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에게 강간당한 썰 1부
나는 최근 한사람의 썰을 여러번 반복해서 볼 정도로 깊게 주목하고 있다.
0~5부로 마무리 된 '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이라는 썰인데 글쓴이의 필력에 깊게 감탄하며 여러번 반복하여 읽었다.
핫썰닷컴에 오랫동안 있었지만 이렇게 디테일한 부분들이 하나하나 살아있는 썰은 많이 보지 못했기에 인상깊었다.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내가 썰에 깊게 몰두했던 이유는 나와는 정반대의 상항을 그려낸 근친썰이었기 때문이다.
나 또한 어릴적 근친 경험이 있지만 나에게 그 기억은 끔찍했던 순간들의 연속이었다.
지금은 오랜 세월이 지났고 연을 끊고 산지 15년이 지났기에 많이 무뎌졌지만 그때 당시에는 정말 죽고싶은 순간들이 많았다.
원래 이 썰은 얘기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지만 자신의 추악한 본성을 낱낱이 그려내어 꺼내준 근친강간 썰의 주인공을 보며
나도 한번쯤은 얘기해보고자 한다.
참고로 성적인 묘사는 거의 없을거다.
어쩌면 근친강간 썰의 글쓴이보다 더 회고록다운 회고록이 될것같다.
그냥 불운했던 한 소년의 이야기를 써볼거니까 다른것을 기대한다면 뒤로가기 눌러주기 바란다.
나는 아버지가 없었다.
아주 어릴적에는 함께 살았다고 하는데 바람 나서 집을 나간 이후에는 양육비 한푼 보낸적 없이 그대로 연락을 끊은 아버지는
36세의 현재 나이에도 한번도 만나지 못했다. 물론 나는 아버지가 보고싶지도 않고 다시 만날 계획도 생각도 없다.
나는 친모의 손에서 외동으로 외롭게 자랐다.
내가 기억을 하는 첫 순간은 서울 동대문구의 장안동 한 빌라의 지하집의 풍경이다
바퀴벌레가 득실대던 집에서 독한 친모와 함께 살았는데, 어렸을 적에도 늘 맞던 기억이 생생하다.
어미라고 말하기도 뭣한 그년은 수틀리면 나를 때려댔는데 맞는게 무서워 오줌을 지렸던 것도 기억난다.
내 어미는 18살에 당시 20살이던 아버지를 만나 금방 나를 임신했고, 19살이란 어린 나이에 나를 낳았다.
하지만 내가 4살이 되던 해 나의 아버지는 나와 어미를 버리곤 집을 나갔는데 난 지금도 내심 그 이유가 사갈같은 어미의 성격과
어미의 좆같은 외모라고 생각한다.
난 아버지를 닮아 그래도 사람답게 생겼지만 내 어미는 그렇지 못했다.
억울이라는 고양이를 아는가? 검색해보면 눈이 아래로 내려앉은 고양이가 나오는데, 내 어미의 눈이 꼭 그 고양이 같았다.
억울이 눈에 두꺼운 입술과 사각턱, 그리고 코주부 원숭이같은 코를 갖고 있던 내 어미는 스쳐지나가는 사람도 다시 보고싶은 만큼
인상적으로 못생겼던 사람이었는데 그 와중에 성격마저 독하고 손찌검까지 하는 그런 사람이었기에 나의 아버지가 떠났다고 확신했다.
나의 어미는 별것 아닌걸로도 매번 손이며 발이 나갔고, 나는 어미에게 어릴적 뺨을 잘못 맞아 청력을 잃을뻔한 적도 있었다.
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부터 나의 어미는 교육열에 휩싸여 나를 엄격하게 교육하기 시작했고, 그 무렵부터는 손이나 발이 아닌
회초리,몽둥이로 체벌의 도구를 바꾸었다.
10년전? 15년전?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어떤 아들이 매일같이 자신을 학대하는 어머니를 살해하는 일이 벌어졌었는데 나는
그 뉴스를 보며 진심으로 그 아이를 이해했고 동정했다. 아마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신이 살수없을거라고 생각했겠지.
나는 거기까지 가기 전에 어미가 나를 남자로써 욕정하기 시작하고 그것이 성적학대로 변질되면서 체벌이 멈추었지만..
아마 계속해서 맞았다면 나 역시도 내 손으로 어미를 처단했을지도 모른다.
이야기가 딴 길로 샜는데, 어쨌든 나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공부를 열심히 하기 시작했다. 맞고 싶지 않아서 시작했던 공부는
보습학원에서 시작해 별의별 과외를 초등학교 때부터 받았다.
학원에서 시험 성적이 90점 아래로 떨어지면 회초리로 종아리가 끊어지기 직전까지 맞았고 초등학교 5학년이 넘어가면서부터는
어미가 어디서 구해온건지 하키채에 박스테이프를 둘둘 감아서 엉덩이를 후려치기 시작했다.
내 어미는 늘상 입버릇처럼 나를 위해 사는거라며 내가 아니였다면 자기는 진즉 목매달고 죽었을거라고 얘기하고 다녔고
내 성적에 도넘은 집착을 하며 쉴새없이 나를 괴롭혔다.
그러다 중학교에 올라갈 무렵부터 나는 성적인 호기심에 눈을 떴고 이런저런 사이트나 혹은 성인잡지같은것을 보며 자위를
시작했다.
