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어제 따먹은 한살 동생, 고등학교 여교사2
거기흑형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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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전, 잘생긴 편???은 아니고 케이윌 처럼 못생긴 사람 중에 제일 낫다 라고 자평하긴 합니다만...
어떤 대화를 할 때나 상대가 편하게 그리고 재밌게 대화하는 편이라
여성들이 편하게 다가오는 것 같네요.
이 친구도 그렇다고 말을 해서.
보지까지 열어 주게 되었다고 합니다. ㅎㅎㅎ
어젯밤 그리고 오늘 새벽 따끈따근한 이야기 해볼꼐요.
엄청나게 묘사를 잘 하진 못해서..ㅜ.ㅜ
어젠, 다른 모임에 갔다.
원래는 4명 정도 모이려고 했는데 무려20명이나 모여버렸다.
톡방에서는 이런저런 의식의 흐름대로 이야기하기 때문에
친하게 보여도, 막상 만나면 어색하다.
남자동생들 형들도 궁금했지만, 여자들이 궁금한건 당연한 것이었다.
대게 쉽게 편하게 마실 수 있는 그런 모임에 예쁜 보배는 드물다.
어제도 그랬다.
새로운 여자를 섭취 하려 했는데.... 그냥 놀고만 왔다.
딱 한 아이가 엄청 슬렌더에 뽀얀 피부~ 가슴은 좀 작아보이고,
검정 레깅스에 핫팬츠를 입은 아이가 있었는데, 마침 옆자리가 비어
같이 앉아서 마셨다.
마주 앉은 남자 2명은 술을 안먹는 애기들이라...
아... 여기선 오늘 안되겠구나해서
술을 먹다가
교사를 불러 우리집으로 왔다.
"오빠 많이 마셨엉?"
"응 좀 많이 마셨넹~"
"그럼 또 잘 안서는거 아냐? 그래도 좋앙~오빠좆"
집으로 들어와 바로 옷을 벗고,
그녀의 머리를 눌러 좆을 빨게 시켰다.
"오빠 자지 진짜 맛있당~ㅋㅋㅋ"
사실, 술을 마시면 잘 안되는 나이가 되어버린지라...
그리고, 이 교사의 몸매가 아주 좋은게 아니라서 좆이 잘 안섰다.
그래서 미리 약을 먹어 뒀다.
"좋으면 계쏙 빨아~ㅋ"
"나 빠는거 좋아해 한시간도 빨 수있어"
"응 계쏙 빨아 걸레년아!"
그렇게 좆을 빨리다가 잠이 들었다.
아침이 왔고,
뭔가 자지가 묵직하고 빨리는 느낌이어서
봤더니,
교사갈보년이 자지를 빨고 있따.
"너 이거 찍어도돼?"
"응 찍어도돼~ 오빠만 볼거잖아?"
"응 나만 보지~ㅋ"
"그럼 영상 찍어도 돼~ㅎ"
나는 영상을 찎어서 누굴 보여주거나 나중에 보는게 좋아서 찍는게 아닌,
그냥 찍는 행위에서 흥분이 느껴진다.
휴대폰 속의 자지를 빠는 그녀의 모습이 흥분이 된다.
모자이크라도 해서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으나...
심의나 이런거 때문에...
계속 해서 좆을 빨고 있는 그녀.
"오빠 입에 다 안들어강..."
"끝까지 넣어봐"
"켁켁... 목젖에 닿게썽ㅇ~"
그리곤, 그녀를 눕혀,
그녀의 가슴을 빨았따.
그제서야 알았다. 난 함몰유두는 취향이 아니란 것을...
유두를 살살 돌려 만져줘야하는데 어딘지 모르겠다...
그녀의 보지는 이미 흥건했고,
냄새 안나는 그녀의 씹물로 그녀의 보지가 흥건했다.
긴 시간 자지가 들어간 적이 없는 그녀의 보지는 쫀득했따.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맞추고 천천히 천천히 삽입했다.
역시 앙 다문 그녀의 보지는 문을 쉽게 열어 주지 않는다.
그래도, 급하지 않게 천천히 그녀의 보지문을 연다.
"하앙 하앙 오빠 조항"
"좋아?"
"응 좋앙~ㅋ"
"좋으면 친구랑 나눠먹어야 되는거 아냐?"
"아앙 오빠 자지 나만 먹을랭~"
"아냐 나눠 먹쟈~ㅋ "
"알았옹~ 나눠먹을꼐!"
"내일 친구한테 말해, 좆 좋은 남자 있는데 같이 먹쟈고"
"알았옹~"
그녀의 인스타 친구를 보니.... 섹스럽게 생긴 친구들이 많았다.
실제로 쓰리썸을 할 순 없을 것이다.
그녀가 허락을 해도, 그녀의 친구는
"야이미친년아 돌았어?"라는 답변이 나오겠지...
혹시 모를 가능성?은 열어 두겠다.
"오빵... 근데 우리 사이 뭐야?"
남자들이 제일 곤란해 하는 질문일 것이다.
"우리? 어떤 사이가 되고 싶어?"
"응.... 몰랑.... 오빤 섹파하고 싶어?"
"음.. 솔직히 얘기해줘?"
"응 "
보지를 박히면서, 저런 대화를 나눴다.
"난.... 섹파와 여자친구 사이 하고 싶어"
"그게뭐야... 하앙 하앙"
"그 친구랑 쓰리썸 할꺼야 안할꺼야?"
"알았어 하쟝~ "
그런 대화를 하다보니,
좆물을 싸고 싶었다.
"오늘 까지만 안에 쌀까?ㅋ"
"응 안에 싸줘 오빠 좆물 가득 싸줭"
그렇게 그녀의 보지에 좆물을 가득 싸버렸따.
사실, 몸매 좋은 그녀의 친구사진을 떠올리며 쌌다....
아마 그녀는.... 맘 상했을 것이고...
우리의 섹스는 머지 않아 끝날 것 같다...
사실, 사겨도 되는 아이지만...
뭔가 내심 내키지 않는다...
오늘 아침에도 그냥 빨리 갔으면 좋겠다 생각했다..
매번 이런 귀찮음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전여친의 워낙 몸매나 얼굴이 이뻐서 정말 섹스가 좋았는데,
비교가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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