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충격적일 수 있는 근친썰
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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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23:23
안녕하세요
전 올해로 만 35살인 아들, 딸 둘있는 유부녀에요
회원가입 안하고 여러 썰들 눈팅만 하다가
아무한테도 말 못했던 썰들 풀어보려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전 1남 1녀 중에 장녀인데 제 아버지는 제가 고3때 돌아가셨구요, 외가는 좀 형편이 어려운데 반해
친가, 특히 할아버지가 대대로 지역에서 유명한 땅부자여서 그 때문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도
우리 남매와 어머니는 할아버지를 모신다는 명목으로 할아버지 댁에서 193x년생 할아버지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댁은 주택이었는데, 2층 주택에 마당이랑 합치면 제가 알기론 100평 넘는 2010년 당시엔
제법 큰 주택이었구요, 그래서 제방, 엄마방, 동생방, 할아버지 방, 창고방이 있고 화장실도 2개 있는
뭐 그런 큰 주택이어서 대학생인데도 불편한건 없었어요
그런데 하루는 여름 낮에 저는 제 방에서 낮잠을 자는데 몸 쓰다듬는 진짜 꺼림칙한 느낌이 들어 깨보니
할아버지가 제 침대에 걸터 앉아서 한손은 제 아랫배를, 한손은 제 가슴을 주무르고 있었는데
그 상황에서 비명을 질러야 정상이지만, 너무 놀란 나머지 비명은 커녕 아무 말도 입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반응 좋으면 계속 써볼게요 ㅎㅎ 생각보다 기억 되살려서 적으려니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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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만넣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