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에 대해서 -7 (중학교시절 음악선생님과)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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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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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근친은 아니지만 내 어릴쩍 시절 음악 선생님과 있었던 에피소드를 사실 그대로 적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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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간이 흘러 나는 중학교 2학년이 되었다,
성에 대한 나의 호기심은 도둑놈 봇짐 처럼 날로 커져만 갔다.
반 친구들과의 주된 관심사는 새로 나온 성인용 비디오에 대한 얘기였고,
우연찮게 안방 장농위에서 발견한 아버지가 숨겨둔 검은 비닐봉지속 포르노 비디오가
나의 성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 시켜주었다.
거기엔 아리따운 서양 귀족부인이 짐승같이 우락부락하게 생긴 흑인노예한테
마굿간에서 자신의 알몸을 허락하는 그런 내용이었다.
옷벗은 여자의 알몸은 너무나 자극적이고 흥분이 되었다.
여자의 보지를 뚫고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흑인자지가 클로즈업 될때마다 나는 신기하게 숨죽이고 바라봤다.
얼마 동안 나는 그비디오를 보며 자위를 했고 아버지는 내가 비디오를 돌려본것 아셨는지, 다른곳으로 감춰버려 더는 볼수가 없어 아쉬웠다.
나는 그강렬했던 장면을 상상하며 서랍속 엄마나 누나들의 팬티와 브래지어를 꺼내 내자지에 감싸고 자위를 했고
팬티 가운데 보지부분은 항상 내정액으로 얼룩이져 누나나 엄마는 내 정액이 묻은 팬티를 그대로 입고 다녀야만 했다
한번은 고등학생인 둘째 누나가 팬티에 이상한게 묻어 있다며 엄마한테 얘기를 하는 바람에 나는 더이상
누나들의 팬티로 자위하는것을 멈출수 밖에 없었다.
내 어린 시절은 이렇게 성에 대한 강한 욕구를 발산시키며 시간을 보냈고,
반 친구중 나와 친한 친구한명이 ㅇㅇ깡통시장에 가면 구루마에서 노래 카세트테잎 파는 어떤 아저씨가
포르노 비디오도 같이 판다는 첩보를 접수하고
나와 내친구는 휴일날 그장소로 가서 구루마에서 노래테이프를 파는 아저씨 주변을 서성이다가
친구가 용기를 내서 "아저씨 저기 잼난거 판다고 해서 왔는데요" 하고 아저씨한테 물으니
아저씨는 우리를 한번씩 쓱 쳐다 보더니 "어 새로 나온건데 아무한테도 말하지마"하고 씩 웃으며,
구르마 안쪽에서 조심스럽게 비디오 테잎하나를 얼른 꺼내 검은 비닐봉지에 담아서 주고 5천원을 달라고했다
우리는 그만큼의 값어치가 나갈꺼라는 생각을 하고 용돈을 털어 값을 지불하고
부모님이 없는 친구집으로 신이나서 달려갔다.
과연 어떤 내용일까? 일본? 서양? 동남아? 혹시 동물과? 우리는 온갖 상상을 하며 친구집에 가서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서 방문을 걸어 잠그고 비디오를 켰다.
비디오는 복제품이라 처음에는 지지지지~~ 거리며 화면이 나오지 않았다.
친구와 나는 앞으로 나올 장면을 상상하며 지켜 보고 있는데, 드디어 어느 순간부터 화면이 나오기 시작했고,
일본도 서양도 아닌 한국꺼였다. 친구와 나는 한국꺼라 아저씨가 새로 나온거라고 말한건가. 싶어서 계속 지켜봤다.
그런데 우리가 바랬던 장면은 나오지가 안았다. 친구와 나는 원래 복제품이라 중간 중간 아마 나올꺼라며
쾌속으로 빠르게 돌려 보았다. 한참을 영상속 사람들이 왔다리 갔다리하면서 30분 이상 지켜보니.
영화가 끝이 났다. 젠장. 친구와 나는 그 아저씨한테 속은거였다.
