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소리 첨부) 03년생 개보지에 정신없이 박아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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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쯤 카페에서 번따해서 살살 구슬르다가 남친이랑 싸웠을 때 술 한잔 사주고 보지 원없이 쑤셔댈 때 썰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보지가 임자 있는 보지, 젊은 보지, 술취한 보지라는데 셋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이었네요.
엎어놓고 뒷보지 따는 거나, 한쪽 다리 깔아뭉개고 앉아서 다른쪽 다리 좃나게 핥으면서 옆보지 따는 것도 좋지만 역시 빠구리의 근본은 정상위 앞보지죠. 특히 여자 상체 밑으로 손 넣어서 양쪽 어깨 잡고 꽉 고정시킨 다음 '넌 이제 꼼짝 못하고 내 좆물 받아내야 한다'라는 마인드로 박아댈 때 꿀맛은 언제 떠올려도 좋네요 ㅎㅎ 쉽게 안 주는 보지일수록 일단 한번 따게 되면 다른 수컷들이 그렇게 탐했을 아랫도리를 제 좆으로 사정없이 개털어준다는 생각에 흥분도 되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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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33 |
03.20
Hug33 |
03.04
+96
Eunsy02 |
03.01
+54
dkssud78 |
02.28
+73
빠뿌삐뽀 |
02.13
+106
캬라멜바닐라 |
02.13
+60
dkssud78 |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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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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