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의 시작, 친구와 아내 1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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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우선 아내와 나의 이야기를 먼저 해야할 것 같다
아내와는 소개로 만나서 결혼 후 섹스는 자주하는편은 아니였다
그리고 돌이켜보면 결혼 초창기에는 섹스도 거의 평범한것만 했던것 같다
같이 야동을 본적도 없고 서로의 성향을 이야기하거나 그러지도 않았다
그 남자와 왜 헤어졌는지도 묻지도 않았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오면
결혼식장 뷔페에서 아내가 음식을 가지러 갈때 친구한테 뭐 물어볼려고 친구를 처다봤는데 친구가 내 아내의 다리를 처다보는것을 보았다.
남자들은 알겠지만 대부분 여자들의 몸매를 스캔하는게 있는데, 친구가 보는것은 거의 대놓고 보고있던 것이었다.
나는 눈을 돌려서 못 본척했다.
왜 그렇게 눈을 돌렸는지 모르겠지만 그랬어야 할거 같았다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남자면 다 남의여자에게 욕심이 있고
또 다른여자 처다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친구와 아내가 함께 있는 모습을 생각하니 엄청난 흥분이 몰려왔다
어느날 관계중 그때 결혼식날 이야기를 해주니 와이프는 대수롭지 않게 내가 이뻐서 쳐다봤나 보네 라고 말하면서 관계를 계속했다
그날 이후에도 계속해서 관계시마다 친구 이야기를 했는데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그때의 내 감정이 네토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와이프 자랑?을 친구에게 하고싶어졌다
부랄친구였지만 초등학생때부터 경쟁심? 그런것도 있었었다
시골에서 둘다 공부, 운동 등 잘했어서 그런것도 있는거 같다
생긴건 친구가 더 잘생겼고 키도 나보다 크고 물건도 컸다.
그 친구는 3살연장인 재수씨와 결혼했고 나는 한 살 어린 아내와 결혼을 한 상태였다
나는 친구와 아내가 함께있는 모습만 생각해도 정말 흥분이 많이됐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둘이 함께 아무것도 안해도 함께있는 모습이 보고싶어졌다
와이프에게는 관계시마다 친구자랑 등을 했었고 친구에게는 일상적인 이야기도 했지만 아내이야기도 많이 했다.
섹스이야기도 했는데 요즘 잘 안하게된다 그러니 친구도 자기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그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결혼식장 이야기를 하니 친구가 대답이 없었었다. 그 때는 톡으로 대화를 했던걸로 기억한다.
친구와 아내가 함께 있는 모습과 관계하는 상상은 그 당시에 나에게는 거의 모든 생활에 포함되어 있는 듯 했다. 아내와는 관계도 하지않고 네토력이 올라올때는 정말 자위를 4번도 넘게했던거 같다.
친구에게 이런 성향이나 상황들을 당연히 고백할 용기가 없었다.
할수 있는건 어렴풋이 내 성향을 내비치는 것 뿐이 없었다
아내한테는 계속 친구이야기를 했다.
아내와의 관계중 친구이야기를 하면 그냥 들어주었다. 그러다 한번은 정말 정색하는 듯 하면서.. 그런이야기좀 하지마. 그런이야기 하면 좋냐고 그러면서 그만하라고 하면서 성관계도 멈춰졌다. 평소에도 관계를 자주 안했지만 그 이후에는 더 안하게 되었다
그당시 나는 정말 초보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었다.
아내에게 친구이야기, 친구에게는 아내이야기를 계속하면서 서로 관심을 갖고 둘이 알아서 발전하기를 바랬던거다. 말도 안되는 생각이었다.
그러다 주말에 친구네로 술마시러 갈 기회가 있었다. 아내와 아들과 함께 갔다. 친구는 자녀가 두명이라서 애들은 애들끼리 잘 놀았다.
재수씨와 아내도 4번넘게 만나고어른 4명은 술을 마셨는데 마시다가 주제가 야한쪽으로 흘렀다.
친구아내가 집앞에서 카섹스하는 사람들을 봤다느니, 공원쪽에서 야외섹스를 봤다느니 그런 말들을 했었고 아내는 그사람들 조심좀 하지.. 뭐 그렇게 말을했다. 친구와 나는 그런거는 일부러 스릴 느낄려고 그러는거다 등 이야기를 했다.
