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도미토리에서 맛간 레즈들 먹은썰
대학교 방학때 용돈이랑 알바비 모은 돈으로 유럽 쪽으로 해외 여행을 갔었는데 항상 돈이 쪼달리던 시절이라 2주 정도 여행하는 내내 8인 도미토리 같은 개 싸구려 숙소만 갔었음
싸구려 도미토리 가본 사람들은 공감할 건데 진짜 딱 2층 침대에 위 아래 정하고나면 그 침대랑 사물함 하나가 내가 쓸 수 있는 개인공간임
그런 열악한 환경이어도 다행히 짐이라곤 배낭에 옷 몇 벌 챙겨온게 전부라 좀 더럽고 시끄러워도 만족하고 잤었음
그러다 여행 중반이 지나고 11일차에 묵은 도미토리에서 ㅈ같은 년들을 만났음
관광지에서 가까운곳은 진짜 도미토리조차 7~8만씩 하는 곳들 투성이라서 나중에 관광할때 1시간씩 걸어나갈 각오하고 도시 외곽에 8인실 도미토리에 들어갔음
워낙 외곽이라 그런지 내가 들어갔을때 손님이 나 하나 밖에 없었음
위치가 좀 많이 구리긴한데 다른 사람도 없고 가격도 저렴해서 상황을 보고 집에 가는 날까지 2박까지도 생각 했음
그런데 그날 시내쪽 관광을 하고 방에 들어왔는데 그 방에 새로 갈색 머리, 금발 머리 서양녀 둘이 들어와 있는거임
솔직히 서양 애들 얼굴만 보고 나이 맞추기 어려운데 경험상 대충 20대 중반? 후반?쯤 되보이는 여자들이었음
둘이 같이 여행왔는지 오지게 떠들고 특유의 하이톤으로 ㅈㄴ게 웃어대는데 솔직히 방 잘못잡았다 싶었음
아직 2주도 안된 경험이었지만 그간 쌓인 데이터로 볼 때 여자, 그것도 친구끼리 여행 온 애들이 일찍 자거나 조용했던 경우를 단 한번도 본 적이 없었음
심지어 내가 들어왔는데 아예 신경도 안쓰고 지들끼리 ㅈㄴ 시끄럽게 떠들더라고
아예 다른 사람 눈치도 안보는구나 싶어서 진짜 ㅈ됐다 싶었는데
이 년들이 눈치를 안보다 안보다 아예 내 앞에서 둘이 혀까지 빨아가며 키스하고 가슴을 주무르면서 꺄르륵 거리기 시작함
난생 처음 본 진짜 레즈들이었음
물론 거기서 더 뭘 하지는 않았는데 다른 사람 신경도 안쓰고 서로 물빨까지 하는 걸 보고 꼴림보다는 진짜 잘못 걸렸다 싶었음
어차피 저년들이 대줄 것도 아닌데 저 년들 하는 꼴을 보니 잠만 설칠게 뻔했거든
그러다 저녁쯤 되니까 걔들도 저녁을 먹으러 가는지 밖으로 나가고 나도 근처 미리 알아봐둔 가성비 식당가서 일찍 저녁을 먹고 들어옴
원래 한국에서 저녁을 그렇게 일찍 먹는 타입이 아니었는데, 외국 밤거리 솔직히 무섭잖아?
그래서 여행온 내내 어지간하면 8시전엔 무조건 들어오고 관광 일정은 항상 해 떠있을 때만 다녔음
그렇게 그날도 일찍 밥먹고 들어오니까 그 레즈년들은 아직 안들어 왔더라고
다행히 미리 잠들면 나중에 그년들 와서 시끄럽게 해도 어느정도 잘 수 있겠다 싶어서 바로 침대에 처박혀서 잠을 잤음
이때가 아마 9시정도?
