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록-ep1
땅콩버터8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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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어제 열심히 야썰을 발굴하던 찰나였다
비회원 글읽기의 한계를 느낀나는 회원가입을 감행했다
ㅅㅣ벌것 크게 다르지도 않다
비회원읽기는 10회로,좀 짬빠있는 사람이라면 다
알 것이다
근데 또 읽다보니까
포인트가 없다네?
참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다
그리하여 쓰게 된 것이 체육복 딸딸이 이야기
필자 본인도 개병신 하빠리 버러지 짓이라는 것을
자각하고 있다만 이정도면 참하다고 생각한다
(궁금하다면 내 글을 읽고 와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물병에 싸고 마시게 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사용한 생리대로 치는 사람도 있단다
솔직히 솔깃하긴 해
뭐 어쨌거나 하고 싶은 얘기는 이왕 글쓰게
된 거 독자들의 의견을 반영해보려고 한다
일베충 말투 사용이라든지
반말을 써달라거나 등등
나도 어디가서 야썰보따리로 뒤지지 않는
인간이다
중학교 때 반친구 가슴 주무른 이야기
피아노 쌤 유두 본 이야기
학원 쌤의 빨간 브래지어 이야기
영어쌤의 붙이는 브라이야기 등등
쓸 얘기는 많으니까
추천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필자는 댓글이 중요한 인간인지라
하나하나 읽고 있습니다
-추신-
나는 남의 글 읽을 때 변태같은 짓 하면
괜스레 안경낀 ㅈ돼지 오타쿠갈은 필자를
생각하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다
(필자님들 죄송해요)
그래서 본인같이 생각하는 이들을 위해
한마디하자면
내가 말하니 좀 ㅂㅅ같고 ㅈㄴ자괴감들긴 하다만
저는 꽤나 잘생긴 편입니다
신장 183에 현 고2이므로
이 글 좋아요 50ㄱㅐ 넘어가면
다음 글에 제 사진 올려볼게요
그럼 저는 똥싸러 갑니다
Aㅏ디O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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