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커플 썰 10 음성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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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2번 사정하고 3번이랑 하고 있는데
남자들이 문젠지, 여친이 오늘 종일 형님한테
보지 털리느라 힘들어서 그런지 신음소리도 작고
별다른 반응이 없었음
그니깐 갑자기 형님이 와서 줄묶은 남자한테
잠시 내려주고 좀 쉬었다가 하자해서 여친 매달려 있다가
매트위로 내려왔는데, 자세는 반 접힌상태로 사지를 아예 못움직이는 상태였음
형님이 거기서 여친한테 이온음료 한모금 먹이더니 '하기 싫어?'
여친이 아무말 안하고 숨만 살짝 거칠게 쉬고 있으니깐
갑자기 형님이 어디 가더니 주사기형 관장기랑 작은 은색 애널플러그, 양주한병 들고오더라
주사기가 50ml짜리였는데 거기다 양주 꽉 채우더니
'이거 바로 흡수되는거라 간 대사가 안되서 속도 편하고 이정도면 문제 없이
너 오늘 훅 간다'면서 여친 항문에 50ml 한번에 쭉 밀어넣고 바로 애널플러그로
항문 닫아버림, 형님이 1~2분 애널플러그 안빠지게 항문쪽으로 밀어넣고 있다가
플러그 뽑으니깐 양주 쭉 나오고 여친은 숨 가빠지면서 어지럽다더라
알고보니 여친한테 아까부터 이온음료 계속 먹인게 여친이 분수를 많이싸서 그런게 아니라
항문에 알콜관장시키려고 그랬던거임, 잘못하면 탈수증상와서 응급실 가야된다고..;;
난 솔직히 일부러 안말렸다... 그냥 끝을 보고 싶었음...
그리곤 형님이 다시 검은 옷 남자 불러서 여친 매달고
여친한테 씹질하는데 이거 뭐 시작하자마자 여친 미쳐 죽는소리내고
그거 몇분하다가 나중에는 남자들보고 여친 잡고 있으라하고
딜도 기계까지 가져와서 돌리더라
여친 비명지르고 있는데 형님이 여친한테 '제대로 할거야?' 여친이 또 대답 안했거든
그니깐 형님이 또 어디가서 나무딜도 진짜 거짓말 안치고 프링글스 통만한거 들고와서
'뒤에 잡아' 말하고 여친 뒤로 안밀리게해서 보지 끝까지 쭉 밀어넣고 1~2초 동안 있었음
그거 4~5번 했는데 한번 하고나서부터는 진짜 할때마다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인님' 이러고 있었어
사람이 그리 많은데 전부 숨죽이고 지켜보고 있었음, 나도 물론 같이..
그리고나서 형님이 딜도 피스톤 운동하는 기계 가져와서 남자들한테 여친 엉덩이 잡아서
허리 받치라고 하더니 한 5분 넘게 그걸로 여친 보지 쑤셨거든..
한두번 들어갔다 나올때마다 물 진짜 터져 흐르고 여친 짐승소리내고있고
정말 리얼 찐 정신나가는 줄 알았다
진짜 자지러지더라, 그러다가 1번부터 다시 갱뱅 시작됐고
아까랑 여친 신음소리부터 시작해서 180도 달라진게 보임..
내가 그 전까지 형님 만나고 많이 보고 나도 제법 안다 싶었는데
진짜 와.. 말이 안나오고 이게 진짜 조련인가 싶더라
사전에 형님이랑 나랑 여친이랑 식사하면서 세이프워드도 따로 정했거든
그렇게 당하면서도 입밖으로 안꺼내는 여친도 대단했다.
