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여친인데 썰 하나만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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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오빠한테 다른 썰 올려달라고 할랬는데 먼저 곯아떨어져서
이건 오빠도 모르는거라 내일 보면 깜짝 놀랄텐데
오빠도 이런거 좋아하니깐 올려봐영
지난 썰처럼 오빠란 진짜 몇달 동안은 모든 쾌락을 다 끊고
둘이서 헬스장 다니고 산책하고 맛집다니면서
건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그런데 뭔가 시간이 지날수록 묶여서 갱뱅 당한게 생각이 계속 나더라구요
저는 하면서도 강간당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진짜 밑바닥까지 가는 느낌, 상황
오빠도 그걸 빤히 지켜보고 있는 그런 여러가지 상황때문에
정말 미칠 것 같았거든요
특히 묶여서 반항도 못하는데 여러 남자들한테 만져지고 돌려지는게 너무 좋았어요
그런 생각이 들때마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유명한 bdsm 커뮤니티를 알게되서
막 게시글 보다보니 본디지를 엄청 잘하고 커뮤니티 내에서 조금 유명한 분이 계셨거든요
그래서 그냥 제 소개하고 연락드리니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조금씩 연락 주고받다가 그 커뮤오빠가 그냥 관계나 플 없이
구속플에 대해 알려만 준다면서 자기는 따로 플하는 공간도 있고 해서
한 번 놀러와보라면서 계속 플러팅하길래..
그냥 전 호기심에 약속잡고 오빠한테는 주말에 친구만나러 간다말하고 나왔어요
직접 만나서보니 푸근한 인상에 말도 잘하시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자기가 구속플 하는 곳 구경이나 하고 가라해서 따라갔는데
진짜 무슨 조선시대 곤장 맞는 형틀 같은 나무랑 밧줄, 여러 기구들이 엄청 있어서
우와 우와 하고 있다보니 그 오빠가 제 몸매 이쁜 것 같다면서
한번 구경하고 싶다고 ㅎㅎ
저는 또 암캐 기질이 있다보니 둘만 있겠다 각종 도구며 분위기도 야릇하겠다
그 분위기에 맞추고 제 사진도 한번 찍어달라할겸 옷을 벗었는데
그오빠가 저 똥머리하면 이쁠거 같다면서 한번 해보라는 거에요
그래서 머리 묶어서 올리고 조금 있다가
오빠가 벗은 김에 본디지 체험 한번 해보라며 팔만 묶을 테니 어떤지만 느껴보자해서
알겠다고 했어요
제 키보다 나무 틀이 훨씬 낮아서 허리를 굽힌 채로 나무에 양팔이 묶였는데
묶이자 마자 아예 온몸이 안움직여서 아차 싶었습니다
그 때 또 그오빠가 갑자기 삼각대를 꺼내서 두세군대 카메라를 설치하는 거에요
진짜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기도 전에 묶여서 꼼짝 못하는 데 갑자기 제가 똥머리 묶은데다 밧줄 연결해서
머리도 못움직이게 고정시키고 발목이랑 틀이랑 묶어버리더니
완전히 제가 사지를 꼼짝 못하게 만들었어요
그러더니 제 뒤에서 제 보지에
침인지 러브젤인지 뭘 묻히고 그대로 삽입..
진짜 말 그대로 강간당한건데 엿같은 감정 반, 잊고 있던
그대로 질내 사정 당했는데 뭘 어찌 대처할 찰나도 없이 몸통에 밧줄을 묶어서 거기다 진동딜도를
저한테 집어 넣고 고정시켰습니다.....
고정되서 빠지지도 않고 그 상태로 진짜 10분 이상 있었던거 같아요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몽글몽글한 느낌이 오면서
몇달동안 도파민 리셋하려던 시도는 그 때 끝이 났네요;;
그때부턴 그냥 묶여서 넋놓고 하는데로 다 당했는데
제 기억엔 질내사정만 4~5번 당한 듯 해요
나중에 끝나고 하도 기구로 오래 당해서 다리 후들거리면서 나가려는데
인생 조지기 싫으면 연락할때 나와라는 식으로 말해서
고민하다 집에 가기전에 혼자서 경찰서 갔습니다..
상담받고 성범죄는 전담팀이 24시간 근무를 하셔서
바로 장소랑 연락처 말씀드리고 고소장 작성하고 저는 집에 왔는데
몇시간 안있어서 잡았다고 연락이 왔고, 카메라나 휴대폰이 거기 있어서
그자리에서 바로 압수했다고 하시더라구요
나중에 피해자 조사를 따로 받으러 갔는데
압수한 그 오빠 카메라에 있던 제 사진을 한장씩 보면서
여자 경찰한테 조사받는데 그건 쾌락이랑 상관없이 너무 수치스러웠어요
오빠가 적은 글에 여자분들도 간혹 비밀 댓글 주시던데
감히 경험자로써 말씀드리자면.. 진짜 항상 조심하세여.ㅜㅜ
조심하고 또 조심하셔야 되고 충분한 안전장치를 하시고
플하셔야 뒤탈도 없고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오빠 덕분에 크게 그런 걱정 없이 잘 즐겼지만
이때만 생각하면 진짜 아직도 아찔하네요 ㅎㅎ
처음엔 오빠가 여기서 글 적는다 해서 제가 전공인 만큼 사진 편집도 해주고
했는데, 어제 오늘 오빠가 직접 하면서 너무 일이 많다고 실증났나봐요 ㅎㅎ
오빠도 곧 여유가 생기고 나중에 제가 편집도 도와주고 하면 다시 글 쓸테니
그때까지 기다려주세요~
사진은 그냥 어차피 블라인드 될거 얼굴만 가리고 올려요~
집에 갈 때 신고하려고 다리 절면서 그 오빠한테 불쌍한척 연기해서 받은 동영상..
제 몸뚱이니 얼굴빼고 노모
먼저보면 임자 ㅎㅎ
오빠 사랑해ㅗ 말 안해서 미안
오빠가 이 사진들을 블라인드 되기전에 볼 수 있을까말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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