그러다 친구의 첫경험 이야기를 재수씨가 놀리듯이 이야기했다.
고등학교때 첫사랑하고 하루에 7번을 했대..그런식으로..그리고 친구가 안마방갔던게 걸렸는데 한번 용서해준거까지 이야기를 했다.
대부분의 이야기는 재수씨가 했고 우리는 반응해주는 정도였고 아내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다 친구이야기가 주제가 되었다. 포경수술 이야기가 나왔고 자녀들을 시켜줘야하나라는 이야기였고 크면 스스로 선택하게 해주자는게대화였다. 그러다 친구도 포경수술 안한 이야기가 나왔는데친구의 물건이 화두가 되었다. 재수씨는 나에게 포경했냐고 물었고 나는 했다고 대답했다. 재수씨기 친구에게는
" 당신도 하지 그랬어. 냄새날때도 있는데.. 고추만 크면 다야? "
이런식으로 이야기했는데 은근슬쩍 자기남편을 자랑하는거 같았다.
하루에 7번한 이야기, 고추가 크다고 은연중 하는 이야기 등을 생각해보니 그랬던거 같다
친구는 또 재수씨 자랑을 했다. 이렇게 잘하는 여자 본적이 없다고..
뭐 그당시 대화는 그정도였던거 같다.
나는 그 당시에도 쫄보라서 뭐 어떻게 한것이 없었었다
술자리를 마치고 자고가라고 했지만 나는 거기서 잔다고 뭐 일어날거 같지도 않고 그래서 아들을 깨워서 대리타고 집으로 왔다.
집에와서 아들 재우고 잘려는데 아내가 요구를 해왔다. 하기는 했지만 애무나 그런것도 없이 최대한 빨리 싸려고했다. 왜나하면 관계중에 친구이야기를 했을때 거의 정색하며 관계를 끝냈기에 최대한 관계를 안하기로 마음먹었었다. 어쩌면 아내를 욕구불만으로 만들어 다른남자와의 관계를 유도?한 것이었다.
다음날인가 친구에게 전화했다. 친구는 어떤생각인지 물을수도 없고 뭐 그래서 네토성향을 내비치는 것 뿐이 못했다. 조금 용기내어 거짓말을했다.
나 : 야, 어제 니 얘기 듣고 아내가 니 고추 한번 보고싶다더라. 얼마나 큰지
친구 : 너 이제 큰일났다, 나한테 빠지면 어떻게 되는지 알잖아(장난식으로)
나 : 그래 알지
장난식의 대화였는데 속으로는 진행되기를 바랬다.
그 당시부터 나는 아내와 다른남자와의 관계만을 생각했다.
친구, 직장상사, 외노자 등 모든것을 상상했다. 당연히 시도도 못했다.상상하는것만으로 너무 큰 흥붓이 와서 그런생각만으로 자위를 자주했다. 자위할때는 거의 아내 팬티를 가지고 자위를 했다. 아내가 있는데 왜 팬티가지고 자위하냐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수 있겠지만 어릴때부터 여자팬티를 좋아했다. 어릴때는 집에 여자가 엄마뿐이 없어서 엄마팬티로 자위를 자주했었었다.
아내가 팬티를 손빨래하고 걸어두는데 항상 그런것은 아니여서 빨래통에서 팬티를 발견하면 득템한것처럼 좋아했다. 그 팬티를 숨겨서 몰래 다른곳에 두고 자위할때 사용하기도 했다.
아내는 내가 자기팬티가지고 자위하는걸 알고있다. 이야기한적도 있고 관계중에 아내팬티를 서로 냄새맏고 빨면서 뒤집어쓰고 관계한적도 좀 있었다.
그당시부터 수많은 네토관련 게시판이나 사이트 등에서 여러사람들과 대화를 했다.