엄마가 독서실에서도 강의동영상을 볼수있도록 PMP를 사주었는데, 거기에 애니메이션과 영화, 야동을 다운받아 넣어 다녔고
자기전에는 그걸 보면서 거의 매일같이 혼자 자위를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야동에 익숙해지며 사정이 잘 안되자 화장실에서
변기에 앉아 바디워시로 자지를 문지르는 단계까지 갔다.
공부는 항상 열심히 했지만 평균 85점~88점 언저리에서 더는 올라가기가 힘들었고, 나는 전교권 안에 들지 못한다는 이유로
어미에게 매번 죽도록 하키채로 엉덩이가 문드러질때까지 맞고 또 맞았다.
지금같으면 경찰에 신고하든 방법을 찾았겠지만 어릴적 나에게 내 어미는 세상의 전부이자 하늘이었고 감히 그렇게 할 생각조차
못할 정도로 두려웠기에 나는 그저 매일같이 맞으며 공포에 떨다 그 스트레스를 야동으로 보며 해소하는게 전부였다.
야동을 보며 흥분에 젖어있을때는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기에 나는 매일같이 화장실에 앉아 야동을 봤는데
몇년이 지나 중학교 3학년에 올라간 어느날은 내가 화장실에 들어가면 물만 틀어놓고 나오지 않는걸 이상하게 여긴 내 어미가 열쇠를
사용해 화장실 문을 열었다.
그때 당시 화장실 문을 열면 바로 앞에 변기가 있는 구조였기에 알몸 상태에서 PMP에 연결한 이어폰을 귀에 꽂고 벌떡거리는 자지를
세운 나의 모습을 정면에서 본 나의 어미는 내 자지를 보자마자 고개를 돌리곤 문을 닫았다.
나는 그때 진심으로 무서웠다.
밖으로 나가면 내 어미에게 죽도록 맞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바로 나가지 못하고 안절부절하고 있었는데
10분이 넘게 나가지 않아도 엄마가 나오라는 말을 하지 않기에 오히려 그것이 더 무서웠었다.
결국은 씻지도 못하고 팬티와 잠옷을 입고 거실로 나왔는데 티비를 보고 있던 어미가 티비를 끄곤 나에게 옆으로 앉으라고 했다.
옆으로 앉은 나에게 어미는 언제부터 그런걸 봤냐고 물었고 나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봤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내 어미는 그런걸 보면 안좋다고 하며 다시는 보지 말라고 하면서 생에 처음으로 체벌을 받지 않고 상황이 마무리가 됐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때부터 내 어미가 나를 떄리지 않았다.
그때 1학기 중간고사에서 도합 평균 84점을 받았는데 내 어미는 성적표를 보고도 별말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성적표를 보고 이틀 후에 나의 어미는 나를 부르더니 나에게 야동을 다시 보고있냐고 물었다.
나는 보지 않는다고 대답했고 내 어미는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나에게 했다.
내가 성욕이 쌓이고 제대로 그게 풀리지 않아 공부가 안되는 거라고 했다.
하지만 야동을 보는건 잘못된 방향이고 그것은 아주 잘못된 방법이기에 그렇게 성욕을 풀면 안된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나에게 성욕을 제대로 풀지 않으면 앞으로 너는 공부로 성공하기 힘들거라는 얘기를 하며 바지를 벗으라고 했다.
난 거부감이 들었지만 어미의 말을 거역할순 없었고 어미의 말대로 바지를 벗었다.
성인이 되고나서 알았지만 내 성기는 발기했을떄 19cm로 다른 남자들보다 큰 편이었고, 두께 또한 휴지심보다 두꺼웠다.
아마 엄마는 발기된 내 성기를 보고 그때부터 욕정을 시작했던 것 같다.
축 늘어진 내 성기는 그 상태로도 우람하고 컸는데, 나의 어미가 내 성기를 붙잡고 조금 만져주자 금세 단단해지고 커졌다.
나는 내 어미가 나의 성기를 만지는게 너무 싫었다.
그때 당시 연예인들이나 야동에서 나오는 여자들을 보며 저런 여자들이 손으로 한번만 흔들어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상상은
수없이 했지만 나의 어미가 내 자지를 만지는건 토할것만큼 싫었다.
하지만 그런 티는 절대 낼수없었고 그런 내 의지와는 달리 내 자지는 생전 처음 만져지는 타인의 손길에 순식간에 발기가 되고
발딱발딱거리기 시작했다.
내 어미는 그때 왼손으로 서툴게 내 자지를 위아래로 흔들었는데, 점차 커진 내 자지에서 쿠퍼액이 나오기 시작하는걸 보면서
거친숨을 냈었다.
잠시후 사정할 것같은 느낌에 나는 엄마에게 쌀것같다고 했지만 내 어미는 신경쓰지 않고 계속 내 자지를 흔들었고 곧 정액이
엄청나게 나오면서 사정을 했다.
나는 사정을 하고 있는데도 계속 자지를 흔드는 어미때문에 자지가 너무 아팠고, 멈춰달라고 어미의 팔을 붙잡았지만 내 어미는
가만히 좀 있으라며 계속 자지를 문질렀다.
나는 고통을 이악물고 참으며 어미가 시키는대로 가만히 있었고 그렇게 한참을 더 자지를 만지던 어미는 내 자지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부엌으로 가서 손을 씻었다.
1부는 이걸로 끝인데 글을 처음 써봐서 좀 어색한 부분이 많다 이해해주면 고맙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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