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 사건3 시작
기리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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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22:44
아무튼 그렇게 진짜 그날 잠도 못자고 기다렸음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왜 안오지하고 화도 나고 진짜 미칠노릇이였음
아 고민하면서 시간을 끈게 이토록 엄청난 후폭풍이 오다니 ..
알고보니 한 2시간은 끌었음
진작에 걍 바로 강하게 나갔으면 했을것을 말이죵
그렇게 또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게임장 직원들하고 노가리까면서 그날을 아쉬워했음
날이가면서 또 몇번 봤지만 그런 기회는 오지 않았음
그때 어두껌껌해서 내얼굴을 아는지 모르는지 나만 애타고 그렇게 그냥 멀리서 지켜봤음..
그렇게 한달좀 넘어서 두달안됬을때 가게가 단속을 맞음
광수대에서 처들어왔는데 나는 오전근무여서 나 6시 딱 퇴근하고 8시쯤에 단속이 옴
와 진짜 좆될뻔한거징...그래서 뭐 어떡해 바지사장이랑 오후알바들 다 딸려들어가고
오전반 알바하고 원래사장님하고 가게 근처 커피숍에서 커피마시면서 앞으로 어케 되는지 이야기를 함
당분간은 쉬고 다른곳 새로 오픈할거니깐 그때까지 기다려라 이말만 듣고 뭐 우리끼리 딴데 가니 마니 했음
오래 걸리지는 않는다길래 뭐 나야 갈데도 없고 돈도 생각보다 많이 모았음 내가 3달정도 좀 넘게 하면서
팁을 엄청 받음 . 잭팟터지면 기본 50장이상씩 터지는데 연타까지 터지면 기본 2~300은 나옴 하루에 한 오전에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한 3~4번정도?
그리고 뭐 50 단타로 터질때 있고 암튼 그럴때마다 옆에서 멘트 날려주고 하면 팁 3만 5만 씩 쥐어줌
담배심부름이랑 간식 이런거 해주면 또 만원2만원 씩 나오고 일당이 15였는데 집에갈때 보면 팁까지해서 25에서 많으면 30씩은 벌었음
근데 내가 써봤자 찜질방비 9000원 피시방 해봤자 2~3000원 하루 2만원정도 쓰고 나머진 쓸데 없음
그래서 방도 알아봤는데 500에 70 다 이럼 서울이라 그런가? 줜나 비싸고 진짜 화장실만하고 시설 개구림 ㅡㅡ
고시원은 신건물같은경우는 60정도고 대신 줜나 조용해야하고 감시받는느낌이 싫어서 차라리 찜질방이 훨씬낫드라
찜질방 카운터랑 매점이모랑 친해져서 서비스도 많이 주고 가끔 간식도 주니깐 나만의 수영장도 있고 ㅋㅋㅋ
그래서 걍 짐은 사정얘기해서 찜질방에 보관하고 다니기로 함 ㅋㅋㅋ
겨울이였는데 뭔 날씨가 그렇게 추운지 나가기도 싫고 그냥 하루에 3만원정도 쓰면서 한량놀이 했음
수면실 4호는 내 전용 방이 됨 ㅋㅋㅋ
그렇게 단속맞고 한 몇일안됬을 때 그 여자애랑 남친이랑 남자애 셋이와서 수다 떨면서 웃고 떠듬
셋이왔으니깐 오늘도 그냥 별일 없겠네 하고 나를 못알아보는 걔를 원망하며?? 시간보내다가 자러 갔음
웹툰보면서 누워있는데 누가 4호실앞에서 살짝 처다보는 느낌이 들더니 몇초지나서 들어옴 그러고 반대편에 눕길래
아씨 왜 여기 들어와서 자고 지랄이야 했는데 그 화장품냄새 향기가 나더라고
뭐 근데 걔일거라고는 생각도못했지 남친하고 남자애하고왔는데 여기 왜 오겠어 남잔가 여잔가 애매하기도 했고
나는 벽보고 폰을 보고 있으면서 시간좀 보내다가 끄고 자는데 누가 핸드폰조명키고 방들을 둘러보더라고
그러고 4호실까지 와서 보는데 다른방들은 뭐 금방 보고 4호는 좀 몇초 더 자세하게 보더라
확인하고 뒤돌았다가 다시 확인하는 그런 뉘앙새였어 나는 잠잘곳을 찾나 생각했지
암튼 그렇게 가고 나는 이제 자세 고쳐잡고 자려고 뒤돌았어 그리고 깜짝 놀랬지
반대편에 있는줄알았는데 내옆에 있더라고 수건으로 얼굴가리고 내쪽으로 누워있더라
그여자애라는걸 단번에 알았지 좀전에 핸드폰조명으로 찾던애는 남자친구였을거라고 생각이 들었고
지 여자친구인것같은데
여자애가 누워있는 위치가 내쪽이고 가까워서 아마 우리가 커플인가 해서 자세히 본것같아
나는 또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고 얘가 날 알아보고 온건가 기대하면서 느낀 설레임 근데 몇초안가서
왜 내옆에 와있지? 하는 의문이 더컸지만...