특히 키디의 네토라는 사이트가 있었는데 지금은 검색해보니 없어졌다. 그 곳의 사람들에게 방법을 물어보고 했는데 대부분 마사지로 시작해라, 아내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해라, 지인은 추천 안한다, 자기를 불러주면 최선을 다하겠다. 그런 내용이었다
별다른 도움이 되지는 않았지만 많은 남자들과 라인으로 대화를 했다
대화를 많이 한 한분이 인천에서 얼굴좀 보자고 했고 우리 둘은 만나서 대화를 했었다. 그 형님은 네토리였다. 본인이 그 동안의 경험이나과정들을 이야기해주었는데 아내를 더사랑해주고 진심인것을 이야기하라는 것이었다. 그형님에게는 아내의 입던팬티를 주었었다. 아내에게 팬티없어진거 걸리면 어떻게하지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그때는 용기를 냈던거 같다.
어떤팬티인지 아직도 선명하다. 됫부분은 거의 망사에 앞부분은 천으로 되어있는 다소 야한팬티였다. 팬티의 촉감을 한 3분정도는 느끼는듯하더니 보지닿는 부분에 코른대고 깊게 들이마시는거다. 그러면서 사진보여달라고 해서 일상사진뿐이 없어서 보여줬는데
욕을하면서 섹감 장난아니라고 저보고 이야기하는데 저는 형님하고 아내하고 하게되면 그걸 보는게 더 좋다고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마조끼가 있을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다.
솔직히 그때까지 마조가 무슨뜻인지도 몰랐었다.
난 우리부부의 현재 섹스를 잘 안하는 상황과 모든것을 말했는데
형님은 아내가 섹기가 다분한데 욕구불만 있을거 같다라면서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다가 팬티는 선물로 주고 헤어졌다
아내가 팬티없어진걸 눈치챌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 당시에는 그랬어야만 했던거 같다
아내는 나의 네토적요구 이외에는 성적욕구가 많은편이였다.
나중에 이 이야기는 별도로 써 보도록 하겠다.
아내와 관계를 하지 않으면서 아내네토 상상만 하면서 자위하는 날이 많아졌다.
어느날 아내가 관계를 요구해와서 어쩔수 없이 관계하는데 발기도 잘 되지 않았다. 몇번하다가 죽고를 반복하고 아내는 열심히 빨아주면서 발기를 유지시키려 노력했다. 어느순간부터 네토상상이 아니면 발기가 잘 되지 않는다는걸 스스로 느꼈다.
그러다 사정도 못하고 둘이 누워서 아내는 내 고추를 조물딱거리면서
대화를 했다
아내 : 왜 요즘은 oo씨(친구)이야기 안해?
나: 당신이 싫어해서.....
아내 : 근데 oo씨 고추 진짜 커?
그 이야기를 듣는순간 진짜 풀로 발기가 됐다. 그러면서 조금 과장해서 표현했다.
나 : 응, 어릴때부터 대물이라고 소문났지..내꺼에 비해서 2.5배는 더 클걸?
자지를 손뼘으로 재면서
아내 : 이정도?
나 : 응. 그거보대 약간 더 클거야
아내 : 진짜 크네..근데 그 때 oo언니가 섹스 잘 한다는건 뭘 잘한다는거야? 잘 빤다고? 잘 찍는다고?
그러면서 내 위로 올라와서 스킬을 발휘하면서
아내 : 이렇게? 이거보다 더 잘 해?
나 : 아니, 당신이 훨씬 잘 할거야, 당신이 친구이야기 하니깐 너무 흥분돼. 너무 좋아. 둘이 있는 모습 상상하니깐 너무 흥분돼
아내 : 안보여줄껀데? 상상만해
나 : 안보여줘도 돼.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시원하게 사정을 했었다.
그날 이후로 우리는 관계를 자주 가지게 되었고 이때가 시발점인지 명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관계중 표현 및 요구의 수위가 높아졌다.
아내는 성욕이 많았는데 어느날은 나를 스카프로 침대에 묶어두고 또 스카프로 눈을가리게 한다음 입으로 발가락부터 손가락 똥구멍 겨드랑이 등 온몸을 정성들여 애무해주었다. 그러면서 내 얼굴위에 보지를 비비면서 자위를 했다.
다음날은 자기를 묶어달라고 요구해서 묶어주고 서로 반대의 상황이 되었는데, 막 다뤄줘, 욕해줘, 강간하듯이 해줘 이런말을 해달라고 했다. 내 성향이 아니어서 어느정도 욕을하면서 하는데
또 살려주세요 이렇게 이야기하는것이다.
