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여동생 그리고 그녀의 남자친구까지 4명이 한데 뒤섞였던 그날의 12시간(1)
여자친구는 세 자매 중 첫째였습니다.
당시 둘째는 이제 막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이었고
막내는 고등학생이었습니다.
여자친구가 혼자 살아 자취방에서 질펀하게 섹스를 많이 했었는데
둘째가 서울에 있는 대학에 입학하게 되면서 둘은 같이 살게 되었고
자연스레 저희는 여자친구의 집 보다는 모텔에서 주로 섹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런저런 모텔들을 많이 찾아다니며 새로운 환경에서의 섹스를 즐겼습니다.
욕조에서도 하고 사방에 거울이 붙은 방에서도 하고 큰 TV에 야동을 틀어놓고 하기도 하고 꽤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둘 다 대학생이었고 돈이 부족했기 때문에 모텔비가 많이 부담되었습니다.
대실이 2~3만원 정도였는데 평일 2~3일 정도 대실을 하고 주말에 숙박을 하면
한달에 모텔비만 50만원은 깨졌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둘째가 없는 시간을 틈타 다시 여자친구 집으로 자주 가기 시작했습니다.
한번은 둘째가 학교에 간 사이 여자친구 집에 들러 섹스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침대에서 뒤치기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갑자기 현관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희는 깜짝 놀라 이불을 뒤집어 썼습니다.
집이 큰 원룸 구조였기 때문에 숨을 곳도 없었고 그럴 시간도 없었습니다.
저는 이불을 완전히 뒤집어 썼기 때문에 둘째의 반응을 보지 못했지만 느낌상 대충 상황파악을 한 것 같았습니다.
여자친구는 고개만 빼꼼히 빼고는 멋쩍게 웃으며 "수업 간 거 아니었어?"라고 물었고,
둘째는 "놔두고 간 게 있어서"라고 말하고는 금방 뭔가를 챙겨 다시 나갔습니다.
안도의 한숨을 내쉰 뒤 저희는 왠지 모르게 흥분했고 저는 여자친구의 머리를 더 세게 잡아당기며 뒤에서 강하게 박아댔습니다.
그 후 저희는 좀 더 대담해졌습니다.
어쩌면 스릴을 즐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날의 스릴이 일종의 마약 같은 것이 되어 저희는 둘째가 들이닥칠지도 모른다는 긴장 상태에서 더 격렬하게 서로의 몸을 탐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의 집에 가는 날이 더 잦아졌고 자연스레 둘째와도 자주 보고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여자친구 없이 둘만 같이 있는 시간도 많아졌습니다.
여자친구는 가슴은 작은 편이었지만 엉덩이가 정말 컸습니다.
약간 마른 날씬한 편이었는데 허리는 정말 가늘고 엉덩이와 골반은 커서 뒤치기 만큼은 여느 야동보다도 더 야했습니다.
엉덩이가 너무 맛있어서 여자친구의 똥꼬까지도 맛있게 핥았습니다.
뒷구녕을 핥아준 여자는 그때 여자친구가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둘째는 골반은 작았는데 가슴이 정말 컸습니다.
저랑 사이가 편해져서 제가 있을 때도 두 자매는 집에서 노브라로 있었는데
겨울날 두툼한 극세사 잠옷 원피스를 입었을 때도 둘째의 가슴은 여자친구보다 2~3배는 더 봉긋했고
심지어 두툼한 잠옷을 뚫고 유두가 도드라져 보였습니다.
대망의 그날, 여자친구는 아침 일찍 학교를 갔고 저는 느지막이 잠에서 깼습니다.
둘째는 부엌에서 요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직도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여자친구로 착각을 한 것인지 뭔지
둘째의 뒤로 가서 양 손으로 가슴을 움켜 잡으며 뒷 목덜미에 입술을 맞췄습니다.
둘째는 흠칫 놀랐다가 이윽고 고개를 뒤로 돌렸고 저희는 키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둘째는 요리하던 후라이팬을 옆으로 내려 놓고는 몸을 돌렸고 저희는 본격적으로 키스를 했고 옷을 벗어던졌습니다.
