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귀는 당나귀귀] 네토부부와의 초대 썰
온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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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 글은 이전 네토남편 썰과 이어집니다.
사실 제 글솜씨 때문인지 반응이 적어 그만 둘까했는데 이번 거는 마무리하는게 낫겠다 싶어 적습니다.
남편이 왔다 갔지만, 여자는 신경쓰지않고 매일같이 모텔을 드나들며 즐겼습니다.
그날 어땠냐? 남편 눈치는 안보냐 물었지만 그딴 병신 신경쓰지 마라며 콧웃음 칠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몇일 뒤, 주소를 남기며 오늘은 집에서 보자고 연락이와서 남편이 집을 비우는 날인가 싶어 찾아갔습니다.
근데 부부가 같이 맞아주길래 이게 뭔가 싶더랍니다.
처음은 저녁식사부터 했대요.
가끔 여자가 도시락 싸듯 싸와서 그냥 텔에서 먹으며 떡치던 때도 있었기때문에 익숙한 맛이었지만, 남편과 갓난쟁이인 애가 같이 먹는게 좀 새롭게 느껴졌다고해요.
식사 후에 남편이 애를 데리고 방에 들어가고 거실 쇼파에 앉아있으니, 여자가 정리를 마치고 와서 오더니 자연스럽게 다가와서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내서 빨기시작하더래요.
오늘은 남편이 관전하기로 했나? 하면서 자연스럽게 사까시받고있으니 남편이 방에서 나와서 그 모습을 보고 딸치기 시작했대요.
그렇게 한발빼고 났더니 여자가 배시시 웃으면서 좆물을 삼키고 좋은 구경 시켜주겠다고 하더래요.
그래서 편안히 앉아있었더니, 여자가 다른 방에 들어가서 딜도랑 기구를 몇개 가지고 나온후에, 남편과서로 애무하며 벗기 시작하더래요.
오늘 관전은 내몫인가? 하면서 구경 하는데 여자가 풀발기해서 10cm언저리되보리는 남편자지를 손가락으로 튕기면서 "이딴게 고추라고" 하다가 사까시를 해주더래요.
차츰 자지에서, 불알을 거쳐 후장까지 쭉 혀로 애무하다가 다시 불알과 자지를 빨면서 손가락으로 남편 후장을 쑤시며 풀기 시작하더래요.
그러더니 주그마한 딜도를 남편 후장에 박아넣고 펌핑하기시작 하더라고.
그러면서 "병신새끼야, 후장박히니까 좋지?" 하면서 좀더 쑤셔주다가 대물형님에게 딜도질을 해볼꺼냐? 하면서 권했는데 거절하니까 남편보고 셀프로 딜도질하라고 시키더래요.
그리고 페니반을 차고 젤바르더니 남편 후장에 꽂힌 딜도를 빼고 페니반으로 펌핑하기 시작했답니다.
여자가 병신새끼니 뭐라니 하면서 욕하면서 박는데 남편은 그냥 고추세우고 자위하면서 좆질 받아내는 모습에 대물형님도 슬슬 자지가 서서 조인할라고 일어섰더니 자연스럽게 남편이 입벌리고 빨라고 준비하더래요.
딱봐도 한두번이 아니어보이고, 바이 인걸로 보이는게 그냥 아예 자지에서 눈을 못떼길래 이 형님도 바이긴하니까 일단 물려주고 여자랑 같이 남편 놀리고 서로 키스하고 했다고
그러다가 자지가 다 서고 나서 자연스럽게 뒤로 돌아가서 여자 후장에 박기 시작했대요.
남자 자지는 여자 후장에 들어가고, 페니반은 남편 후장에 박힌채로 남여남으로 기차놀이가 시작됐고, 여자가 좀더 흥이 오르자 남편보고 빠지라고 하고 페니반 벗고 본격적으로 섹스하기 사작했고, 남편은 옆에서 자위하면서 자지가 구멍에서 빠질대마다 빨고싶은지 입맛다시더라고.
그렇게 한참 여자 보지, 후장 가릴거없이 박아대다가 사정하고나서 자지를 빼고 섰더니 자연스럽게 남편이 다가와서 청소펠라를 하더랍니다.
그리고 그 상황이 너무 꼴려서 다시한번 자지에 힘이들어가고있는데, 여자가 부탁하더래요 지 남편도 한번 박아주라고
그래서 어느정도 발기되자, 남편 돌려세우고 후장에 삽입하고 펌핑하기 시작했더니, 여자가 미안한지 열심히 애무해주더라고.
첨엔 상체위주로 애무하다가 나중에는 펌핑이 좀 느려지니까 후장도 빨아주면서 자국해주니 얼마 안가 쌀거같아 자지를 뺐더니 남편이 자연스럽게 다시 자지빨고 얼싸 받더라고.
이번에 청소는 여자가 해주고 좀 쉬다가 또 발기되면 같이 섹스하면서 다음날까지 열심히 섹스하고 지냈다고 해요.
그날 이후 가끔 그지역에 갈때면 그집에 초대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고 하네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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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팁토스타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