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홀 썰1 - 농장 매니저
세컨 비자 따려고 농장 다닐 때 일이다.
처음으로 간 농장은 농장주가 호주인이고 관리자는 한국인 그룹이었다.
처음 일하는 곳이라 멋도 모르고 가서 열심히 일하고 돈 받으면 좋다고 헤헤거렸는데 거기 단가가 다른데보다 적은 건 다른 농장 가서야 알았다. 나쁜놈들
그나저나 그 매니저들 중에는 여자도 한 명 있었다.
꼬부기 상에 피부는 하얗고 고와서 염색한 머리가 잘 어울렸다. 키는 평균이고 몸매는 잘 안 보였다.
농장에서 일하려면 긴팔 긴바지에 모자 수건은 필수니까 당연히 몸매 확인하기가 어렵다.
그래도 가끔 보면 굴곡과 볼륨이 좀 있는게 대충 B컵 정도로 보였다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가끔 다른줄보다 일찍 끝낼때가 있는데 그럼 매니저들이 눈여겨보다가 잘하는 애들 골라서 추가로 일할 거리를더준다.
나도 처음하는일이지만 열심히했더니 속도가 좀 나와서 빨리 끝내고 쉬고있으니까 그 여자 매니저가 날 불러다 일을 더줬다. 잘하느 놈 떡하나 더주는 것 같았다.
그렇게 일 괜찮게 하는놈 취급받으면서 추가로 일도 더하고 한번씩 눈 마주치면서 인사도하고 그러니까 나름 일할맛이 났다.
어느날은 월급명세서를 줘야 하니까 일 끝나고 매니저들 집으로 오라며 연락처를 줬다.
그래서 저녁밥 먹고 귀찮긴 하지만 밤공기 쐴 겸 그 누나한테 문자넣고 그 그룹이 사는 집으로 갔다.
차 세우고 앞에서 기다리니 그 누나가 나왔다.
농장에서 볼때도 나름 괜찮게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집에서 말끔하게 씻고 편한 옷차림인 걸 보니 느낌이 색다르다.
나한테 걸어오는 거 보면서 몸매도 쭉 훑었는데 예상대로 B에서 C정도로 가슴도 은금히 탐스러워서 같이 사는 놈들이 부러웠다.
누나는 명세서를 주면서 한 달동안 수고했다고 말한다. 난 별생각없이 아니라고 하면서 받아들었다.
명세서를 건네준 누나는 나한테 앞으로 농장이 언제까지 될 거고 자기들은 여기 철 끝나면 원래 관리하던 지역 가네 어쩌네 하면서 스몰토크를 했다.
적당히 맞장구 쳐주니까 매니저들은 자기들이 관리하면서 봐둔 일 잘하는 애들을 그 지역으로 갈 때도 데려간다면서 골라놓고 일 더준 건 일종의 스카웃 제의 같은 거였다고 했다.
그런 것도 있었구나 하면서 얘기하니까 나도 여기 시즌끝나고 어차피 일 더 해야하면 자기 따라오라고 했다. 자기가 잘 봐주겠다고.
그때만 해도 딱히 다음 계획이 없었던 난 대충 흘려듣고 그럼 좋겠네요 같은 대답으로 넘겼을 거다.
그러다 문득 하늘을 보면서 별이 예쁘네 이런다. 공기 맑은 시골이고 저녁이면 주위에 사람도 없어서 별이 많이 보이긴 한다.
난 그 말 듣고 문득 스몰 토크가 길어진단 생각을 하면서도 하늘을 보곤 별이 예뻤다.
그 분위기가 참 좋았다. 그래서 나도 자연스럽게 감탄사가 나왔다.
그러면서 누나를 보고는 무슨 정신으로 한 건진 몰라도 그런데 누나가 더 예뻐요 라고 했다. 자동으로 나온 말이었다.
그 말을 들은 누나가 날 봤다. 잠깐 동안 서로 응시하는데 그 강렬한 불꽃 같은 게 튀었다. 진짜 웃긴 표현이지만 서로 바라보다 불꽃 같은 게 튀었다.
분명 몇 걸음 더 가면 불 켜저있는 누나 그룹네 집이 있고 거기서 말소리도 조금씩 들려나오는 상황인데 주변에 그 누나와 나뿐 인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
그 즉시 누가 머저랄 것도없이 키스를 시작했다.
둘 다 눈앞이 하얘져서는 미친듯이 입술을 빨고 혀가 들어갔다 나왔다하면서 탐닉하기에 바빴다.
내 손은 어느새 허리춤에서 엉덩이를 미친듯이 만지고 있었고 그 누나는 날 꽉 안은채 내 온몸을 느끼기에 바빴다.
누나는 내 손이 자연스럽게 바지를 걷어내고 팬티 안으로 비집고 들어가는데도 전혀 거부하지 않았다.
난 두 손으로 거칠게 부드러운 엉덩이를 주무르다 한손을 더 깊이 넣어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미끌거리고 뜨거운 보지, 누나의 보지는 이미 젖어있었다.
내 손가락을 느끼자마자 여전히 내 입술과 목을 오가며 키스하던 누나의 입에서 헉 하면서 뜨거운 입김이 나왔다.
