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선임이랑 가끔 파트너 하는 썰
Les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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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대학교 졸업하고 회사에 입사를 했다
첫 직장이기도 하고 항상 옷을 깔끔하게 차려입고 다녔다
난 Qc 업무를 보았고 가끔 파트너 관계로 있는 와이프 선임과 업무 연락이 잦았다.(와이프 입사 전)
선임이라고 편하게 쓰겠다
선임은 내가 입사했을 당시 3살이 된 아들이 있는 유부녀였다
외모는 귀여운 스타일이고 가슴이 생각보다 많이 컸다
시간이 흘러 와이프가 신입사원으로 입사를 했다(선임의 후임으로)
선임에게 업무를 넘겨받은 와이프는 나와 자주 연락하고 술도 같이 마시며 급속도로 친해지고 사귀게 되었다
와이프랑 연애를 하니 선임과 그 외 사람들과 모임같은게 생겨 한 달에 두번 이상은 술자리를 갖게 되었다
친해 지고 나니 선임의 집에서 모임을 갖게 되었다
집에 갔을 때 선임의 옷 차림은 오버핏의 반팔, 돌핀팬츠를 입고 있었다
음식을 가져다 놓을 때마다 반팔 사이로 보이는 겨드랑이와 앞으로 숙일 때 보이는 가슴골과 검정색 브라가 나를 매우 흥분 시켰다
술자리가 길어지다보니 선임의 남편, 와이프, 직장동료들은 술과 안주를 사러 나갔다
난 이때 술에 취해 쇼파에 누워있어서 같이 나가지 않았다
집 안에는 선임과 나 둘뿐이였다
소파에 누워서 실눈을 뜨고 선임의 다리를 마음껏 보고 있었다
피부가 얇은건지 팔과 다리에 혈관이 보일정도였다
선임이 갑자기 소파앞으로 와서 나를 불렀다
음식 놓을 때 가슴 왜이렇게 티나게 처다보냐고 나에게 물었다
술기운이 달아날 정도로 놀랐다
큰일 나겠다 싶어서 죄송하다고 연신 사과를 했다
선임은 웃으며 괜찮다고 하며 볼거면 주위 사람들 신경 쓰고 눈치껏 보라고 말했다
나는 놀란 눈으로 선임을 쳐다보다가 선임과 나는 키스를 하게되었다
자연스럽게 내 손은 선임의 가슴으로 가게 되었고 자지는 금방 딱딱하게 서버렸다
하지만 선임은 더 이상 허락하지 않았다 곧 사람들이 올거라고
이렇게 첫 급발진은 끝이나고 난 다음 모임만을 기다리며 지냈다
모임은 생각보다 빨리 잡히게 되었다
1차 2차를 지나 준코같은 노래타운에 가게 되었다
와이프는 다른 사람들과 얘기 한다고 내 옆자리에 앉지 않았다
선임은 떨어져 있는 나를 보고 옆자리에 앉으라고 불렀다
노래를 부르며 놀다 선임이 화장실을 다녀온다고 했다
나는 이때다 싶어 약간의 시간차를 두고 화장실에 간다고 하고 나왔다
화장실에서 나오는 선임을 붙잡고 키스를 했다
강제로 했기에 뺨을 한대 맞았다 사람들이 보면 어떡하냐고
이 날 이후로 선임은 나를 자꾸만 피했다
시간이 지나 와이프랑 결혼도 하고 난 이직을 하게 되었다
이직 축하파티로 모임을 가지게 되었고 난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선임에게 예전 처럼 행동을 해봤다
의외로 선임은 이런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했다
이직을 하게되어 난 교대근무를 하게되었다
교대근무는 평일에 휴일이 많기 때문에 와이프 몰래 선임과 약속을 잡았다
선임은 연차를 사용하고 나와 만나게 되었다
우리 둘은 차에서 부터 키스를하고 모텔로 향하게 되었다
몇년을 기다린 섹스인가
와이프와 해보지 않았던 자세들 나의 페티시를 충족시켜주는 선임이 너무 예뻤다
3번의 질내사정을 끝으로 우린 파트너가 되었다
선임은 내 자지가 너무 궁금했다고 했다
여자들은 서로 자기 남자를 막 얘기한다고 했던가
내 사이즈를 듣고 일탈 해보자고 생각을 했다고 한다
설이 지나고 만나면 뒷구녕도 도전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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