아내의 본래 성향이었는데 숨기고 있던걸까? 아니면 그냥 상황플이 해보고싶었던걸까? 예전에 당한적이 있나? 등 별의별 생각이 들었던거 같다.
솔직히 아내의 성향이나 그런것에는 관심이 없었다. 오로지 다른사람과 함께 있는 아내의 모습이 보고싶었다. 나한테 요구하던 것을 다른사람과 함께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너무 보고싶어졌다. 특히 친구랑 같이 있는 모습은 정말 너무나도 보고싶었다. 관계중에는 계속해서 네토적인 요구와 말을 이어갔다.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아내의 입장도 어느정도 이해할수는 있었다. 아내도 욕망이 있을수 있겠지만 나중에 혹시나 나중에 내가 마음이 바뀌어서 이혼이나 그런 것 등을 걱정할수도 있을거 같았다.
아내에게는 하게된다면 내가 시작한거니 이혼이나 그런것은 없을것이다. 한살이라도 젊을때 우리가 즐길수 있는걸 즐기자.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 나만보기 아깝다 등등의 말로 계속 설득을 했었다. 아내는 완장히 거부했다. 우리 둘이서 충분한데 왜 자꾸 다른사람이야기를 하냐면서 거부했다. 관계중에는 어느정도 받아주지 않냐고 이야기도 했다.
나는 언제부턴가 남자 자지사진을 모으기 시작했다. 한국남자 대물사진으로 모았다. 섹스킹이나 트위터 등에서 모았는데 그 사진의 남자가 아내와 함께 있는 모습등을 상상했다. 그러면서도 아내의 팬티를 가지고 자위도 많이 했다. 아내랑 관계하는것보다 자위하는게 더 좋았었다.
어느날 관계중 사진을 보여주었다. 아내는 사진을 왜 모으냐고 물었고 나는 당신이 여기있는 사람과 함께 있는 모습 상상한다고 이야기했다. 아내는 사진을 계속 보았고 나는 거짓말을 했다.
정말 크고 이쁜 사진 한장을 골라서 이거 친구사진이라고 이야기했다.
아내는 거짓말하지 말라고 왜 친구가 사진보내주냐고 했고 나는 어렸을때부터 같이 자위도 같이 한 사이여서 거리낌없고 내가 당신이 보고싶다고 해서 한장만 요구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친구에게는 그때 술먹을때 너께 크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아내가 얼마나 큰지 보고싶어한다고 사진한장 보내달라고 이야기하면서 보내달라고 했다고 이야기하니 아내는 믿는 눈치였다.
한술 더 떠서 당신사진도 친구에게 보여줬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 당시에는 사진을 잘 안찍었지만 연애 및 결혼초창기에는 사진을 좀 찍어서 가지고 있었다.
아내는 진짜냐고 계속 물어왔고 나는 친구도 사진 보내줬는데 보내줘야지 하면서 보내줬다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재수씨 사진도 나도 봤다고 했다.
아내는 둘다 미쳤다면서 자기아내 사진을 보여주는사람들이 어디있냐면서 또 내가 언제 친구자지사진 보고싶다고 했냐면서 내사진 보여주면 앞으로 친구얼굴 어떻게 보냐고 이야기했다.
실제로 보내주지는 않았지만 그런 대화를 하면서도 흥분이 되었다
그래도 관계중에는 거의 잘 들어주는 아내였기에 핸드폰사진위로 빠는모습보고싶다고하니 친구사진은 넘기고 다른사진을 확대한다음 혀를 내미는 모습을 아내가 보여주었다.
관계중이었지만 아내가 보여준 행동은 큰 힘이 되었다. 아내도 다른사람에 대한 욕망이 있다는걸 느낄수 있었다.
숨기고 살았던 것이었을까? 욕망이었던걸까? 관계중 나의 성향에 맞춰주려고 하는걸까? 혼란스러웠다.
관계중 욕플,강간플,본디지 등을 지난번에 요구했었던건 쓴적이 있다.