근데 내가 여행 막바지에 많이 싸돌아다니느라 많이 피곤했는지 의외로 진짜 푹 잠을 잤음
분명 잠결에 새벽에 여자들이 떠드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 이후로 한번도 안깨고 다음날 해가 살짝 보일때 쯤 딱 눈을 떴음
그때가 새벽 5시쯤
잠을 너무 잘자니까 눈도 번쩍 뜨이더라고 잘자고 일어난 김에 좀 아침 일찍 가볼 만한 곳이 있나 검색하려고 일어났는데
내가 잔 침대 맞은편에 레즈년들이 침대 1층에 둘다 널부러져있더라
다 벗고
다 벌리고
솔직히 ㅈㄴ당황스러웠음
벗은 여자를 처음본건 아닌데 처음 본 여자들이 눈앞에 대자로 뻗어있는 건 평생 상상도 못할 일이었으니까
순간 그 여자들이 깰까봐 바로 다시 침대에 누워서 자는척을 했음
그런데 조금 기다려보니까 이 년들이 둘다 코까지 골면서 완전히 기절해있더라고
조금 용기를 내서 조심조심 그 년들한테 가까이가니까 일단 술 냄새가 진동을 함
자는 동안 어떻게 이걸 몰랐지 싶을 정도로 진짜 술 냄새가 지독하게 남
그런 와중에 다 벗은 년들 몸매를 감상하는데
두 년 다 전형적인 서양인 몸매였음
펑퍼짐한 엉덩이에 허벅지, 허리 다 굵고 가슴도 꽤 큰
진짜 어디 아마추어 야동 같은데 나올법한 ㅈㄴ 현실적인 서양여자 몸매였음
근데 이년들이 둘 다 이 작은 침대에 눕느라 다리를 다 바깥으로 빼놓고 심지어 다리까지 쩍벌로 자고 있는데 구멍이 다 벌어져있더라고
자세히보니까 주변에 그 년들이 입었던 옷이랑 팬티 같은거 다 굴러다니고 한 년은 손가락에 콘돔을 끼고 있고 다른 한년은 1회용 젤이랑 쪼그만 에그 딜도를 들고 있더라고
둘이 밤새 술에 꼴아서 물고 빨고 쑤시고 했던거겠지
그래서 조금 더 가까이가서 자세히 보니까 이 년들 술만 먹은게 아닌거 같더라고
하나는 그냥 눈 감고 자고 있긴 했는데 다른 하나는 약간 눈을 까뒤집고 반쯤 뜬 눈에 흰자만 보이는?
이게 좀 무서운 비주얼인데 여행하면서 몇 번 봤던 약 먹고 길바닥에 누워 있던 인간들 이랑 똑같은걸 보고 이 년들이 술에 약까지 했구나
그리고 나 자는 동안 진짜 질펀하게 놀았구나 싶었음
이걸 확인하니까 나도 확신이 들었지
지금 이년들 절대 안일어난다, 이건 각이다
그렇게 생각해 놓고도 쫄아서 처음에는 약간 걱정하는 투로 그 여자들 하나씩 어깨를 흔들면서 '헤이, 헤이' 해봤는데
진짜 숨쉬는 마네킹 마냥 아예 반응을 안하더라고
거기까지 확인했는데 뭘 깊게 생각하겠어
술냄새 ㅈㄴ게 나고 몸매도 취향에 안맞는 년들이지만 이 공짜를 그냥 둘 수가 없더라고
바로 보지부터 벌리고 손가락을 넣는데 꽤 축축하더라고
아마 지들끼리 할때 쓴 젤이 아직도 남아 있었던거 같음
새벽 공기 때문에 그런지 클리랑 음순쪽은 차가웠는데 안 쪽은 너무 따듯해서 그 갭차이가 개꼴리더라고
양 손으로 한년씩 잡고 구멍에 쑤시는데 둘 다 안이 미끌미끌한게 침도 바를 필요가 없는게 느껴져서
바로 그 자리에서 바지 벗고 풀발한 자지를 왼쪽에 누워있던 갈색머리 년한테 먼저 쑤셨음
성병 걱정? 그런건 전혀 안했음 어차피 당장 어디서 콘돔 구해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약 한 년이 손가락에 낀 중고 콘돔을 쓰기엔 콘돔에 뭐가 묻었을지 몰라 건드릴 수가 없더라고
거기에 그런걸 생각하기엔 이미 내 머리는 좆이 지배하고 있었음
