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소리有) 섹파랑 모닝섹 한판 떴습니다 ㅎㅎ
루이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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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오늘도 빠구리 한판 뜨고 왔습니다.
새벽녘에 몽롱한 상태에서 빨통 주무르면서 누워 있다 보니 자지 뻐근하게 서서 적당히 보지 손가락으로 쑤셔준 다음에 삽입해줬습니다. 여자들은 보통 남자가 자기 보지에 삽입하기 전에, 일부러 퉤 소리 내면서 좆대가리에 침 뱉어서 문지르면서 가랑이 사이에 들어오면 흥분하는 것 같더라구요.
어젯 밤에도 실컷 하고 잤는데 아침부터 또 박아대니까 저보고 '또 넣으니까 좋아? 또 넣고 싶었어?'라길래 슬슬 또 사람 환장하도록 꼴리게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허리 살살 놀려주다가 본격적으로 배 밑에 깔고 뭉개면서, 확실히 정복감 느끼고 싶어서 '좋아? 자지 받는 거 좋아?'라고 물으니까 그렇다더군요.
근데 제가 갠적으로 여자 아랫도리에 자지 꽂은 상태에서 여자한테 말시켜놓고 여자가 대답하려는 찰나에 허리 존나 세게 움직여서 정신 못차리게 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물어놓고 딱 대답하려는 찰나에 존나 세게 박아댔습니다.
그러니까 얘가 잠깐 정신 못 차리면서 너무 경직돼길래 힘 빼라고 했죠. 근데도 보지 마구 쑤심 당해서 신음 흘려대면서도 끝끝내 할말은 다 하더군요. '가끔 들어왔으면 좋겠단 생각해. (자지) 맛본 뒤로 그런 생각 난다구.'하면서 흐느끼길래 진짜 보지속에서 제 자지가 터질 정도로 커졌던 것 같습니다. 흐느끼다가 느끼다가 흐느끼다가 느끼다가 요망해요 아주 ㅎㅎ
뭐 그 다음은 평소처럼 열심히 몇 분 박아주다 보니 절정까지 갔구요.
요새는 거의 제 허리놀림만 급해지면 본능적으로 알고 지 다리로 제 엉덩이나 허리를 꽉 조여옵니다. 안에 싸달라는 거죠. 저도 그러면 신나게 스퍼트 달립니다. 원하는대로 이번에도 시원하게 안에 싸주고 좆물 흘러내리는 것 야릇한 마음으로 구경했네요.
이름 나오는 부분이나 공백 있는 부분들은 조금조금씩 잘라내서 듣기 원활하지 않으실 수도 있는데 많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즐감하시고 발기찬 하루 되십쇼들!
평소처럼 추천과 능욕 댓글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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