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핑했던 썰
부산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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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 얘기 얼마전에 다른곳에 풀었는데 여기가 댓글과 반응이 활발해서 썰풀어볼께
지금으로부터 6년전쯤이었어. 당시 여자친구는 아이가 둘있는 나보다 두살어린 대학후배였어. 걔가 대학졸업직후에 속도위반으로 결혼했고, 어쩌다보니 둘째까지 생겼지만 애정없는 결혼생활이었고 그 남편도 이래저래 사고치고다녀서 결국이혼하게 되었는데 그때쯤 나랑 술도 자주먹고했었어.
그러다가 사귀게 되었는데 얘 보지가 참...내가 얘 잘알아는데 얘 고딩때부터 일진들이랑 어울리고다니면서 구를만큼 굴렀어. 대학때도 맨날 엄청 야한복장입고 클럽가서 원나잇하고 학교째고 했었어
그런데 보지가 아다였던 내 전여친은 비교도안되게 좋았어. 정말 넣고만 있어도 쌀꺼같은
여기까지는 좀 잡설이었네
아무튼 얘가 자기친구얘길하는데 이혼앞두고있는데 남자친구가 있다. 머 그런얘길 하면서 가끔식 걔 얘기해줬어
이 여친과는 평소 야한얘기도 좀 나누고했어
내가 흑인이랑 하면 어떨꺼같냐고 물어보면 아는 언니가 해봤다는데 지쳐서 못한다고 했다면서, 그런데 궁금하기는 하다 그러고 난 이태원가서 나 먹어달라고 하라하고ㅋㅋ
얌튼 여느때와같이 그런얘기하다가 걔가 나한테 스와핑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거야. 그땐 좀 벙쪘어. 무슨의도로 하는지를 모르겠는(장난이라고 하기엔 좀 진지하고 머뭇거렸어)
그래서 왜 그러냐니까 한번해보겠냐는거야. 그때 속으로 '아 찐이구나' 했고, 그담부터 현실적인 얘길했어. 근데 대상을 어디서 구할수있냐, 섹트같은거 찾아봐야하냐. 소라넷 없어지지 않았냐 물었어
그랬더니 "전에 얘기했던 xx이...xx이 남자친구랑 같이 해보자는데?" 이러더라
순간 '아는 사람이랑? 그거도 친구랑?' 이런 생각이 들었지만 결국 수락했어 나도 궁금했거든. 그리고 각방서 파트너만 바꿔서 할지, 아니면 다같이 같은방에 할지도 물어봤는데 당연히 같은방에서 하는거 아니냐하더라...
그래서 같이 만나서 4명이서 모텔에 갔어. 근데 거기서 문제가 생긴게 남녀3인이상 혼숙이 안된다는거야...4명다 부끄러워서 후다닥나와서 옆에 있는 다른모텔로 갔어 미리 짜고, 두명씩 따로들어가서 방잡자고. 그렇게 우리가 가는방을 투배드로 잡고 거기에 그 커플이 왔어
외모묘사를 하자면 그 커플이 우리보다 낫긴했어
여자들 비교하자면 당시 내여친도 대학때 인기도 많았고 이뻤는데 그 여잔 딱 인플루언서같이 이쁘게 생겼었어. 내 여친은 약간 까만편에 골반은 오리궁뎅이 수준이지만 가슴은 aa컵이었고, 반면 걘 슬랜더형에 가슴, 힙 다 적당히 굴곡진 이쁜몸매
상대방 남자와 나는...더 비참하긴했어. 난 키도 그냥저냥. 생긴거, 몸도 그냥 여자친구들이 나랑 돌아다니는거 부끄럽진 않겠구나 정돈데
상대남자는 일단나보다 2살어렸고 키도 180정도에 몸도 운동하는몸.
(다행히 고추는 진짜 별차이 없었어...얼마나 안도되던지)
암튼 각자 침대하나씩 잡고 하려는데 진짜 꼴릿꼴릿했어. 걔도 엄청 부끄러워하고. 원래 이런거 하면 여친은 어떻게하나 봐야하는데 여친보지도 못했어.
암튼 나도 애무도 하고 하려는데 긴장해서 그런가 고추가 자꾸 죽는거야(여친은 애무도 없이 이미 삽입하고 있었어)
내가 당황해하니까 걔가 입으로해주더라...이쁜 얼굴로 수줍어하면서 빨고있는데 첫경험보다 더 흥분한듯
그렇게 세웠건만...문제는 콘돔이었음. 이놈의 고추가 콘돔만 끼우려하면 축 늘어지는거... 걔가 다시 빨아주니까 서는데 콘돔끼려하면 또죽고... 걔가 그거보더니 밖에 쌀 자신있으면 콘돔없이 하라고하더라 속으로 오예~왜치고 눕힌다음에 넣는데 여친보지보단 훨씬 못했음. 그래도 보지는 좋은거고 여친보지랑 달라서 엄청 빨리싸진 않겠구나 싶었어
그새 내 여친과 그남잔 한판 끝내고 우리 지켜보더라...난 애써 못본척하고 나의 섹스를 이어갔어. 근데 긴장을해서 그런지 쌀듯쌀듯하면서도 잘못쌀꺼같은 느낌이었어(술 많이 마시면 그럴때 있자나 안나와서 지쳐버리고 지루의 심정을 일분 이해하게되는) 후배위로도 하고 걔 다리 내 양쪽 어깨에 걸치고 엄청 쎄게도 박고했는데 잘 못쌌어 한20분정도 하니까 결국 쌌어
근데 썰이 여기서 끝이야...4명다 어색해서 그대로 헤어졌고 여친이랑도 그 이후 꼭 그일만이 이윤 아니지만 얼마안가 헤어졌고.
정말 아쉬운게 당시 내가 막 30정도라 아직 많이 경험을 해보지도, 듣지도 못해서 그때 그대로 끝났던거 같아.
지금 마음으로 그때로 돌아가면 그 남자가 박는 내 여친 입에 자지도 물려보고 반대로도 해보고, 방금 그남자랑 끝낸 내 여친보지에 이어서 박아도 보고, 또 그렇게 관계 이어가다 그냥 각방서 애인없이 파트너만 바꿔서도 해보고. 다른커플도 참가시켜보고 했을건데...
나의 성생활 관련해서 가장 아쉽고 후회되는때가 그때 제대로 못했던거야...여기 형님들 많이시던데 형님들은 이런기회 안놓치셨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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