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여직원 야한 이야기 아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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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여직원이 너무 일머리도 없고 눈치도 없고 주제 파악도 못했지만 굳이 힘없는 여직원 짜르기도 뭐해서 쭉 있었는데 너무 큰 실수해서 짤렸다
몇달뒤 전화와서 술 사달라기에 나갔다 부대찌게 수준인 년이 주제파악 못하고 비싼한우집을 예약해 놨다
뭔가 야한 쪽으로 이야기가 흘러가길래 못생기기는 했지만 뚱뚱하지는 않고 워낙 인기없어 성병 걱정은 없겠다 싶어 오피간다 생각하고 용돈정도 주고 할 생각 있다는 뜻을 전했다
정신없는 년이 천만원 넘는 로렉스 기본에 한번에 백만원 이야기 하길래 그길로 나와서 수신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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