그래서 매달려 묶인채로 오나홀 육변기 마냥 형님은 노콘 질싸로 한번만 하고
그 뒤로 1번부터 나포함 끝번까지 중간에 한번 쉬었다가 총 두사이클 돌았고,
(나 뒤로 몇명 더 있었는데 정확히는 기억 안남)
또 쉬었다가 매트 위에서 한사이클 더 돌고
형님이 사진 촬영한다고 여친 배에다 자궁모양 헤나번 사정하고 3번이랑 하고 있는데
남자들이 문젠지, 여친이 오늘 종일 형님한테
보지 털리느라 힘들어서 그런지 신음소리도 작고
별다른 반응이 없었음
그니깐 갑자기 형님이 와서 줄묶은 남자한테
잠시 내려주고 좀 쉬었다가 하자해서 여친 매달려 있다가
매트위로 내려왔는데, 자세는 반 접힌상태로 사지를 아예 못움직이는 상태였음
형님이 거기서 여친한테 이온음료 한모금 먹이더니 '하기 싫어?'
여친이 아무말 안하고 숨만 살짝 거칠게 쉬고 있으니깐
갑자기 형님이 어디 가더니 주사기형 관장기랑 작은 은색 애널플러그, 양주한병 들고오더라
주사기가 50ml짜리였는데 거기다 양주 꽉 채우더니
'이거 바로 흡수되는거라 간 대사가 안되서 속도 편하고 이정도면 문제 없이
너 오늘 훅 간다'면서 여친 항문에 50ml 한번에 쭉 밀어넣고 바로 애널플러그로
항문 닫아버림, 형님이 애널플러그 안빠지게 항문쪽으로 밀어넣고
여친이 발버둥치면서 '빼주세요, 빼주세요'하는데도 오히려 형님은
플러그 안빠지게 손으로 쌔게 밀고 있었음
플러그 뽑으니깐 양주 쭉 나오고 여친은 숨 가빠지면서 어지럽다더라
알고보니 여친한테 아까부터 이온음료 계속 먹인게 여친이 분수를 많이싸서 그런게 아니라
항문에 알콜관장시키려고 그랬던거임, 잘못하면 탈수증상와서 응급실 가야된다고..;;
난 솔직히 일부러 안말렸다... 그냥 끝을 보고 싶었음...
그리곤 형님이 다시 검은 옷 남자 불러서 여친 매달고
여친한테 씹질하는데 이거 뭐 시작하자마자 여친 미쳐 죽는소리내고
그거 몇분하다가 나중에는 남자들보고 여친 잡고 있으라하고
딜도 기계까지 가져와서 돌리더라
여친 비명지르고 있는데 형님이 여친한테 '제대로 할거야?' 여친이 또 대답 안했거든
그니깐 형님이 또 어디가서 나무딜도 진짜 거짓말 안치고 프링글스 통만한거 들고와서
'뒤에 잡아' 말하고 여친 뒤로 안밀리게해서 보지 끝까지 쭉 밀어넣고 1~2초 동안 있었음
그거 4~5번 했는데 한번 하고나서부터는 진짜 할때마다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인님' 이러고 있었어
그러고도 또 젖이랑 보지랑 손바닥으로 계속 때리는데, 여친은 흐느끼고..;;
사람이 그리 많은데 전부 숨죽이고 지켜보고 있었음, 나도 물론 같이..
그리고나서 형님이 딜도 피스톤 운동하는 기계 가져와서 남자들한테 여친 엉덩이 잡아서
허리 받치라고 하더니 한 5분 넘게 그걸로 여친 보지 쑤셨거든..
한두번 들어갔다 나올때마다 물 진짜 터져 흐르고 여친 짐승소리내고있고
정말 리얼 찐 정신나가는 줄 알았다
진짜 자지러지더라, 그러다가 1번부터 다시 갱뱅 시작됐고
아까랑 여친 신음소리부터 시작해서 180도 달라진게 보임..
내가 그 전까지 형님 만나고 많이 보고 나도 제법 안다 싶었는데
진짜 와.. 말이 안나오고 이게 진짜 조련인가 싶더라
사전에 형님이랑 나랑 여친이랑 식사하면서 세이프워드도 따로 정했거든
그렇게 당하면서도 입밖으로 안꺼내는 여친도 대단했다.