그외에도 오래전에 사둔 딜도를 꺼내와서 자위하는거 봐달라고 요구했다.
아내 : 내 몸 봐주는거 흥분돼. 계속봐줘
나는 계속 자위하면서 아내를 봤다
아내 : 앞집남자랑 이렇게 박는거 보고싶어?
나 : 어. 정말 보고싶어
아내 : 보지에 좃물 받아와?
나 : 어. 당신이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
아내 : 밖에 나가서 할까?
나 : 그래
아내의 말은 정말 나를 자극시키는 단어였다. 내 성향을 맞춰줄려고 그러는것일까?
누가시키지도 말하지도 않았는데 가슴이 비치는 브라우스,
코트, 힐만 신었고 나는 반바지 반팔로 나가게 되었다. 차에 타자마자 아내는 코트를 벗고 브라우스 위로 양쪽가슴을 잡고 힘차게 흔들었다.
차가 많이 지나다니는 도로였는데도 나중에는 브라우스를 벗고 정말 힘차게 양쪽가슴을 흔들고 있었다.
한적한 곳에 차를 세우니 아내는 미칠거 같다고 이야기하며 신기들린듯 오랄을 했다.
머지않아 입에 사정을 했고 평소에는 아내가 휴지에 뱉었는데 키스를 해왔다. 진하게 키스하고 서로 조금씩 삼키면서 좀 진정이 되었다.
나 : 당신 이런 모습 너무 좋아. 다른사람에게 자랑하고 싶고 보여주고 싶어.
아내 : oo씨한테 보여주고 싶어?
나 : 어. 보여주고싶어
아내 : 당신한테 안보여줄껀데. 고추도 작으면서 뭘 할려고?
나 : 맞아. 안보여줘도 돼. 상상만 할께
그때부터인가 아내가 내 고추가 작다고 관계시에도 그렇고 평상시에도 놀리는식의 말을 자주했다.
친구에게는 거짓말을 했다.
섹스리스가 되었고 아내가 나한테 만족을 못한다는 식의 이야기였다.
친구는 계속 내 아내같은 여자가 어디있냐면서 칭찬을 했었다.
친구에게 오픈하고싶은 마음은 있는데 정말 쉽지 않았다. 계속 빙빙돌려 이야기 했었다.
그렇게 연락하며 지내다가 친구가 자기 아내와 주말에 우리집에 놀러온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그 때 나는 그게 용기인지는 모르겠으나 혼자오면 안되냐고 물었고 친구는 한참뒤에 답장이 왔다. 알았다고. 물론 톡으로 이야기했었다.
나는 내가 친구에게 혼자오라고 이야기한것이 마치 혼자와서 내 아내좀 어떻게 해줘 라고 이야기한것처럼 생각이 들었다. 부끄러움이 몰려왔으나 혼자오라고한것이 뭐 잘못말한것도 아니고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아내에게는 친구와이프는 친정에 일이 있어서 내려가서 친구만 온다고 이야기 했다. 아내는 사진이야기를 꺼내면서 얼굴을 어떻게 보냐고 하면서 나혼자 밖에서 만나고 오라고 했다. 친구가 집으로 온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냐고 하면서 결국 집에서 보는걸로 했다.
나는 속으로 많은 생각과 상상을 했다. 어떻게 하면 둘을 이어줄까? 오만가지 생각을 했다. 아내에게는 친구얘기를 친구에게는 아내얘기를 많이 했기에 서로 관심은 있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물꼬를 트는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내와 친구가 둘만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것도 힘들거 같고 그리고 친구에게 아내좀 어떻게 해달라고 이야기하는것도 힘들었다.
친구한테 성향 말하는것보다 아내에게는 모든걸 오픈한 상태이기 때문에 아내를 좀 더 적극적이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가 오기전 집청소 등을 했다. 난 뭐라도 해야할거 같았는데 야한물건 등을 최대한 노출시킬 생각이었다, 팬티, 성인용품 등을 어떻게 하면 노출시킬까 하는 생각을 했다. 우선 아내의 입던팬티를 찾아봤으나 없었다. 보통 샤워할때 손빨래를 하고 욕실에 걸어두고 나오는 경우가 많았었다. 욕실에도 없어서 옷장에서 이쁘고 섹시한 팬티 한장을 주머니에 넣었다. 그리고 섹시하게 생긴 하이힐을 현관에 두컬레 꺼내두었다. 팬티와 성인용품을 자연스럽게 노출시킬 생각을 했다. 아내속옷칸 옆쪽에 성인용품 보관함을 꺼내어 올려두었다. 아내가 옷 갈아 입을때 옆에가서 어떤옷을 입을건지 물어봤는데 원피스에 가디건이었다.