그렇게 계속 수건으로 얼굴을 가린 그여자애 얼굴을 계속 응시했어
시간이 좀 지나서 얘가 수건을 치우고 눈을 뜨고 날 보더라고 나는 바로 눈감고 자는척 ㅋㅋㅋ
감고있는데 나를 처다보는 느낌도 들었어 저번에 있던 일 생각하면서 혹시나 하고 잠꼬대인척 그 여자애쪽으로 손을 갖다댔어
가까워서 그런지 조금 움직였는데 바로 걔 새끼손가락이랑 겹쳐졌지
역시나 내 예상대로 손을 조금씩 잡더라고 하...
이번에는 시간끌지말자 하면서도 조심스럽게 천천히 내 오른다리를 걔 허벅지위로 올렸지
올리자마자 살짝 파고들면서 들어오더라고 나는 바로 눈을떴고 걔랑 눈이 마주쳤어
바로 입을 맞췄어 정말 좋았어 진짜 와 지금 생각나는데 쾌감이 섹스보다 좋았던것같애 희열감이랑
그렇게 서로 입에 침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하다가 걔를 내위로 올리고 벽쪽으로 넘겼어
혹시나 남자친구가 와서 얘를 알아보고 델고갈까봐
순순히 내몸을 넘어서 벽쪽으로 가더라 그러고는 자연스럽게 진행됬어
그 여자애 맨가슴을 바로 만지고 허리 엉덩이 다시 허리 엉덩이 순으로 만졌어
걔 오른다리를 내 허리 위로 올리고 걔 가슴을 빨면서 밑에를 만져줬어
신음을 참으려고 하지만 흘러나오는 하아 소리 ..
내왼손은 그 여자아이의 애액을 묻혀서 클리를 살살 돌려줬어 젖꼭지를 혀로 살살 아래에서 위로 튕겨보기도 하고 이빨로 살짝 깨물때 부르르 떠는게 귀여웠고 사랑스러웠어
걔손은 내바지안에 넣고 내꺼를 쥐고 아래에서 위로 쓰다듬으면서 귀두를 살살 간지럽히더라고
더이상의 간보기는 불필요했어
키스를 하면서 바지를 벗기고 나는 무릎까지만 바지를 내리고 그여자애 위로 올라갔지
그리고 바로 삽입하기에는 너무 아까워서 아래위로 옴직이면서 입구에서 계속 비볐어
비비다보니깐 얘 허리도 같이 붕 뜨면서 마치 넣어달라는듯이 내움직임에 따라 움직이면서 지가 넣어보려고 엉덩이를 계속 들더라
움직이기 불편해서 발을 써서 무릎까지 내린 내 바지를 다 벗겨 내렸어 그리고 내 양손은 걔를 안고 있고
허리를 움직이면서 그여자애 질입구에 닿게 한뒤에 조금씩 들어가게끔 살짝 들어갔다가 빼고 비비고 살짝 또 들어갔다가 비비고 반복하니깐
물이 많이 나오더라고 그렇게 정말 천천히 내 ㅈ대가리가 들어가고 다시 나오고 다시 반쯤 넣고 다시 빼고 그렇게 끝까지 천천히 넣으니깐
부르르 떨드라 물론 나도 떨었고 너무 좋았어 경험이 없는건지 말라서 그런건지 내 기둥에 전부 느낌이 들정도로 질이 작고 쪼임이 작았어
형들중에 한번쯤은 그런여자 만나봤을거야 넣는 동시에 아 몇번 못박고 싸겠다 할 정도의 그 질을 갖고있는 여자
흥분할수있는 장소였고 그런상황이였는건 분명한데 그거랑 별개로 얘는 정말 쪼임이 장난 아니였어
질벽이 울퉁불퉁한느낌이 장난 아니였어
그렇게 한 몇번안했을거야 바로 사정감이 와서 나도 모르게 안에 사정했어
그런데 나는 사정을 했는데 얘는 이제 느끼고 막 진행형인데
어떻게 멈춰 여기서 멈추면 분위기 다 깨지고 얼마나 서먹하겠어
그래서 그 사정을 했는데도 사정을 안한척 계속 했어
사정직후에 좀 많이 힘들었어 그 느낌이 너무 싫잖아 다행히 시간 얼마 안지나고 다시 좋아지더라고
발기도 안풀리고 정자세로 그렇게 3번을 걔 안에 쌌어
그래도 너무 짧은 시간이였어
그렇게 서로 대화없이 뒤엉키고 끝나니깐 친밀감이 급상승해서 얘가 씻으러갈려고 일어나는거
팔 당기니깐 내 품에 쏙 들어오드라 키스좀 하다가 아무말없이 잤어
다음날 일어났는데 자세가 불편하다보니깐 좀 일찍일어났어
밖에는 아직 조용해서 얘 곤히 자고 있는거 바지 살며시 벗기고 다리 벌렸는데도 안일어나더라고
자는척인건지 진짜 자는건지 확실하지않지만 자는것같았어
내 ㅈㅈ에 침뭍히고 살살 걔 질입구에 비비니깐 금방 애액이 나오더라 진짜 몰래 넣어보자는 식으로
천천히 넣다뺐다 했는데 귀두에서 조금더 들어가니깐 깨더라고
바로 안기더라 3번을 했는데도 사정감이 엄청 빨리 오더라 그렇게 한번더 사정하고
잘잤냐고 물어보고 같이 밥먹자고 말하고 혹시나 몰라서 바로 번호 교환했어
씻고 앞에서 만나기로 그렇게 얘랑 나랑 인연이 시작됬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팁토스타킹
pica
KEKEKE
독한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