마침 두 년 다 침대 밖으로 다리를 내밀고 있던 상황이라 난 딱 무릎만 꿇으면 넣을 수 있는 높이라 다른 뭘 할 필요도 없더라
하는 꼴이 ㅈㄴ더럽고 문란할거 같아서 솔직히 조임은 기대 안했는데
처음 들어가자마자 꽉 조이는게 여태 난생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었음
허리를 빼면 안쪽 살이 딸려나오는 것처럼 쭉 늘어지는게 보이고 안으로 밀어넣으면 뭘 하지도 않았는데 질벽이 내 자지를 꽉 무는게 느껴지는데
아 이런게 명기구나 싶더라고
이런 년이 레즈라서 남자들이 이 년의 가치를 알 수 없다는게 아까울 정도로 진심으로 난생 처음 느껴보는 감각에 솔직히 몇분도 못버티고 그대로 싸버렸음
그래도 질싸는 피하려고 했는데 밀어 넣을때 마다 느껴지는 흡입력 있는 조임에 막상 정액이 요도입구까지 오니까 도저히 이걸 참고 뽑아서 밖에 쌀 수가 없더라
진짜 내가 할 수 있는 한 가장 깊게 허리를 밀어넣고 그년 안에서 자지가 껄떡거리는데 그걸로 질이 살짝 넓어졌다가 다시 무는 감각이 진짜 미친듯이 좋아서 뽑지도 않고 바로 2차를 시작함
원래는 하나씩 번갈아가면서 박을 생각이었는데 그런 생각이 싹 사라질만큼 진짜 지금까지도 평생 잊지 못하는 명기였음
두번째 부터는 그래도 한발 빼고 나니까 참을만 해져서 허리를 흔드는 와중에도 가슴도 물고 빨고 입도 좀 억지로 벌려서 혀도 만져보고 했는데 뭔가 그래도 여자 둘이 있는데 하나만 만지고 있는건 아까워서
걍 입이랑 왼손으로 앞에 있는 갈색머리 년을 만지고 빨고 나머지 오른손은 옆에 있는 금발년을 쑤시고 놀았음
그렇게 구멍 두개를 쑤시다보니 또 한번 사정감이 왔고 이번에도 갈색머리한테 질싸를 했음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워밍업도 없이 격한 운동을 한 덕에 ㅈㄴ힘들었는데 그래도 여자 둘을 동시에 따먹는걸 도저히 포기 할 수 없어서 잠깐 갈색머리한테 엎드려서 쉬다가 조금 힘빠진 자지로 옆에 금발년 앞에 무릎 꿇었음
이 금발년도 딱히 뭘 준비할 필요가 없었음
이미 손가락으로 놀면서 안쪽이 충분히 젖어있던 걸 알고 있었고 그리고 금발년 쪽이 갈색 머리에 비해 훨씬 헐렁하다는 것도 알고 있었음
애당초 처음 일어났을때 진짜 구멍까지 다 벌어진채 자고 있던 년이라 큰 기대가 없기도 했음
실제로 별 준비 없이 푹 쑤셔넣으니 미끈거리고 따뜻하긴 한데 갈색머리처럼 막 조여오고 이런게 전혀 없었음
진짜 몸이 늘어진것처럼 보지 안쪽도 축 늘어진듯 힘이 하나도 없었음
그래도 여자 둘을 동시에 하는 이 순간에 어떻게든 흔적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으로 진짜 갖은 방법을 동원함
금발년은 가슴이 꽤 큰편이었어서 가슴을 모아서 야동에서 본 파이즈리란 걸 해봤는데 기분이 좋은것도 나쁜것도 아닌, 그냥 살덩이 사이에 자지를 비비는 기분이었어서 금방 포기했고
그 담엔 억지로 입을 벌려서 입에다 해봤는데 그냥 자지 반 정도 넣는게 한계인데다가 두 년 다 머리가 벽쪽을 향해 있어서 입에 하려면 나까지 침대에 올라가서 허리를 ㄱ자로 꺾고 있어야해서 너무 힘들어서 금방 그만뒀음
그래도 기념삼아 일단 둘다 입에 몇 번 박긴 했는데 애당초 떡실신한 여자는 입을 쓸 수가 없는 구조였음
목 밑에 높은 베게 같은 걸 두지 않는 이상 입에 깊게 들어가지도 않고 혀랑 입천장에 귀두가 닿는 느낌 정도가 꼴포?
