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에서 애인.그리고 섹파에서 노예까지 21
키너어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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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그렇게 윤희는 차를타고 떠났습니다
"연락줘" 카톡을남기고 저도 집으로출발합니다
휴게소에들려서 봐도 카톡은 안읽었습니다
계속생각이납니다.. 아니 저렇게빨리 연락해서 만난다고? 아니면 애초에계속 섹파였던건아냐?
화좀난다고 불렀는데 이렇게금방온다고?
온갓상상을 다 해가며 운전했습니다
그냥 머릿속이 엉망징창이었습니다
휴게소에 도착한 저는 윤희가 아닌 예슬이에게
카톡하고 곧바로 전화가왔습니다
전화로 대충 설명했습니다
예슬이가 전화속으로 깔깔거리며 웃네요
"언니도 암캐 그자체네 니 소추라서 사실 만족못하던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
니 친구도아니고 ㅋㅋㅋ옛섹파불렀으면 끝난거아니야?ㅋㅋㅋㅋㅋ어차피 내일 시간 풀로 비는거네 ? 닌 그럼 우리집으로와 너도 뭐 비슷하잖아...암캐까진아니고 암컷?ㅋㅋㅋㅋㅋ
암튼 몰라아 일단 와바"
저희동네에 도착한 후에 예슬이집으로 바로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난 보지도않고 이불속에누워서 얘기합니다
" 어 거기 서랍 안에 관장약 "
스윽... 무언가 보게됩니다
" 아니 거기말고 옆에 "
바로 이해했고 관장까지하고 알몸으로 방에들어와서 무릎꿇고앉습니다
"ㅋㅋㅋㅋㅋ뭐할줄알고 꿇어앉아? 병신이네 잘어울려 올라와서 엎드려그럼 니도원하는거같네 ㅋㅋㅋㅋㅋㅋㅋ"
엎드린채로 젤을바르고 이번엔 구슬같은거를 삽입하는 예슬이다
" 꼽고 있어 봐 "
진동까지 켜놓고 그렇게 방치당한지
30분쯤지났을까
예슬이는 옆에서 깔깔거리며 인스타와 유튜브를봅니다
제 좆에서는 쿠퍼액이 질질흘러내립니다
흘러내리는 쿠퍼액을보며 한마디합니다
"와...이정도면 .. 쌌네 쌌어ㅋㅋㅋㅋ 자지는 이제 쓸모없어질지도?사실작아서 뭐..별로"
그래도 튜닝까지하고 자신감이올라왔었는데
풀이죽네요
구슬을뺀후 딜도를 가져오는 예슬이
딜도옆에는 아까 서랍에서함께본게 있습니다
우선 딜도에 젤을바르고 손으로 밀어넣습니다
이제 이정도는 정말 ...쑤욱하고 잘받아냅니다
하지만 느낌은 이물질이들어온느낌
딱히 좋지는 않습니다
딜도를 피스톤질하는 예슬이
"야 보지마냥 ㅋㅋㅋ진짜 안에서 얇은 막 같이 딸려나오는거 개야함ㅋㅋㅋㅋㅋ암캐년아"
"띵 " 동영상 소리다
계속되는 피스톤질에 좋지가않아도 신음소리가 나온다
"흐으으..하..."
좀만 더 암캐처럼 신음내봐 ㅋㅋㅋㅋㅋㅋㅋㅋ
동영상이 끊기고 다시누르고 다시한번 쑤시는 예슬이
"하앙....흡..헉...."
그렇게 영상에찍혀가며 딜도질을 하던 예슬이
영상을 멈추고 아까가져온것에 딜도를 연결한다
"돌아봐 ! 짠"
이미알고있었다 야동이나어디서도 많이봤고
페니반..허리띠에 딜도를 조립해서 허리에 차고있었다
넌 내 암컷♡
엎드려봐 오빠아 박아줄게 좋잖아 너도사실 ㅎㅎ
엉덩이를 한껏치켜들고 침대에 머리를박고 엎드렸다
살짝 들어오는 딜도 손으로할때랑 다른게없다
그리고 시작이었다
퍽.
내 엉덩이와 예슬이의 허벅지가 닿을때까지
끝까지밀어넣은..딜도는 너무아팠다
"허억...!!아!!!"아 아파!"