친구가 왔고 친구에게 집 구경하라고 한다음 나는 술 사온다고하고 밖으로 나왔다. 아내는 주방에서 밥이여 요리를 했다. 나는 일부러 늦게 들어갔다. 아무일도 없는듯 했다. 친구는 티비보고 있었고 아내도 어느정도 마무리하고 밥과 술을 함께했는데 애들얘기 부동산, 뭐 그런쪽으로만 대화를 했다.
술도 어느정도 마셨을때 내가 친구에게 물었다.
그때 친구네 집에서 대화했던 내용을 꺼냈다.
나 : 네집에서 모였을때 재수씨가 잘한다고했자나. 어떤걸 잘한다는거야?
친구 : 뭐 궁합이 좋은거지.
나 : 어떻게?
친구 : 그런걸 여기서 어떻게 말하냐? 둘만의 비밀이지
나 : 너께 커서 그런거 아냐?
친구 : 그런것도 있는데 기술도 중요하고 성향도 맞아야지
너희도 궁합좋은거 같은데
나 : 응. 좋지
친구 : 그래. 재수씨정도 여자면 어휴~ 떠 받들고 살어
나 : 그러고 있자나
조금은 야한주제로 대화를 했고 친구가 담배피러 나갔다고 오자고 했지만 좀 어지럽다고 혼자피고 오라고했다. 친구가 나가자 나는 아내에게 키스하고 달려들어 팬티를 벗겼다. 손을 갔다댔는데 정말 물이 손바닥 전체에 묻을정도로 많이 나왔다. 아내는 내 바지를 내리고 눈이 풀린듯한 모습으로 오랄을 했다.
친구가 번호키 누르는 소리가 들렸고 자세를 가다듬었다. 서로 딴청을 피우는 듯 행동했는데 친구는 우리를 보더니
왜 이렇게 열기가 뜨겁냐고 했다. 나는 뭔 열기? 말하며 화장실좀 다녀온다고 했다.
아내의 벗긴 팬티를 욕실에 걸어두었다. 그리고 거실로 가며 아내의 모습을 봤는데 머리는 헝클어져있었고 상기된 듯한 얼굴이었다.
친구는 아까 담배피고 들어올때 둘이 뭐했을지 뻔하다고 생각했을것이다
아내가 안방화장실로 갔다.
친구 : 야, 너희 뭐 스릴? 그런거 즐기냐?
나 : 무슨소리야?
친구 : 재수씨 머리며 얼굴이며 행동이며 나 담배피러 갔을때 좀 즐긴거 같은데?
나 : 뭐래, 그리고 부부끼리 그러면 안되냐?
친구 : 누가 안된다고했냐 보기 좋다는 거지
근데 재수씨도 이런거 좋아하면 넌 정말 결혼 잘했다.
나 : 그래. 내가 결혼은 잘 했지
이런대화를 하다가 아내가 오고 친구가 거실화장실로 갔다. 화장실에는 아내팬티를 걸어두었었다. 누가봐도 방금 벗은 듯한 팬티였다.
조금뒤 친구가 나왔고 술자리는 계속되었다. 그 뒤 친구는 전화통화와 담배좀 피고 온다면서 시간좀 걸린다고 이야기하고 나갔다. 시간좀 걸리니 즐기라는 뜻인가?
아내와 서로 물고빨고 했다. 지금의 상태면 친구가 들이대면 아내는 가능할것 같았다.
아내는 박고싶다고 이야기하면서 술자리를 끝내자고 이야기하라고 했다. 친구가 들어오고 친구도 집에 가야될거 같다고 이야기 했다.
다음을 기약하면서 헤어졌다.
그 다음주 주말에 친구가 다시 놀러 온다고 연락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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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