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대출신 여친의 남사친들 6
내용 이어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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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친들 두놈중 한명은 저번에 제주도때의 남사친2 이고 다른 한명은 노래방 멤버긴 하지만 정확히 누군지는 몰랐는데
이때 여친이랑 섹스하는고 보고 알았네요.. 섹스하면서 여친한테 누나누나 거리더라구요 여기서부턴 편하게 동생놈이라 할께요
제가 하필 딱 본 관경이 동생놈이 엎드려있는 여친 위에서 여친 다리 벌려놓고 박고있고 남사친2는 여친 다리쪽에 앉아있는
그 순간부터 봤는데 여친이 신음소리를 내는데 안낼려고 엄청 참더라구요.. 그래도 살짝씩 흘러나오는게.. 개꼴렸어요 진짜
흐윽거린다고 해야하나 그러면서 뭐라고 말하는데 이때는 잘 안들렸었거든요
그런데 동생놈이 갑자기 더 세게 빠르게 박으니까 여친이 헉헉 거리면서 살짝 큰목소리로 그만하라고 하는거에요
근데 얘 말투가 들어보니 확실히 얘가 취하긴 한거 같더라구요 완전 개꽐라 까지는 되지 않은정도?
암튼 아마 아까부터 이말 하고 있었던거 같아요.. 와.. 이 "이제 그만해 그만" 이라는 말이 신음소리때문에 쪼개져서 나오는데 이거 듣고 바지에 쌀뻔했어요
제주도때보다 훨씬더 역대급으로 꼴리더라구요.. 네토에서 못빠져나오는 이유를 알거같아요 진짜
여친이 그렇게 계속말하면서 몸부림을 살짝씩 하는데 커다란 동생놈이 여친 위에서 올라탄 상태에서
양팔목을 잡고있었으니 뭐 제대로 움직일수도 없었을꺼에요
동생놈이 덩치 개 크거든요 키 거의 190정도 일꺼에요 저보다 훨씬 컸었으니까 같이 서있었을때
그니까 여친이 아무리 운동하고 여자치고 힘이 좋아도 못움직일수 밖에 없었죠..
동생놈이 갑자기 하던거 멈추더니 여친한테 "누나가 아까 저 소원하나 들어준다면서요 나 오늘 누나 놔줄생각없는데요 맞죠 형" 이러고 바로 다시
박으니까 여친이 헉헉거리면서 "시발 하란다고 진짜로 하면 어떡해 개새끼들아"라고 말하는데 이것마저도
정확히 기억나는데로 말씀드리자면 "시바알" "하란다" "고" "진" "짜로" "하면" "어" "떡해" "개애" "새" "끼" "들아" 이렇게 쪼개져서
약간의 신음과 들리는데 이때는 여친이 딴놈을한테 따먹힌다는 생각따위는 단 1도 안들고 그냥 도파민 100프로 였어요 ㅋㅋㅋㅋ
동생놈은 아랑곳하지도 않고 템포까지 조절해가면서 계속 박으니까 여친이 "아 시.. 발 진짜" 하더니 갑자기 신음소리를 크게한번
내고 다시 참더라구요 아마 자기도 모르게 나온거 같아요 암튼 딱 내고 다시 참으니까 바로
동생놈이 "누나 내가 기분좋게 해준다고 했지" 이지랄 거림 그러고 진짜 침대가 엄청 흔들릴 정도로
세게 빠르게 박는데 이때 여친이 신음을 엄청 참는데도 새어나오긴 하더라구요 암튼 갑자기 동생놈이 바로 빼서 여친등에다가 싸고
헉헉거리고 있으니깐 남사친2 새끼가 바로 동생놈 밀치더니 올라타는데 와.. 이새끼는 여친따먹을려고 혈안이 된 새끼 같았어요
아까 동생놈이 빠르게 박고있을때 침대에서 일어나서 바로 옆 테이블에 있는 물티슈를 침대로 가지고와서
대기를 타더라구요.. 와.. 진짜 혹시나 여친이 동생놈이 싸고나면 바로 일어날까봐 그럴 틈도 안줄려고..
