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20살이랑 야외에서 한 썰
주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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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내가 25살 때 이야기임.
5살 연하인 아이였음
은지랑은 수능친 이후 친해짐 (나는 24살)
은지가 좋아하는 오빠가 있다고 나보고 다리를 놔달라고 하는거임ㅋㅋㅋ
근데 난 별 관심도 없고 재밌어보여서 ㅇㅋ함.
그렇게 연락도 하고 친해지면서 자주 보게됨.
마침 서로 집도 1분 거리여서 밤 늦게도 불러서 보고 편해짐
근데 어느 순간 얘가 좀 이상하게 변하더니 나한테 고백을 함.
당황스러웠지만 귀엽고 이쁜 아이였어서 받아줌.
친해지고 8개월 정도 뒤 일인 듯.
그렇게 연애를 시작했는데 20살이라 그런가 호기심은 많고 경험은 없는데 성욕은 엄청 많았음.
집이 엄해서 외박은 안되는데 성욕은 있으니 밖에서 해결할 수 밖에 없었음 ㅋㅋ
처음엔 밖에서 키스하다가 은지가 내 옷 속으로 손을 먼저 넣어서 내 젖꼭지를 만졌음.
그때 난 5살 연하에 20살이다보니 조심스럽게 스킨십을 하고 상황이라 더 놀람
나도 질 수 없어서 바로 가슴만지면서 애무함.
근데 얘는 바로 내 자지를 만지길래 너무 놀랐지만 솔직히 좋았음....
그리고 아파트 계단에서 은지가 "나 보고 싶어.." 라고 하길래
눈 돌아서 바로 바지 벗고 풀발된 자지를 보여줌..
은지는 처음에 신기해했음. 실제로 본건 처음이니까 놀라면서 만젔음. 처음엔 제대로 못하길래 은지 손에 내 손을 포개고 자위를 시작함.
첫 대딸을 시작한거임. 20살에다가 아파트 계단 자극적이었던 난 금방 사정함. 은지 손에 사정하고 집에 들여보냄.
그렇게 수위가 높아진 우리는 더 많은 걸 함. 외박은 불가능하니 모텔을 갈 생각은 못했고 집 근처 공원이나 아파트 앞 벤치에서 서로 해결함
어느 날은 공원 벤치에서 대화하면서 스킨십중이었는데 갑자기 내 바지를 벗겼음.
그러고 내 자지를 애무하기 시작하더니 입에 넣었음. 아무리 밤이고 안보이고 겨울이라 패딩도 있었다지만 구석도 아니었고 공원 한가운데서 펠라를 받게 될 줄은 전혀 상상도 못 했음.
그렇게 펠라받으면서 있다가 사람이 지나갈 때는 패딩을 덮어서 대충 가리기만 하고 펠라를 멈추진 않음. 그만하자 했는데 안그만둬줌.
결국 입에 사정함. 휴지나 물티슈도 없어서 입에 사정해서 정리하는게 제일 최선이었음. 물론 이후 나도 손으로 애무해주거나 상의를 벗기거나 하긴 했음.
공원 구석에서 상의를 벗기고 가슴을 만지면서 빨아준다거나 바지를 벗기거나 애무를 위한 야노를 하기도 하면서 지냄.
근데 최종 목적인 삽입을 하기 전에 헤어져서 그 이후는 못했지만 아쉬우면서도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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