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의 아들 과외한 썰 (3)
수수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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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간만에 술이 떡이 되게 마시고 들어온 날이었음.
술이 올라가니
여자 생각이 간절했음.
하지만 연락할 여자가 없었음.
아줌마 팬티 중에 하나 가져다가
알몸으로 침대에 누워서 자지에 감고 자위하다가
깜빡 잠이 듦.
깨니까 아침이 밝았음.
머리가 깨질 것 같아서
알몸으로 물 한잔 마시고
다시 누웠는데
갑자기 아줌마 팬티가 떠오름.
침대 이불 걷어서 막 찾는데
침대 구석에 좃물에 절어서 떨어져 잇음.
존나 마음 급해서
대충 물로 헹구고 비누로 거품낸 후
헹궈서 빨랫줄에 널러 나감.
이때까지 내가 알몸이란걸 깨닫지 못함.
팬티를 꽉 짜서 딱딱 털어서
빨랫줄에 널고 있었음.
그때였음.
옥탑 올라오는 문이 활짝 열림.
알몸의 나와 아줌마가 마주침.
아줌마도 놀라고 나도 놀람.
아줌마가 내 아랫쪽을 뚫어져라 쳐다봐서
알몸인 걸 그때 깨달음.
놀라서 옥탑방으로 후다닥 도망감.
아줌마가 문 두드리면서 잠깐 나오라고 소리침.
미처 문을 못 잠갔는데
내가 안나오니까 아줌마가 현관문열고 들어옴.
나는 알몸으로 이불 속으로 몸 감춤.
아줌마가 방까지 따라 들어와서
책상 앞 의자에 앉음.
"학생, 요즘 빨래가 젖어 있더니 뭐한거야?"
"아...아무것도 안했어요."
아줌마가 막 야단침.
아줌마 팬티로 고추가 서냐면서 막 다그침.
그래서
"팬티가 바닥에 떨어져 있어서 헹궈서 넌 거에요."
라고 거짓말 침.
그제서야 아줌마가 진짜냐고 여전히 의심하는 말투였지만
좀 화가 누그러진 말투로 변함.
그 와중에 아줌마가 치마를 입고 잇었는데
면팬티가 살짝살짝 보임.
그 와중에 살짝 자지가 서버림.
근데 내가 이불을 상체만 신경써서 덮고 있어서
내 아래쪽이 보이는걸 몰랐음.
내가 발기하자
아줌마가 얼굴을 살짝 붉히면서 마른 침을 삼킴.
아줌마도 발기한 자지를 오랜만에 보는지
시선을 떼지 않음.
게다가 아줌마가 다리 벌어진 걸 신경 안쓰고 잇어서인지
좀 더 편하게 다리가 벌어짐.
그 바람에 팬티가 정면으로 보임.
"학생. 다음부터 그러면 안돼~"
말은 그렇게 하면서 내 발기된 자지에서 시선떼지 못함.
아줌마 팬티 가운데가 살짝 젖어드는 게 보임.
나는 점점 더 딱딱하게 커지고 잇었음.
뭔가 누군가가 먼저 움직이면
바로 다음 단계로 나갈 것 같은 분위기였음.
그때였음.
옥상에서 "엄마~"하는 소리가 들림.
아줌마가 성급히 밖으로 나감.
아줌마는 아들이 이상하게 생각할까봐
"옥탑방에서 뜨거운 물 안나온다고 해서 잠깐 봐줬어."
라고 아들한테 거짓말 침.
나도 옷 챙겨 입고 나가서 거듦.
"보일러가 고장났는지 뜨거운 물 나왔다 안나왔다 그러네요."
아들은 별로 신경 안쓰고
나한테 "형, 저번에 보던거 마저 보여줘요." 하면서 옥탑방으로 들어감.
아줌마가 빨래 넌 것 중에 안마른 팬티만 나두고
빨래 걷어서 후다닥 내려감.
그러다가 돌아보는데 나랑 눈 마주침.
아줌마가 살짝 웃어보임.
뭔가 앞으로 썸씽이 생길 듯한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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