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보고 딸친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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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 저는 30대 남자입니다 엄마는 곧 환갑이시고 다들 집에 있으면 편하게 옷 입고계시는 엄마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저희 엄마는 속옷만 입고 계시는날도 허다한데요 브라자랑 팬티만입고 있으신모습이 정말 흥분되더라구요 특히 엉덩이가 보기 좋았어요 설거지할때 화나있는 엉덩이보고 바로 스더라구요 그리고 밤에 일찍 주무시는데 불켜진상태에서 주무시는 경우가 은근히 많은데 보통 팬티랑 반팔티입고 주무시는데 이불을 안덮고 주무실때가 있는데 새우잠 잘때 한다리 올리고 주무시는자세 아시죠? 그 자세가 엉덩이가 되게 섹시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이 두 엉덩이 보고 딸 많이 칩니다 정액이 진짜 많이 나오더라구요 근데 하루는 새벽에 술한잔하고 팬티하나꺼내서 엉덩이 상상하면서 딸을 치는데 엄마 팬티에 정액을 사정했음 근데 문제는 술을 많이 마신상태라 뒷처리를 안하고 빨래바구니에다 넣어버림 그걸 엄마가 다음날 봐서 나한테 엄마 팬티에 정액 니꺼냐고 해서 모른다고함 엄마는 화난표정으로 아빠한테 말안할테니까 다시는 그러지말고 방에서 혼자 빼라고함... 진짜 실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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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라 |
03.11
+79
Hug33 |
03.04
+81
Eunsy02 |
03.01
+49
dkssud78 |
02.28
+64
이니니 |
02.25
+24
빠뿌삐뽀 |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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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라멜바닐라 |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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