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여자 사촌의 섹파는 앞집 아저씨 3
사촌이면 엄청 가까운 가족임
초기에는 보면서 약간 꼴렷는데 많이 보면 보다가 잠듬
자취방에 들렀다가 하는 거 봐도 물건만 챙겨서 갔었음
사촌이 동갑이고 친구인데 얼굴 작고 예쁨
문제는 얼굴에서 삼촌이 보인다는 거임 꼬무룩임 ㅋㅋ
난 오히려 숙모랑 헬스장 가서 운동할 때가 더 꼴렸음
숙모도 키가 작은데 운동을 해서 50대 아줌마 엉덩이가 개탄탄함
존나 스팽킹 하고 싶은 엉덩이임
내가 데드 할 때 일부러 약간 뒤에서 보는데
자세 잡고 엉덩이에 힘 주고 일어나면 진심 얼박하고 싶음
숙모가 몸이 작아서 열심히 운동하는 거 보면 나이를 떠나서 귀여움
전에 숙모랑 운동할 때 숙모 거기가 너무 갈라져 있어서
자꾸 보니까 아침에 샤워하고 왔다고 운동해서 땀 낼 건데
또 갈아입기 아까워서 안 입고 왔다고 함
순간적으로 젖으면 어쩌시게요 하고 말이 튀어나옴 ㅋㅋ
숙모도 오해하진 않고 내가 물어보니까 손으로 짬지 가운데를 존나 만짐
보고 있는데 갈라진 짬지를 손가락으로 너무 만지니까 뇌정지 왔음
숙모가 짬지 만지면서 젖었어? 안 젖었지? 젖었어? 물어봄 ㅋㅋ
주말에는 헬스장 가는데 평일에 퇴근하고 헬스장 가기 귀찮아서
작은 방에 돈 좀 들여서 운동기구 설치하고
한동안 자랑한다고 숙모 불러서 자랑하면서 같이 운동하다가
작은 방에 숙모 팬티 컬렉션 생김 ㅋㅋ
숙모가 운동 끝나고 샤워하고 가면서 빨래통에 팬티를 몇 번 벗어놓고 갔었음
내가 세탁해서 방문 뒤에 부착식 걸이로 숙모 팬티 3개를 부적처럼 걸어놨는데
숙모가 보고 가져가려고 하길래 내가 남자 혼자 사니까
음기가 부족한 거 같아서 걸어놨다고 했더니 숙모가 수긍함
조금만 설득하면 금방 설득됨 약간 귀여운 면이 있음 ㅋㅋ
오히려 깨끗한 팬티를 걸어놔야 좋은 거 아니냐고 하길래
내가 팬티 좋은 거 사드릴테니까 숙모 팬티 좀 두고 가라고 했더니
그날도 빨래통에 벗어놓고 가셨음 ㅋㅋ
쿠팡에서 숙모 입던 팬티 10장 하고 티팬티 5장 사줬는데
숙모가 티팬티는 자꾸 가운데 낀다고 불편하대서
입고 오셔서 벗어놓고 가시라니까 올 때마다 벗어놓고 감
문 뒤에 숙모 팬티로 절반 채워지고 숙모가 다시 운동을 헬스장으로 가면서
한동안 미완으로 있다가 집에 챙겨주러 올 때 농담으로 나머지 절반은 언제 채워줄건지 물어봤음
장난인 거 알아서 웃고 넘기다가 홈쇼핑에 마음에 드는 속옷이 나왔나 봄
갑자기 전화와서 속옷 사줄거냐고 물어보더니 속옷 사달라고 하길래
숙모가 말한 팬티브라가 5개 세트인데 2개 10세트 사드림
그리고 나서 숙모가 올 때마다 팬티 벗어놓고 갔었음
그렇게 숙모 팬티 컬렉션이 완성됐는데 가끔 한 번씩 팬티가 빔
빨래통엔 숙모가 입던 팬티 있고 숙모가 급할 때 팬티 갈아 입고 감 ㅋㅋ
선 넘는 건 없고 이런 소소한 재미는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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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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