그래서 매달려 묶인채로 오나홀 육변기 마냥 형님은 노콘 질싸로 한번만 하고
그 뒤로 1번부터 나포함 끝번까지 중간에 한번 쉬었다가 총 두사이클 돌았고,
(나 뒤로 몇명 더 있었는데 정확히는 기억 안남)
또 쉬었다가 매트 위에서 한사이클 더 돌고 나니
자정 넘어가서 거의 끝나는 분위기가 되나 싶었는데
갑자기 형님이 인증샷 이벤트 한다고 하더니
여친 아랫배에는 자궁모양 헤나스티커 붙이고
보지에다가는 매직으로 화살표 표시 그려놓고 거기 형님이름, 여친이름 적고
참여한 남자들 중에 5명 제비뽑기해서 여친 배랑 몸에 이름 직접 적게하고
하고 싶은 낙서 여친 몸에 하나씩 적으라 하니 자지그림, 육변기, 암캐
뭐 이런거 적었고
그 5명한테는 여친 얼굴만 모자이크하고 사진 준다면서
여친한테 5만원권 100장 한묶음 주고는
이거 저사람들이 낸 참가비라고 낙서한거 사진찍어도 되냐 묻는데
여친은 그저 고개만 끄덕끄덕 했음..
나는 그저 형님 기세에 압도되서
여친 이름도 흔한 이름이고,
모자이크만 하면 됐지..라고 자기합리화하고 있었다
그리고 여친은 화장실 변기통 위에가서 유두 집게랑
방울 달린 애널 플러그를 꽂고 20명 가까이 되는 남자들한테
둘러 쌓여서 화장실까지 엉덩이 흔들고 딸랑거리면서
걸어간 다음 진짜 그 사진을 찍음.....
그리고는 그 자리는 끝이 났고,
다음 날도 원래 형님 보기로 됐었는데
여친 몸 상태도 조금 안좋고 지금 더 이상하면
정신 나갈거 같아서 집으로 돌아옴
나중에 여친한테 물어보니
알콜관장하고 조금 지나니깐
어지럽기도 하고 술기운 갑자기 팍 올라오면서
온 몸이 몽글몽글하면서 하는 내내 풀 오르가즘 상태에다
진짜 여기 있는 사람들한테 전부 질싸 받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고
이대로 죽어도 좋을 만큼 너무 좋았다고 한다.
그거 듣고 '와 씨발.. 하다가도 그저 사랑스럽더라'
갱뱅할때 형님이 남자들한테 삽입할때는 무조건 콘돔끼고
최소 1번은 콘돔 안에 사정해서 묶어가지고 콘돔 비치해둔데 옆에다
놔둬라했거든..
그땐 왜 그러는지 몰랐는데 ㅆㅂ 마치고 집에갈때 그거 나랑
여친한테 기념품이라고 주더라 ㅆㅂㄹ 거기 내꺼도 있는데;;
뭐 여튼 그렇게 첫 갱뱅은 끝났고,
처음으로 나랑 여친 둘다 얼마동안 현자타임왔거든
그러던 중에 형님이 다시 연락와서
'여친 수간시켜볼 생각 있냐, 돈은 충분히 주고
현장에 수의사도 상주할거라 괜찮다' 이러길래
와.. 우리가 갈때까지 갔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거보다 훨씬 더 깊은 심연이 있구나.. 생각하고
나랑 여친 둘다 절대 하지말자는 의견이라
그 뒤로 서로 기분좋게 이야기해서 서로 연락하지 않고
몇 달 동안 나랑 여친은 더 재밌는 성생활을 위해
산책, 운동을 하면서 도파민 리셋 시간을 보냄.
마지막이라 음성 첨부할랬더니 너무 일이 많아져서 그럼 ㅃ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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