어느덧 둘째는 침대에 누워 다리를 양 옆으로 활짝 벌리고 있었고 저는 자지를 넣으며 양 가슴을 꽉 움켜 잡았습니다.
박을 때마다 출렁이는 가슴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그때까지 섹스해본 여자 중 가슴이 가장 컸습니다.
격렬하게 섹스를 한 끝에 저는 그녀의 가슴에 정액을 듬뿍 흩뿌렸습니다.
둘째는 몸을 미세하게 떨며 제 정액을 손으로 문지르며 새침하게 웃었습니다.
곧 여자친구가 돌아올 시간이라 저희는 화장실에 들어가서 같이 씻었습니다.
둘째가 젖은 머리로 다시 나머지 요리를 하는 동안 저는 머리를 말렸고 그때 여자친구가 돌아왔습니다.
"밥을 이제 먹어?"라고 물었고 둘째는 "응" 대답하고는 조금 뒤 "다른 거 먹느라고" 라고 말했습니다.
저와 둘째는 눈이 마주쳤고 저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습니다. "골반과 가슴, 골라먹을 수 있겠다."
그날 후로 저는 더 대담해졌습니다.
둘째를 탐하는 날이 많아졌고
둘째가 돌아오기 직전에도 여자친구의 큰 엉덩이 골 사이로 자지를 쑤셔넣었습니다.
어쩌면 둘을 같이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여자친구의 골반과 둘째의 가슴을 함께 맛본다면 참 맛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들켰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여자친구가 짧은 원피스를 입은채 침대에 비스듬히 누워 TV를 보고 있었습니다.
곧 집에 올 둘째와 같이 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여자친구의 백옥 같은 다리 사이로 팬티가 보였습니다.
저는 왠지 모르게 꼴려서 여자친구 다리 사이로 얼굴을 집어 넣었고
팬티를 옆으로 제껴 보지를 핥아댔습니다.
여자친구는 곧 둘째가 온다며 저를 밀어내려 했지만 보지는 금방 젖었습니다.
팬티를 벗기고 바지를 벗어 콘돔을 끼려는데 하필 콘돔이 다 떨어졌습니다.
여자친구는 "콘돔 벌써 다 썼어?"라고 말했고 저는 속으로 뜨끔했지만 태연하게 "편의점 가서 빨리 사올까?" 라고 물었습니다.
"곧 올 거 같은데..."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저는 생으로 삽입을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눈이 약간 뒤집어지며 고개를 뒤로 젖혔습니다.
희한하게도 여자친구와 노콘으로 한게 그때가 처음이었고 저희는 흥분했습니다.
여자친구는 혀를 침에 흠뻑 적셔서 내밀었고 저는 혀로 빨았다가 손가락을 집어넣었다가 하며 저희 몸은 하나로 뒤엉켰습니다.
그때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렸고 돌아갔던 여자친구의 눈동자가 다시 제정신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제 등 뒤로 현관문이 있었는데, 여자친구는 어쩔 줄 몰라하며 둘째의 얼굴을 쳐다봤고
저는 뒤돌아 보지 않은 채 열심히 박아댔습니다.
둘째는 움직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미동 없이 현관에 우두커니 서서 저희의 섹스를 지켜봤습니다.
이윽고 여자친구의 눈동자는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고, 둘째가 돌아온지 약 5분쯤 지나서 저는 여자친구의 배에 정액을 쭉쭉 짜냈습니다.
휴지로 배에 묻은 정액을 닦아준 뒤 여자친구는 총총 걸음으로 화장실에 들어갔습니다.
저는 같이 씻으려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따로 씻자고 했습니다.
본인 딴에는 둘째가 있는데 둘이서 같이 씼으면 부끄럽다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보는 앞에서 섹스까지 했는데 말이에요
여자친구가 화장실에 들어가고 조금씩 죽어가던 제 자지가 다시 불끈 솟은건 둘째의 이 한마디 때문이었습니다.
"언니랑은 콘돔 없이 하나 봐?"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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