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만에 보는 엄마가 만삭인썰
익명
9
443
7
2시간전
썰이라기엔..? 현재진행형 실시간이네요.. ㅎㅎ
엄빠가 작년 7월쯤에 너 자취 시작하면 이혼할건데 어떻게 생각하냐고해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1학기는 통학하고 2학기부터 자취했어요)
난 잘 몰랐지만 안맞는게 많다면 나 성인될때까지 참았음 됐지하는 마음이었어요
그러고 엄빠는 작년 9월쯤부터 이혼전에 별거하시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저는 자취하다가 11월쯤에 잠깐 집 왔는데 집에 같이 계시길래 뭐지 그냥 무르시기로 한건가 싶어서 별 티 안내고 다시 돌아갔어요.
그러고 엊그제 설이라고 집에 갔는데.. 집 가니까 엄마가 침실에서 반겨주면서 나오는데.. 딱 드라마에서나 보던 배가 남산만한 임산부들 허리 받치고 엉거주춤하게 걷는 포즈로 나오시는거에요..
너무 놀라니까 엄마가 엄청 부끄러워하시면서 지금 너 동생 임신했다고 말하셨어요.
약간 멘붕이라 언제 만드신지도 모르겠고 이게 뭔가 싶네요. 그 이혼 예정인 부부도 부부관계는 가지는게 보통인가요..? 난 사실 이부분이 좀 당황스러웠거든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월드카지노
우리두부
허걱덕덕
Blazing
토찌
마자자자마자나
도라짱
hair가리
장난꾸럭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