왜 벌써부터 젖어있냐고 대담하게 물었보니까 부끄러운 질문 하지 말라고 하면서도 내 손길에 몸을 움찔거렸다.
내 손은 정신없이 누나 엉덩이와 보지를 동시에 비비고 혹시 집에서 우리가 보일까봐 차 뒤로 누나를 데려갔다.
뒤로 가서 누나를 뒤돌려세우곤 엉덩이에 본격적으로 내 단단해진 자지를 비비면서 한 손으론 보지를 한 손으로 셔츠 안으로 손을 쑥 넣어 가슴을 만졌다.
역시 한 손에 다 들어오진 않는 내가 좋아하는크기였다.
그런데 손을 넣고 보니 브라조차 안 하고 있었다.
브라는 왜 안 했냐고 물어보니 집에 있을 땐 거의 안 한단다.
내가 오는 걸 알고도 안 한 거냐고 물어보니 애초에 자기가 나 찍어놓고 부른 거라고 한다.
그래서 일도 더 준 거라고 하악대면서 간신히 말을 꺼낸다.
난 이제야 긴 스몰토크며 하는 것도 이해됐다.
그래서 나도 일 더 주고 그런 거 고마웠는데 이런 식으로 보답하게 될줄은 몰랐다고 했다.
그러면서 골반에 간신히 걸쳐있는 바지와 팬티를 쓱 내리고 보지를 쫙 벌려 내 좆을 슬슬 넣기 시작했다.
이때부턴 누나의 신음이 점점커져서 입을 막아야했다.
잘 느끼는 건 알겠는데 누나네집 사람들 들으니까 조용히 있으라고 반쯤 협박을 했다
워낙 젖어있어서 풀발기한 내 자지도 저항없이 미끄러져 들어갔고 누나느 몸을 부르르떨었다.
누나느 신음으로 바쁜중에도 사람들 언제 나올지 몰라서 불안하다고 하니 내가 빨리 끝낼테니 입이나 막고 있으라고 했다
어두운 밤에 차 뒤에서 한손으론 자기 입을막고 한손으론 차에 기대있는 누나와 내 앞에보이는 엉덩이와 허리라인은 날 미치게했다.
리듬 같은 건 생각도 못하고 그저 미친듯이 박아대면서 끊임없이 누나의 목을 빨고 가슴을 주무르고 클리토리스를 비벼줬다
그러다 슬슬 느낌이 와서 나 어디다 싸면 되냐고 하니까 안은 안 된다고 했다. 그래서 그럼 입으로 받아달라고 하니 무언의 긍정을 했다.
양쪽 엉덩이와 허리를 꽉 붙들고 미친듯이 박아대는 내앞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저 입 막고 느끼기에 급급한 누나를 보니 곧 내 안에서 뜨거운 것이 왈칵 뿜어져 나오려고 했다.
난 곧바로 누나를 돌려서 무릎꿇리고 입에 자지를 쑤셔넣었다.
쉴 새없이 누나 입에 들어갔다 나오는 내 자지, 그리고 입을 벌린 채 날 올려다보며 내가 싸기만을 기다리는 누나
그 꼴릿한 모습을 보며 난 누나의 뒤통수를 꽉 잡고 마지막으로 목구멍 깊숙이 자지를 박아넣고 뜨거운 정액을 누나의 입 안에 쏟았다.
한 발, 두 발, 계속 정액을 뿜어내면서 누나한테 내 정액을 삼키라고 말했다.
누나는 놀란 눈치였지만 이미 자지가 목구멍 깊숙이 정액을 뿜어대는 통에 어쩔 수 없었을 거다.
누나는 내가 마지막 한 방울까지 다 쏟아내고 자지를 꺼낸 후에야 숨을 몰아쉴 수 있었다.
난 머리를 쓰다듬어주고는 차에서 물티슈와 물을 꺼내 누나에게 줬고 누나는 안 보이는 곳에서 뒤처리를 한 뒤 내게 인사를 하고 집으로 들어갔다.
참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으며 강렬하고도 짜릿한 기억이었다.
누나는 나와의 짧은 섹스가 마음에 들었는지 그날 이후로도 한 번씩 날 만나 기꺼이 내 자지에 박혔다.
언젠가는 언덕 높은 곳에 차 세워놓고 밖에서 마을에 드문드문 켜진 불빛과 밤하늘을 바라보며 마음껏 누나 보지를 쑤신 적도 있다.
그런 날은 비록 야외에서 하는 섹스였지만 주위에 아무도 없고 누가 들을 일도 없었기에 누나도 마음껏 신음소리를 내며 내 자지를 느꼈다.
그러다 두달 좀 안 되게 시즌이 끝나고 누나는 원래 계획대로 기존에 관리하던 지역으로 떠났다.
하지만 난 그 지역에 남아있기로 했기에 그걸로 우리의 섹스는 끝났다.
참, 그 누나에겐 그룹 안에 이미 남자 친구가 있었다.
나도 그걸 두 번째 만났을 때부턴가 알게 됐고 그래서 그 누나를 따먹는 데 더 열성적으로 임했던 것 같다.
그 남친이 만족스럽지 않아 날 굳이 찾아와 이렇게 박히고 있다는 생각에 우월감을 느끼면서.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ABS VIP
온고을
계명04
KEKEK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