아직도 그 영화제목을 잊지 못하고 있다. 『박중훈 최명길 주연의 "우묵배비의 사랑"』
학교 수업중. 새로운 음악선생님이 부임을 해서 오셨는데 ,
얼굴이 정말 이쁘고 성격도 온순하고 차분해서 누가봐도 타고난 여성이었다.
그때만 해도 중학교에 여자 선생님보다 남자 선생님들이 더 많은 시절이라.
그것도 젋고 이쁜 여자 선생님은 귀하디 귀하던 시절이었다.
귀엽게 안경을 쓰고 단정하게 머리를 묶고 입가에 아주 작은 점하나가 매력있어 보였다.
지금은 익히 들은 얘기지만 입가에 점이 있는 여자들이 관상학적으로 음란하고 색기가 강하다고 한다.
음악 선생님은 항상 무릅까지 오는 꽃무늬 주름치마에 위에는 레이스 달린 깔금한 블라우스를 자주 입었다.
정확한 나이는 모르지만 30대 초반이었고 얼마전 결혼을 해서 갓 출산한 갓난 아기가 있다고 했다.
그래서 그런지 아담한 키에도 불구하고 가슴이 상당히 커보였고 엉덩이도 동그스럼한게 이뻐 보였다.
간혹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내어준 숙제 검사를 하려고 교실을 돌아 다닐때 내옆 친구는 작은 볼록 거울로 선생님
치마속 팬티를 몰래 훔쳐 보기도 했다. 나도 머리를 내밀어 같이 훔쳐 봤는데, 흰색 실크팬티가 보였다.
어두워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엉덩이 아래 보지부분에 보지털 한두가닥이 살짝 빠져나온처럼 보이는것도 같았다.
때론 어떤 친구는 수업시간에 체육복 바지에 손을 넣고 몰래 몰래 선생님을 바라보며 자위를 하는 미친놈도 있었다.
나도 한번은 화장실에서 음악선생님을 강제로 옷을 벗기고 강간하는 상상을 하며 자위를 한적도 있다.
그해 우리는 학교에서 인근 산성으로 가을 소풍을 갔다.
가을 소풍이라고는 하나 그시절 10월초 한 낮은 더위가 가시지 않아 더웠다.
우리때 소풍이라는건 특별난게 없어고 산성에 찾아가 친구들과 서로 싸온 김밥을 나눠 먹고
삼사모 친한 친구들끼리 모여 잡담하며 놀다가 오는그런거였다
그렇게 놀다가 우리들은 3시쯤 이른 귀가를 허락이 떨어져..
너도 나도 먼저 버스를 타려고 줄을 섰고 선생님들 중에서도 차가 없는 선생님들은 버스를 함께 탔다.
버스는 만원이었고 그속에 음악 선생님도 함께 있었다.
나는 사람들에게 떠밀려 음악선생님 바로뒤에 자리잡게 되었고 마치 뒤에서 음악선생님을 꼭 끌어 안은것 처럼
뒤에서 몸이 착 달라 붙어 밀착이 되어버렸다.
음악선생님은 키가 160이 안돼는 아담한 키였고
내가 뒤에 서있으니 선생님 머리끝이 내 코에 와닿았다.
옷과 몸에서 향긋한 분냄새와 이름 모를 향수냄새가 났고 나의 성적흥분을 한층 더 자극시켰다.
선생님은 주름잡힌 얇은 꽃무늬 치마와 실크 팬티를 입었지만 마치 맨살에 닿는 기분이 들었다.
선생님 엉덩이 골사이에서 내 자지부분이 더욱 밀착되어 커지는게 느껴 졌고 분명 선생님도 본인의 엉덩이 혈기왕성한 사내 남자아이의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을것이다.
그런데도 선생님도 아무것도 모르는것 처럼 반응이 없었다. 아니 그상황에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을것이다.