인정사정없었다 머리채를 잡고 예슬이는
내 아픈 신음소리를 즐기는 소리라고 착각이라도한건지... 계속박아댄다
"퍽 퍽 퍽 퍽 "
내 신음소리와 고통의신음소리가 섞여서 난다
"헉..헉 헙..흐응....아 진짜아파..."
예슬이가 멈췄고 감탄한다
" 와 니 보짘ㅋㅋㅋ딜도빼니까 잠깐 벌어져있다 존나야하다 씨발..핑크보지 "
" 근데 별로인가보네? 아파 암캐년아 느껴야지?"
"...깊어 깊어서 진짜로 아파"
고민하던 예슬이가 다시서랍을 연다
" 툭 "
나에게 모립해서 박전 딜도는 빼서 씻지도않은채
침대헤드에 흡착시키고 떨어진 딜도는 새로운거였다
원래딜도는 일자에 조금 말랑하고 핏줄이 튀어나와있는 딜도였는데
이 딜도는 살짜악 바나나처럼 휘어있고 엄청 딱딱했다 그리고 매끈매끈했다
굵기는 새로운게 아주조금 더 얇았다
"암캐 엎드려서 보지벌려봐"
이제는 나를 부르는호칭도 후장을부르는호칭 달라졌다
암컷 암캐 씨발년 강아지 등 수없이많았고
후장은 보지가되었다
엎드린채 새로운것을 받아들인다
더 얇아서그런지 쉽게받아들인다
그렇게 시작된 피스톤질 이건 매끄럽고얇아서그런지 아프지도않았다
그렇게 한참을 피스톤질하던 예슬이가
딜도휘어있는부분으로 안쪽 곳곳을 돌려가며찔러댄다
"흐응...하..."
앝은신음으로 느끼고있었다
그러다 어느부분에서 움찔하는걸 본 예슬이
"어!"하더니 딜도의 휜부분을 아랫쪽으로가게 고쳐잡고 천천히 넣은후 왕복운동을다시 시작한다
"하악....헉..."
고개를 갸우뚱하더니 여긴가?하며 짧고빠르게 움직이는예슬이
"헉... "
목뒤에서부터 온몸으로...전기가통하는 기분이었다.
계속되는 피스톤질에
계집애같은 신음소리를내며 하앙거린다
"하아..하..하악....헉 아..안돼..이상해...하..."
오줌쌀거같아...멈춰줘 제발!!!
"됐다" 넌 끝났네?ㅋㅋㅋㅋ언니보다 너가 먼저 암캐될거같은데"
계속되는 피스톤질
예슬이가 뒤에서 쑤시며 한손으로는 자지를 잡는다
자지를잡았는데 느낌이이상하다
젤을바르지도않았는데 미끄덩거린다
"씨발년 박히면서 질질흐르네아주"
" 우리암캐 지금 정액줄줄흘러 ㅋㅋㅋㅋㅋㅋ뒤로박히면서 질질싸는게 재능있네 "
그상태로 자지를 계속자극하며 뒤를쑤셔댄다
"아악...아..!!! 흐응...."
계속해서 피스톤질당하고 아래에선 찌릿찌릿한느낌과함께 온몸에힘이빠진다
치켜들었던엉덩이가 꺼지고 침대에 푹 엎드린다
그와중에도 계속되는 피스톤질
울부짖는듯한 신음..
"흐어어어...흐어...허...제발..."
"응 오늘은여기까지 ^^ 어때 보지로 느낀기분이?
울먹이며 대답했다..
" 보지 좋아요오..좋아미칠거같아요.."
" ㅋㅋ니여친은 딴데서 보지박히고 니는여기서 보지박히고 지금 니 여친이 어떻게 쳐따먹히고있는지 생각은해봤어? 아무생각없지? ㅋㅋ지금 니보지 말고는 아무생각안들건데?
암캐확정 짝짝짝 축하해 진짜암컷이 된걸"
"아..근데씨발...침대 빨아야하네...일단 핥아서 니정액 니가 청소좀해 "
그리고 다음부턴 수건챙겨다니고 니정액받을거"
맞다..내여친..
뒷말은.. 머릿속에 잘안들어왔다..
여친은..딴 남자랑떡치는데 나는...하..
사진은..페니반벨트 치마우측에보면있어요
항상 저자리에 두길래 몰래찍었었습니다
사진 별거없어서 미안합니다...ㅠ
그리고...저 치마도 제가입게됩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브리리리리
KEKEKE
마이큰존슨
나이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