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커플 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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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 날 마사지형님이랑 여친이랑 2차전도 거진 30~40분 정도 격하게 하고서야 끝났는데
형님이 가보셔야된다해서 나만 주차장까지 형님 바래다 드리고 담배 한대 피고 올라가보니
여친은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다 벗은 채로 이불도 안덮고 골아 떨어짐
그렇게 그 마사지형님이랑 첫만남이자, 우리 첫 초대는 강렬한 기억을 남기고 끝났어
그 뒤로 몇 번 초대남을 부르긴 했는데
대물이다, 여러번 해도 끄떡없다 뭐 이런 사람들 불렀지만
전부 막상 보면 기대에 못미치고 실망만 했어
그때도 계속 마사지형님이랑 연락은 주고 받고 있어서
첫만남하고 몇달 지나서 형님이 '언제 시간되냐'고 연락이 왔어
우린 수도권 가려면 못해도 1박2일은 잡아야되서 연락받고 조금 망설였는데
시간 되는날 형님이 내려오신다더라
그래서 여친한테 물어보고 그날 바로 날짜 잡아 놓고 호텔 좀 괜찮은데 잡으려는데
형님이 자기도 1박 2일로 오는거라 숙소는 자기가 잡겠다고함
그러면서 이번엔 수위 좀 높여서 해도 괜찮냐고 나한테 물어보시는데..
듣고는 ???? 저번에도 내 기준엔 충분히 수위가 높고 충격이었는데
그래서 구체적인거 물어보니깐 강압적이고 그런건 아니고 나만 동의하면
자연스럽게 여친이 따라오도록 만들어주신다고 하심
그래서 때리거나 몸에 상처나거나 여친이 거부하는 그런거만 아니면 괜찮다고 말씀드리고
며칠 있다 약속날이 됐는데, 형님이 1박에 거진 40~50가까이 하는 호텔로 잡으셔서 1차로 놀람..
여친이랑 나랑 형님 숙소 도착해서 형님이 1층 로비로 마중 나오셨는데, 작은 명품 종이가방을 여친한테...
알고보니 수도권에서 명품 편집샵 몇개 운영해서 그냥 작은 지갑이라고 부담 안가져도 된다고
그거 받고 여친 표정보니깐 조금 부담스러워 하는 척 하긴 했는데, 엄청 좋아하는게 눈에 보였음
형님이랑 호텔방에서 술 한잔 같이 하기로 했는데, 우리한테는 뭐 아무것도 절대 사오지 말라하셔서
그말만 철썩같이 믿고 호텔방에 같이 들어갔는데.. 술이고 음식이고 뭐가 아무것도 없더라
그래서 뭐지??? 하고 있는데 형님이 나한테는 먹을 만한거 간단하게 배달좀 시켜달라더니
여친 옷을 슬슬 벗기고는 실오라기 하나 안걸친 상태에서 외투로 입고온 얇은 외투만 딱 입히더니
여친 손잡고 나한테 '술사러 갔다 올게'라고 말하고는 둘이서 호텔방을 나갔어
여친은 따라가더라..
혼자 호텔방에서 '뭐지?뭐지?'하고 있는데 여친한테서 카톡으로
호텔 복도에서 입고나간 외투 단추를 다 풀어해치고 나체를 다 드러낸
사진 몇장이 오더라..
와.. 진짜 씨발..... 갑자기 심장도 쿵쾅대고 머리가 피꺼솓 하면서
'오늘 좆돼는 날이다'라는 생각만 들더라..
약속시간 다되서 짧게 ㅋ
그때 받은 사진들임
블라인드 되지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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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N CASINO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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