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쉬어가는 글? 입니다.
네토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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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23:00
마지막 글을 쓴게 2주 넘은거 같은데, 죄송해요 ㅠㅠ
많은 분들이 쪽지로도 언제 올라오냐고 여쭤보시기도 하고
또 부족한 제 글을 기다려주시는 분들덕분에 그냥 모른척 지나가기도 그렇고 해서
오늘 퇴근하고 운동하고 집에와서 녹초된상태로 들어와 글을 써봅니다.
음.. 우선 왜 글을 잘 써놓고 최근에는 왜 잘 못쓰게 되었냐면,
뭐 딱히 궁금하시진 않겠지만 저희가 결혼준비를 하고 있어서 주말에 정말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준비할것도 많고 준비하면서 의견문제로 살짝 다툼도 있고 좀 예민하기도 해지고 해서
그동안 글 쓸 시간도 없었습니다.
저희는 글을 쓸때 그때의 몰입감을 위해
옛날에 찍은 갤러리, 카톡내용, 각각 뒤져보고 서로 상의하고 이때는 이랬구나 저랬구나 하면서
추억 회상도 하고 의논?을 하면서 글을 써왔는데 이 바쁜시기에 집중할 틈이 없더라고요.
핑계처럼 들릴수도 있지만, 저도 빨리 이 바쁜 시기 지나가고 글쓰면서 지연이랑 행복하게 지내고 싶네요.
평범한 사람들한테는 미친년놈들일 수 있지만, 저희는 이 글 쓰면서 더 돈독해지더라고요.
이번주 주말에도 바빠서 넘어가고 다음주부터 다시 돌아올게요~
웨딩사진도 이쁘게 찍으려고 서로 퇴근하고 운동하고 식단하고 그러느라 힘이 빠지네요.
참.. 결혼 준비가 정말 양날의 검 인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행복하고 설레는 일이지만, 또 다른면으로는 졸래 힘드네요 누구를 위한 결혼인지도 가끔 알다가도 모르겠고
요새 근황도 궁금해하시던데 정말 위에 말한것처럼 지내고 초대나 원나잇 야노 이런건 지금은 안하고 있고,
할 시간도 없고, 그냥 가끔 운동할때 좀 야시꾸리하게 입고 즐기는 정도?로 지내고 있어요 ㅎㅎ
이번주도 다들 화이팅 하시고 저도 빨리 와서 행복하게 글 끄적여보겠습니닷.
재미없는 TMI만 늘어놔서 심의에 걸리지 않을 사진 하나 투척하고 사라질게요~
능욕글 써 놓으면 나중에 지연이 보여줄게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담에 봬요!
대학 자취하던 시절 교복 코스프레하고 섹스하다 뻗은 사진
헬스할때 아저씨 할아버지들 눈 돌아가는 사진 (착한사람 눈에는 갈라팬티가 보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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