암튼 동생놈 침대밖으로 떨어져나가고 남사친2가 동생놈하고 똑같은자세로 여친위에 올라타서 물티슈로 닦으니까
여친이 남사친2가 올라탄걸 알았는지 "ㅇㅇ오빠 오빠도 할꺼 아니지? 하지마 비켜" 라고 말하면서
저는 뒷모습만 보이니깐 남사친2의 몸에 가려서 잘 안보이긴했지만 여친이 상체쪽을 일으키려고 하더라구요
그니까 남사친2가 급하게 닦던거 집어던지고 여친등을 눌러서 못일어나게 하더니
여친한테 "응응 알겠어 알겠어" 이러면서 자기 다리로 여친 다리를 동생놈이 했던거처럼 똑같이 벌리면서
삽입할려고 한손으로 자기 자지를 잡고 구멍을 찾으니까 여친이 "야 씨 너 뭐해" 라고 말하는순간에
여친보지에 귀두가 딱 들어가더라구요 그 순간에도 남사친2는 "응 아니야 나 안해" 이러는데 와.. 이 능구렁이 새끼 ㅋㅋㅋ
저번에는 잘 몰랐는데 남사친2놈도 자지가 존나 크더라구요 이게 길이가 긴게 아니라 두께가 개 두꺼운
암튼 딱 귀두가 들어가니까 여친이 "아 시발 안하기 뭘안해 이미 넣었잖아 시발" 이러니까 남사친2가
존나 능청스럽게 "들어가긴 뭐가 들어가 나 가만히 있는데?" 이러면서 진짜 딱 골반만 살살움직여서
귀두가 들어간 상태로 자지를 천천히 밀어넣으려고 하니까 다시 여친이 살짝 짜증내면서 "아씨 들어왔다고 빼" 이러다
남사친2가 갑자기 확 밀어 넣어서 그런지 여친이 "아 시발" 이러니까 남사친2는 자지가 다 들어간상태에서 안움직이고
가만히 있다가 여친한테 "ㅇㅇ아 오빠 좋아서 미칠거 같은데" 하면서 골반움직이면서 피스톤질 하니까
여친이 "뭔 개소리야 빨리빼" 라고 해도 들은척도 안하고 남사친2는 본격적으로 하더라구요
그니까 여친도 계속 뭐라고 말하다가 포기했는지 암말 안하더라구요... 근데 남사친2가 자지가
존나게 굵어서 그런지 아까 동생놈이 했을때보다 신음소리가 더 자주 세어나오는데 아까랑 다르게
엄청 느낄때 나는 소리더라구요 저는 잘 알죠 여친 신음소리가 진짜 느낄때 나는소린지 아닌지..
그 와중에 동생놈은 방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서랍을 뒤지더라구요 이때 들킬뻔했었네요 ㅋㅋㅋㅋ
암튼 남사친2는 그렇게 계속하다가 갑자기 멈추더니 남사친2가 "ㅇㅇ아 너무 좋다.. 잠깐만" 이러더니
자지를 빼고 여친을 갑자기 뒤집는 거에요 그니까 이제 정면을 보게 된거죠
여친도 당황했는지 "뭐야 잠깐잠깐" 이랬는데 생각할 틈도 안주고 남사친2가 바로 삽입하니까
여친이 자기 손으로 입을 가리는게 보이더라구요.. 아마 신음소리 내기 싫어서 그런듯한데
아마 얘는 신음소리도 자기 자존심 상할까봐 안낼걸꺼에요 에휴..
암튼 남사친2가 바로 템포올려서 박는데 여친이 손으로 입을 잘 특어막고 있어서 그런지 신음소리가 안들리더라구요
자세가 남사친2가 여친 무릎을 눌려서 벌려놓은 자세였는데 아마도 제 생각에서 여친이 신음소리를 안내서 그런지
갑자기 여친 위로 엎어져서 하는데 뭔가 쪽쪽 거리는게 들리는게 이새끼가 여친 목을 빨리 시작하는거에요
이게 진짜 크리티컬했던게 여친 1번 성감대가 목이거든요.. 얜 섹스할때 목 빨면 그냥 자지러져요 엄청 예민해요
그걸하니까 그때부터 이제 터진거요.. 여친도 못참겠었는지 입막고 있던손 치우고 남사친 몸을 감싸버리더라구요
뭐 쉴드가 이때부터 백프로 해제 되어버린거죠.. 이때부터는 장난아니더라구요
걍 남사친2의 최고의 장난감 걸레가 된거죠.. 남사친2도 별짓을 다하더라구요.. 이새끼도 힘이 존나 대단한게
여친이 지금 꽤무거울텐데 들고 박기를 시전하더라구요.. 이때 여친 신음소리가 절정이었습니다
뭐 참을 생각도 안하더라구요.. 그렇게 한참을 하는와중에 남사친2새끼가 여친한테 뜬금없이 템포를 늦추더니
제 얘기를 하더라구요 "니 남친새끼 아까 윤이 데러다주러 갔는데 걔들 백퍼 했을껄" 그걸 듣고 여친은 암말 안하더라구요
그러다 또 남사친2새끼가 "그니까 너도 우리랑 해도 아무 문제없어"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갑자기
템포를 올리는데 여친은 신음소리만 내고 별말 안하더라구요 참나 ㅋㅋㅋㅋ 그렇게 한참을 하다가
남사친2도 사정을하고 이제 끝났겠거니 생각했는데 다시 동생놈이랑 바통터치..
둘이서 계속 번갈아가면서 아침 7시까지 하더라구요.. 와.. 제가 본것부터 시작하면 한시간 반을 한거에요..
진짜 저도 나름 성욕에 대한 자부심이 있었는데 이새끼들보고 세상은 넓구나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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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들을 글로 써서 설명하려니 넘 힘드네요ㅠ
다음편에 계속 이어서 쓰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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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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