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고모와 근친한 썰2
고모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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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친할머니의 장례식 날, 고모로 몇날 며칠 연속으로 내 성욕을 해소 시킨 나는 상복을 갈아입기 위해 유족들이 쓰는 방으로 들어갔다. 들어간 나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고모가 청바지에 상의는 아무것도 입지 않고 상복 입을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때 나는 잠깐이지만 고모의 넓찍 벙긋한 젖가슴을 봐버렸다. 다시 들어갈까도 고민했지만, 티가 날까 들어가지 않았다.
장례식장 손님은 굉장히 많았다. 부모님의 직업 특성상 손님이 끊이질 않았다.
그에 반해 고모는 백수인지라 손님이 친구외에는 거의 없었다. 그래서 나와 고모가 빈소에 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다.
그때마다 나는 고모 옆으로 가, 고모의 손을 잡아 위로해주며 호감작을 시작했다. 슬픔에 빠진 고모는 사실상 무방비 상태나 다름 없었다.
유족들이 쓰는 방 식탁에서 점심을 먹고 있던 나와 고모.
나는 식탁 밑에서 발을 고모의 발위에 가져갔다.
꼼지락거리기는 쫄려 살포시 고모의 발위에 올려놓고 가만히 있더니 고모는 피하지 않았다.
용기가 생겼던 나는 발가락으로 고모의 발등, 종아리까지 쓰다듬으며 고모를 희롱해댔지만 고모는 전혀 피하는 기색이 없었다.
무슨 용기가 갑자기 났던걸까, 미쳐버린 배덕감과 상황에 통제장치가 고장난 나는 발을 고모의 허벅지 안쪽까지 들이밀었다.
그런데 갑자기 고모가 의자를 땡겨앉더니 다리를 벌리는 것이였다.
나는 놀랄 틈도 없이 발가락으로 고모의 보지를 팬티위로 마구 찔러댔다.
하지만 그 순간 엄마가 들어와 손님이 왔다고 나오라고 해, 더 이상 진행하지 못 했다.
그때만큼은 엄마가 너무나도 원망스러웠다.
하지만 사실상 성공이나 다름 없었다. 팔과 다리, 온 몸이 부들부들 떨어댔지만 태연하게 굴어야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 밤 늦은 시간 우리는 잘 준비를 마쳤다.
아빠는 친구들이 많이 와 밤 늦게까지 밖에서 얘기하다가 잠들었고, 엄마와 고모, 나까지 셋이서 방에서 자게됐다.
고모는 방 한 가운데, 엄마는 방 끝 구석, 나는 엄마 옆에 자리를 잡고 누웠다. 하지만 나는 엄마가 잠에 들자마자 고모에게로 갈 생각이였다.
1시간 쯤 지났을까, 엄마가 코를 고는 소리가 들렸다. 하루종일 잡일을 맡아 하느라 아주 피곤한 모양이였다.
나는 이때다 싶어 냉큼 굴러서 고모 옆으로 갔다.
이미 성공했다고 생각한 나는 손을 바로 고모의 젖가슴으로 가져갔고 고모의 귀를 빨았다.
혀를 고모 귓구녕 안에 집어넣자 고모가 움찔하더니 몸을 내 쪽으로 돌려 ‘벗어 조카야’라고 한 마디 하곤 혀를 내 얼굴에 가져다 대 옷을 벗으며 내 얼굴 구석구석을 핥아줬다.
고모의 그 한 마디와 행동을 보고 억제기가 풀려버린 나는 엄마가 있다는 사실은 신경쓰지 않은채 옷을 벗고 고모와 서로의 몸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우리의 첫 체위는 말도 안 되지만 69자세였다.
발을 좋아했던 나는 자연스레 고모의 맨발을 내 목구녕 끝까지 쑤셔 넣은채 빨아 대자, 고모는 자신의 보지를 찌꺽이며 느껴댔다.
고모는 더 강한 자극이 필요했는지 일어나 내 위에 반대로 누워 69자세로 자연스래 이어갔다.
고모의 입보지 스킬은 미혼이라기엔 너무나 좋았다.
3분도 채 되지않아 고모의 입안 가득 싸냈고, 어둠과 침묵 속에서 고모가 내 정액을 삼키는 꿀꺽 소리만이 방을 채웠다.
그렇게 연속적으로 노콘섹스를 3번정도 했던 것 같다.
고모의 보지 주름은 40대 중후반이였던지라 보지 주름도 자글하지 않고 조임도 20대들에 비하면 그리 좋지도 않았다.
하지만 장례식장, 고모와 조카, 그리고 바로 옆의 엄마, 이 모든 상황들과 한도를 넘어버린 배덕감이 우리를 너무나도 꼴리게 했다.
하지만 우리 둘 모두 이 상황에서 일말의 죄책감은 있었는지, 근친물에 나올법한 그런 대사는 하지 않고, 아무 말 없이 서로의 몸만을 탐했다.
하지만 섹스가 끝나고 고모가 내 밑에 깔린 채 그제야 첫 마디를 뱉어냈다. 하지만 그 말은 첫마디로 아주 적합하지 않았고, 그 한마디는 고모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고 그 모든 미친 도파민의 시작이였다
3편에서 계속.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13 | 친고모와 근친한 썰3 (5) |
| 2 | 2026.04.13 | 현재글 친고모와 근친한 썰2 (6) |
| 3 | 2026.04.13 | 친고모와 근친한 썰 1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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