입에 흡입력이 없으니 별 다른 쾌감이 없었음
결국 다시 침대에서 내려와서 헐렁 보지 금발년 허리를 잡고 열심히 흔든 끝에 결국 안에 싸긴했음
세번째라 그런지 진짜 조금 나온 기분이었는데 다행히 여행 내내 딸도 한번 안치고 묵힌게 효과가 있었는지 의외로 안에서 좀 흘러나올 정도는 되더라고
그렇게 하고보니까 만족감이 크긴한데 여전히 아쉽고 꼴리더라고
평생 다시 없을 기회기도하고 왼쪽에 갈색머리년은 난생 본 명기기 까지 하니까 욕심이 났지
결국 힘이 빠져서 반발기 상태인걸 억지로 세워서 다시 갈색머리한테 넣고 그때 부턴 횟수를 안세고 걍 한 번 씩 싸는 것 같은 느낌만 계속 느끼면서 계속 박았음
나중에 보니까 정액이 아니라 그냥 투명한 물 같은걸 싸기 시작했는데 진짜 이대로 죽겠다 싶은 순간까지 해댔음
진짜 이젠 죽겠다 싶어서 뽑고 내 침대에 걸터 앉았는데 그때 시간이 6시 30분 좀 넘었으니 진짜 한시간 반 내내 한번도 안쉬고 섹스를 한거임
아마 그때 내가 젊고 어려서 힘이 넘치던 때가 아니었으면 진짜로 복상사란걸 했을지도 모름
어쨌든 그쯤 되니까 어쩌면 이 년들이 깰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더라고
물론 약에 술까지 해서 꼴은 인간이 쉽게 일어날리 없다는 건 여행동안 보고 들은걸로 알고 있긴했는데
그래도 혹시나 싶어서 미리미리 그년들 안에 있는거 손가락으로 긁어 내고 가지고 있던 물티슈로 적당히 정리했음
그때쯤 다행이라고 생각이 든게 다양하게 해보겠다고 입이나 가슴 따위에 고집 안피우고 보지만 쓴거였음
안그랬으면 여기저기 치우느라 훨씬 힘들었을텐데 다행히 보지만 어찌저찌 처리하니까 처음 봤을때랑 큰 차이 없더라
물론 안쪽을 벌려서 확인하면 정액이 덕지덕지 묻어있긴한데 솔직히 그것까지 어떻게하긴 힘들었음
그리고 거기에 디테일을 더하기 위해 그 년들이 밤에 쓴 일회용 젤 포장지를 주워서 안에 있는 젤을 쥐어짜서 다시 그 년들 보지 안이랑 밖에 좀 발라뒀음
이 과정에서 다시 좀 꼴려서 둘 다 번갈아가면서 몇 번 더 하긴했는데 진짜 더 이상 나올게 하나도 없어서 뒷처리 할 필요는 없더라
결국 나는 그렇게 두시간 가량 레즈년들을 따먹고 유유히 도미토리를 떠났다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암튼 갈색머리년은 내 평생 지금까지도 단 한번도 본 적 없는 명기였고 금발년은 허벌년이었으며 생각보다 서양년들은 냄새가 안났다
술 냄새에 가려진건지 아니면 지들끼리 레즈 섹스 할 생각에 빡빡 씻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살냄새 밖에 안났음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OE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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