학생과 손님을 가득 태운 버스는 산성의 험난한 비탈진 고개를 넘을때마다 한쪽으로 무게게 쏠리며 기우뚱 거렸다
그럴때마다 버스안에 타고있던 사람들이 이리저리로 힘없이 쏠려다니며 물결타듯 밀려들었다
내앞에 서있던 선생님은 뒤로 쏠리자
선자세로 앞의자 손잡이를 잡고 내게로 엉덩이를 들이 미는 자세로 구부려졌고
나도 반대편으로 쏠리지 않을려고 천장과 벽기둥손잡이를 잡고안간힘을 다해 버텼다
그럴수로 그쫍은 공간에서 내바지속 자지는 90도 이상 발기가 된 상태로
버스가 이리저리로 쏠릴때마다 선생님의 엉덩이는 내자지에 와 밀착되었고
내자지는 선생님의 엉덩이 골을 따라 미끄러지듯 찔러댔다
그상황이 10분이상 지속되었고 마치 내자지 기둥이 선생님의 양쪽엉덩이를 가로질러 떠받치고 있는 꼴이 되었다.
헐렁한 내교복바지속에서 빳빳하게 발기된 내자지가 선생님 구부려진 엉덩이 아래 항문쪽을 찔러 대는 기분이 들었다.
버스는 여전히 비포장도로를 달리며 크게 시계방향으로 회전할때 결국 일이 벌어졌다.
선생님은 반대향으로 쏠리지 않을려고 앞의자 손잡이를 붙잡고 거의 2시방향으로 구부려졌고 엉덩이가 더 치켜세워져 내자지에 와 닿였다.
그것은 상상으로만 생각했던 선생님의 보지부분이었다. 분명 보지부분이 맞았다. 그곳에서는 이미 촉촉하고 따뜻한 열기가 새어 나오고 있었다.
나는 몹시 흥분되었고 자지끝에 와 닿는 선생님의 보지입술이 실크팬티와 치마 겉사이로 느껴졌다.
그상태에서 버스가 S자를 그리며 11시 방향으로 급회전을 하는 바람에 내자지는 선생님의 보지구멍속에 머리부분이 반이상 들어간 느낌이 들었다.
마치 마술사가 자신의 주먹에 실크손수건을 대고 손가락을 밀어 넣는 모양새가 되어 버린것이다.
옷과 팬티를 입고 있는데 이게 가능하냐는 질문을 할수도 있겠지만, 그때 상황으론 상당히 밀착되어 있어 불가능하지도 않았다.
입고 있는 옷들은 단지 선생님의 보지구멍속을 파고 들어갈때 콘돔 역할을 할 뿐이었다.
내자지 머리부분이 보지구멍속에 살짝 들어오는걸 느꼈는지 선생님이 "윽"하는 작은 신음소리를 들었다.
그것 또한 상당히 가까이 붙어 있어 들렸다.
나는 정말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세상 모든것을 가진듯한 기분이 들었고 선생님 보지구멍속에 내자지 대가리 반정도만 들어갔는데도
쾌감이 몰려왔다. 그때 옷을 입은 상태였는데도 그렇게 좋았는데.
만약 내 자지맨살이 선생님 보지속살에 들어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상상을 해본다.
정말 2~3분 정도 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는 선생님 보지구멍 전부를 가진것 처럼 느껴졌고, 결국 뜨거운 정액을 사정하고 말았다.
내 정액은 팬티 교복에서 스며나와 선생님의 꽃무늬 치마 실크팬티를 통해 보지살까지 전달되었다.
선생님도 혈기왕성한 10대 사나아이의 용트림을 느꼈는지 엉덩이를 움찔거렸다.
버스는 누가 벨을 눌렸는지 다음 정거장에서 섰고 선생님도 그때 따라 내렸다.
내릴때 작은 손핸드백으로 자신의 엉덩이를 가리며 내리는 것을 보았다.
버스는 다시 다음 정거장을 향해 가면서 선생님을 스치고 지나가는데, 선생님 얼굴을 바라봤는데 선생님은 기분좋은 표정을 짓는것 같았다.
지금 와서야 알게 되었는데, 여자들은 아이를 출산하고 나면 성욕이 가장 극대화가 된다고 한다.
물론 개인마다 다를수도 있긴하지만, 내 아내의 경우에도 그러했다.
짧지만 나의 중학교시절 실제 있었던 이야기를 재밌게 적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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