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후장 플레이한 썰
피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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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0:49
준호는 내 손에 이끌려 침실로 들어왔다. 불을 은은한 무드등으로만 켜두자, 커다란 킹사이즈 침대가 부드러운 황금빛으로 물들었다. 나는 문을 잠그고 그를 돌아보았다. 긴 생머리를 한쪽 어깨로 넘기며, 실크 슬립 원피스의 끈을 천천히 풀었다.
“준호 씨… 이제부터는 진짜로, 제 뒤만 집중해 주세요.”
원피스가 스르륵 바닥으로 떨어졌다. 브라는 벗지 않은 채, 치팬티만 입은 모습으로 침대 위에 올라가 네 발로 엎드렸다. 엉덩이를 높이 치켜들고, 허리를 깊이 꺾어 15% 더 풍만한 육감적인 엉덩이를 그에게 완전히 드러냈다.
준호의 숨소리가 거칠어졌다. 나는 뒤를 돌아보며, 쌍꺼풀 없는 큰 눈으로 그를 애원하듯 바라보았다.
“천천히… 먼저 제 후장을 손으로 벌려서 살펴봐 주세요. 아직 플러그 뺀 지 얼마 안 돼서… 지금도 살짝 벌어져 있을 거예요.”
그가 침대에 올라와 내 엉덩이를 두 손으로 벌렸다. 따뜻한 손바닥이 살을 움켜쥐는 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그의 엄지가 내 항문 주위를 천천히 문지르기 시작했다. 보지보다 훨씬 더 민감한 그곳이, 살짝만 건드려도 전기가 올라왔다.
“하아… 거기… 더 부드럽게…”
나는 허리를 살짝 흔들며 그의 손가락을 유혹했다. 준호는 침을 발라가며 검지를 천천히 넣었다. 후장이 그의 손가락을 조여 물자, 나는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신음을 삼켰다.
“아으… 손가락만으로도… 너무 좋아요…”
그는 한 손가락을 넣은 채로 빙글빙글 돌리며 안쪽을 쓸어올렸다. 또 다른 손으로는 내 큰 엉덩이 살을 주무르며, 가끔씩 가볍게 때리기도 했다. 짝, 짝, 하는 소리가 침실에 울릴 때마다 후장이 더 세게 조여들었다.
5분 가까이 그렇게 애무를 받은 뒤, 나는 몸을 돌려 그를 눕혔다. 그의 자지는 이미 철철 넘칠 정도로 단단했다. 나는 그의 위에 올라타, 뒤로 손을 뻗어 그의 귀두를 내 후문에 가져다 대었다.
“지금… 넣어주세요. 천천히… 끝까지… 제 안을 가득 채워주세요.”
준호가 허리를 들어 올리자, 그의 굵은 귀두가 후장 입구를 천천히 밀고 들어왔다. “으으으… 아아아…”
나는 이를 악물고 허리를 내려 그의 자지를 한 뼘, 두 뼘… 끝까지 삼켰다. 보지보다 수십 배는 예민한 후장 벽이 그의 혈관 하나하나까지 느끼며 조여들었다. 완전히 박히는 순간, 눈물이 살짝 고였다. 너무 좋았다. 머릿속이 하얘지는 쾌감.
“하아… 하아… 움직이지 마세요. 그냥… 깊이 박힌 채로… 잠시만 이렇게…”
나는 그의 가슴에 손을 짚고, 엉덩이만 미세하게 앞뒤로 흔들었다. 그의 자지가 후장 안에서 아주 조금씩 움직일 때마다, 전신이 떨렸다. 애액이 보지에서 끊임없이 흘러 그의 사타구니를 적셨다. 손도 대지 않았는데, 이미 한 번 작은 절정이 왔다.
준호는 내 허리를 잡고 아래에서부터 천천히, 그러나 힘차게 올려 박기 시작했다. 처음엔 느리게, 깊게. 그러다 점점 속도를 높였다.
“리아 씨… 너무 조여… 미치겠어요.”
“더… 세게… 제 후장을… 망가뜨릴 듯이 박아주세요…”
나는 그의 위에서 몸을 앞으로 숙였다가, 다시 뒤로 젖히며 리듬을 맞췄다. 엉덩이가 그의 골반에 부딪힐 때마다 찰싹, 찰싹, 육중한 소리가 났다. 긴 생머리가 등과 어깨를 휘감으며 흔들렸다.
그는 나를 뒤집어 엎드리게 한 뒤, 뒤에서 다시 박아왔다. 이번엔 더 깊고, 더 거칠게. 한 손으로는 내 긴 머리카락을 한 움큼 잡아 뒤로 당기고, 다른 손으로는 엉덩이를 세게 움켜쥐었다.
“아앙…! 거기…! 더 깊게…! 후장 끝까지…!”
나는 베개를 물고 신음했다. 후장이 그의 자지를 완전히 빨아들이며, 안쪽 깊은 곳까지 자극당할 때마다 다리가 풀렸다. 그는 거의 20분 가까이 쉬지 않고 박아댔다. 가끔 속도를 늦춰서 천천히 빼고 다시 천천히 넣으며, 나를 애태웠다.
“준호 씨… 제 후장… 지금 당신 자지 모양으로… 완전히 길들여지고 있어요…”
그의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지더니, 결국 후장 가장 깊은 곳에 뜨거운 정액을 쏟아부었다. 두 번, 세 번, 길게 펄떡이며 사정하는 게 느껴졌다. 나는 그 순간 몸을 부들부들 떨며, 보지에서 분수처럼 애액을 뿜으며 강하게 절정에 올랐다.
준호는 내 안에 박힌 채로 나를 끌어안았다. 후장 안이 그의 정액으로 가득 차서, 조금만 움직여도 넘쳐흘렀다.
나는 숨을 헐떡이며 뒤를 돌아보며 속삭였다.
“…아직… 새벽까지 시간 많아요. 샤워하고 다시… 이번엔 더 길게, 더 다양한 자세로… 제 후장을 철저하게… 사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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