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으로 일본녀 사귄 썰 1
2019년 여름에 일본 데이팅앱에 가입을 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키가 크고 스타일이 좀 되니 여자들은 많이 메세지를 보내왔는데, 제가 일본에 있지 않으니까 관계가 유지되지 않았죠.
에이~ 접자~ 이렇게 생각하는데 두살 어린 이혼녀가 제게 대쉬.
그렇게 해서 채팅을 계속하다 라인으로 친추 맺고 일상을 유지했더랬죠.
그녀는 저를 심심하지 않도록 알콩달콩 메세지를 보내주었습니다.
일본녀는 도쿄에서 여행갔다 사귀어본 경험이 있는지라 이번이 두번째 사귀는 거였고요.
한 일주일이 지나자 저더러 일본에 안오냐고 그럽니다.
사실 일 때문에도 있지만, 여성이 160(저는 189)으로 너무 작아서 일본으로 달려가서 막 보고 싶다는 생각은 끓어오르지 않더라구요.
한 보름이 지났나...
그녀가 자기가 서울로 오겠답니다.
그래서 그러라고 했죠.
그리고 며칠 뒤 서울 동대문 인근의 특급 호텔을 끊고 진짜 왔습니다.
김포공항에 가서 에스코트했는데, 첫 느낌이 작고 귀엽고 매우 여성스럽고 남자인 제게 복종, 순종하는 그런 눈빛에 공손한 미소가 가득한 여자였습니다.
입국장에서 저를 보더니 이 작디작은 여자가 아주 귀엽고 애교있게 제게 달려와 키 큰 저를 한참 올려다보며 수줍은 미소 반, 방실방실 웃음 반으로 바라보더군요.
호텔로 와서 여장을 풀었습니다.
일본, 중국인들이 찾는 한국인들은 잘 모르는 특급 호텔이 있다는 걸 이 날 알았네요.
일중 관관객들만 보였습니다.
자연스럽게 처음부터 호텔로 입실.
그러나 관계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를 데리고 남산 중턱을 한바퀴 드라이브 후 서울타워로 가는 케이블카를 탔어요.
그녀는 등을 제 가슴에 기댄 후 너무 낭만적으로 생각하더군요.
아 참, 케이블카 표를 제가 사니 연신 고맙다고 그럽니다.
남산 정산에서 날씨가 더워 딸기 슬러시를 샀는데, 그녀가 양도 많고 돈 아끼라면서 한개만 사랍니다.
그러면서 빨대를 두개 꼽더니 자기가 들고 제게 먹여주고 자기도 먹기를 반복합니다.
슬러시를 어느 정도 먹다가 입을 닦으려니 그녀가 핸드백에서 휴지를 꺼내더니 제 입을 닦아주고 그 휴지를 고이 접어 핸드백에 넣데요.
그러다 좀 걷다가 휴지통이 보이는 곳에서 그 휴지를 버리더군요.
그녀가 양산을 가져왔는데 조그만 키로 저를 씌워주길래 제가 받아다 그녀를 씌워주었어요.
서울타워 티켓을 끊으니 또 돈을 썼다고 연신 아리가또 아리가또 이럽니다.
타워에 올라가 서울의 전경을 바라보니 분위기에 또 취하나 봅니다.
제 가슴에 기대더니 너무 좋아하는 미소를 지으며 전경을 바라봅니다.
내려와서 우동집에서 식사를 하고 인사동을 돌고 돌아와 조개구이집에 갔어요.
저는 목장갑을 끼우고 열심히 조개를 구워다 그녀에게 살을 발라주니 너무 좋아하데요.
연신 아리가또 아리가또 그러는데 하루종일 들은 게 이 아리가또입니다.
술을 잘하는 스타일은 아닌듯 한데 그날 제가 주는 소맥을 잘도 마시더군요.
제 왼쪽 어깨와 가슴에 곧잘 기대며 두눈을 감으며 분위기에 취하는듯 한 포즈를 취하곤 했는데 이게 한류 드라마의 배용준이 된 그런 착각이 들 정도였어요.
드라마가 많이 홀려놓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분위기가 상당히 낭만적이었어요.
그렇게 둘이서 취해서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먼저 샤워하라고 하고 저는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녀가 씻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녀가 나오고 나서 제가 씻으러 들어갔죠.
한참 씻고 욕실문을 열어보니 그녀가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커다랴 타월을 들고 제게 잽싸게 달려옵니다.
어느 정도 닦아내자 헤어드라이를 들고와서 코드에 꼽더니 제게 대령합니다.
아, 쪽바리들이 여자들에게 정말 남성 중심의 문화를 철저하게 심어는 놓았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가더군요.
뒤이어 로션, 스킨 바르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녀가 불을 끄고 제 옆에 와서 제 가슴에 안깁니다.
아, 그런데 낮에 조신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색녀로 돌변하더군요.
섹스 체위를 엄청 잘 맞추고, 오럴도 정말 기교와 정성 가득하게 잘 하는 겁니다.
키스도 정말 끈적하게 잘하는 겁니다.
일하다 쉬는 시간에 작성하는 거라 잠시 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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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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