 좋아함
섹스는 당연좋아하고 몇번해봄. 다만 유부는 위험하니까 조심하는편
어플로 대충 기혼들한테 뻐꾸기 보내면 걸리는데
폰섹하거나 이야기들어주거나 남편 흉보는거 잘들어주면 거의 넘어오더라. 내가 존못이라했는데 목소리가 좋다나뭐라나
아무튼 그렇게 휴일전날 새벽에 심심해서 어플돌리다가
7의여자라는 닉과 라인통화를 하게됐고
야한얘기는 조금씩했지만 폰섹을하진않았음
상대는 유부고 43세정도였고 남편이 새벽 3시에 들어와서
애 재우고 밖에 나와서 나랑통화하고있었다는거
걍 재밌는 유분가보다하고 연락이어갔지
그리고 이때 알게된 사실이 자기는 E컵이라며
브라 e컵사진을 보여줌. 나보고 이거때매 쪽지한거 아니냐고
전혀 몰랐어서 우와 e컵이구나 남편부럽~ 했는데
남편이 안만진다고했었음ㅋㅋ
그렇게 연락이어가다가 쉬는날 아침부터 유부가 전화를하는거
무슨일이냐고했더니 남편이랑 대판싸우고 텔간다는거
엥 갑자기? 하면서 언제까지있을거냐 물었더니 오후까지는 있을거라함.
급 꼴려서 내가 가줄까?했더니 흔쾌히 오라고해서
한걸음에 달려갔음.
유부는 자기는 나름 동안이라며 어필했는데 아마 자기 얼굴보고 실망할까봐 그랬나싶고.. (난 30대고 그 전에는 20대만나도 안꿀렸다나 뭐라나)
오냐오냐하고
텔 문앞가서 문두드리고 안나와서 전화걸음
두근두근면서 통화음이 끝나고 연결되자마자 문열라했더니
왔다구? 잠시만!
이러더니 문이 덜컹열리는거
나보다 키는 작고 (158~60)
정도같은 통통한 체격에 30대중후로 보이는 얼굴
쌍수티가 엄청나는 눈을하고있는 유부가 있었음
막 웃으면서 어떻게 왔냐 언제왔냐 올줄몰랐다 이러길래
아니 니가 오라고했잖아 했더니 진짜올줄몰랐다 ㅇㅈㄹ ㅋㅋ
근데 거기서 꼴렸던게 텔 가운입고 브라팬티만입고있던거ㅋㅋ
배고파서 라면에 김밥먹고있더라
난 배는 안고파서 그냥 옷조금벗고 침대로감ㅋㅋ
그랬더니 얘도 다먹고씻고 내옆에 누워있길래
내가 가슴에 손넣어서 만졌음.
의외로 반항안하는?ㅋㅋ 입은 아 왜그래 우리 만난지 한시간도안됐는데 ㅇㅈㄹ하는데 걍 키스박았더니 입만 싫다고 하는ㅋㅋ
그래서 가슴음미를 좀해봤는데 내가 d까지는 만져봤는데
E는 첨이었음.
근데 사실 실망하긴함.ㅋㅋㅋ 탱탱보다는 바람빠진 물풍선?
딱 그 비유가 정확함ㅋㅋ 물풍선인데 바람빠진느낌임ㅋㅋ
그래도 크니까좋더라고. 자연스럽게 키스하면서 브라풀고
본격적으로 애무했더니 진짜 질질싸더라
안한지 오래되갖고 더 느끼는? ㅋㅋ
팬티까지 벗기고 빨통이랑 보지만져주면서
자지빨라고했지
바로 내 밑으로 오더니 빠는데
확실히 유부입보지는 ㅈㄴ세.. 잘빨긴하더라 좀 아플정도로 ㅋ
진짜 영상찍고싶을정도로 야했음. 빨고있을때 가슴도만지고 ㅋㅋ
아 밥먹고오겠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꿈꾸는
육육
야설조아나도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