밉상친구놈 질투나서 친구여친 핑두 물고빨고 맘껏 가지고 논 썰ㅋㅋㅋ
내 친구놈이 하나 있는데 요놈이 말하는게 조금 밉상임
뭐든지 자랑하는듯이 말하고 다른사람들을 깔보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음
예를들면 “난 이런거 해봤는데~ 넌 못해봤지?? 진짜 좋더라~” 약간 이런 느낌임ㅋㅋㅋ
이게 뭐 첨엔 그래 그렇구나~ 하고 넘기는데 저런식으로 계속 말하니까 짜증나서 점점 얄미워 보여서 벼루고 있었음
친구 여친이 있는데 솔직히 예쁘긴함 피부도 하얗고 귀욤+섹시 스타일임 말은 안했지만 내심 질투나고 부러워했음
그러다 어느날 친구랑 친구여친이랑 셋이서 술집에서 술 마시다가 여자들 가슴 사이즈 이야기 나왔는데 친구놈이 술취해서 여친가슴은 C컵이라서 커서 너무 좋다고 말하는겈ㅋㅋㅋㅋ
친구여친은 얼굴 빨개져서 미쳤나봐~ 하면서 친구 입 막으려고하고 솔직히 눈에 보여서 어느정도 큰건 알고있었음 마른몸인데 C컵이어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좀 커보였음
친구는 술취해서 머라 머라 말하는데 친구여친은 계속 그만하라며 진정시키고 그러다 친구놈이 게다가 핑ㄷ! 읍~!! 난 속으로 와..씨 핑두라고? 하면서 다 알아들음 ㅋㅋㅋㅋㅋ
그렇게 한바탕 하고 친구여친이 얼굴 뻘개진채로 화장실 좀 다녀온다 하길래 가는거 확인하고 친구놈한테 야 머라고? 진짜 @@이 핑두라고!? 물으니까 이놈이 술김에 맞다면서 보고싶으면 재주껏 봐라~절대 못보겠지만~ 이러길래 갑자기 오기가 생겨서 내가 꼭 보고만다고 다짐함ㅋㅋㅋㅋ
그렇게 잠깐 잊고 있다가 친구커플이랑 우리집에서 술 마시기로 했음
얘네가 술이랑 맛있는거에 사족을 못씀 둘다 술도 약하면서ㅋㅋㅋ안주 동네 맛집 여러가지 다 시켜주고 술도 뭐 위스키 소주 맥주 여러종류 다 준비헀음ㅋㅋㅋㅋ둘다 눈 돌아가면서 너무 좋아하더라
맛있게 먹고 있다가 친구랑 친구여친이 너무 맛있고 좋다면서 오늘 여기서 밤새 마시자고 그러길래 그러라함
친구여친은 만약에 자기가 취하더라도 잠만자고 진짜 업어가도 모른다면서 진상짓 안하니까 걱정안해도 된다면서 그럼
아 그러면 마시다 힘들면 눈 붙이라고 저쪽방에 이불 깔아놓고 온다고하고 우리는 그렇게 계속 먹고 마심
그러다가 갑자기 친구놈이 가위바위보 지는사람이 소주잔에 위스키 풀로 원샷 하자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다들 제법 마셔서 저거 먹으면 바로 골로가는 상황이었음 친구여친도 콜! 하고 나도 콜!! 했음
바로 친구놈이 걸려서 원샷하고 골아떨어짐ㅋㅋㅋㅋ친구여친이 그거 보더니 아니 저게 그렇게 쎈가?? 하면서 궁금하다면서 자기도 원샷함ㅋㅋㅋ순식간이라 말릴새도 없었음
먹더니 아..하면서 살짝 홍조있던 얼굴이 목까지 빨개지더라..그러더니 오빠..저 방에서 조금만 누워있을게요..하길래 어? 어어 좀 쉬었다가 아침에 가~하고
그렇게 나는 혼자 술상 치우는데 갑자기 친구여친이 핑두라는 말이 생각나면서 얄미운 친구놈 복수도 하고싶고 거기도 빳빳해지는거임
친구는 이미 소파에서 코골면서 골아떨어져 있고 다른방에서 자고있는 친구여친한테 가서 괜찮냐고 흔들어 깨워봄
꿈쩍도 안함ㅋㅋㅋㅋㅋ진짜 정신 못차리고 자기만함 이때부터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기 시작함ㅋㅋㅋ
그냥 붙는 반팔티에 통넓은 바지여서 일단 티를 위로 올려봄 까만색 브라였는데 대비되는 하얀피부랑 벌써 큰 가슴을 보는데 진짜 이때 심장 터지는줄 알았음ㅋㅋ
이제 브라를 탁 끌어서 벗기는데 와..진짜 핑두에 너무 이쁜가슴인거임ㄷㄷ 보고 몇초 감탄하다가 나도 모르게 입대고 빨아버림ㅋㅋㅋㅋ양쪽다 번갈아 가면서 정신없이 빨아댔음 진짜 부드럽고 맛있었음ㅋㅋㅋ(사진도 많이찍음)
그러다가 너무 흥분해서 티셔츠랑 브라 싹다 벗기는데 겨드랑이에 샤프심 있던데 이건 살짝 깨긴했음 이렇게 이쁜애도 겨털 나는구나 하면섴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친구여친 바지랑 팬티도 내림 그리고 다리 양쪽으로 벌리는데 핑보에 너무 깨끗한거임
생각할겨를 없이 바로 입대버림ㅋㅋㅋㅋ냄새도 안남 좋은냄새났음 그러다가 좀 축축해지길래 바로 내꺼 갖다박음..쪼임도 쪼임인데 와 진짜 정복감이랑 흥분감 오지더라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와 개씹..오진다 하면서 그동안 친구놈 얄미운거 생각하면서 진짜 쎄게 박음 너무 흥분해서 바로 질싸하고 아직도 발기가 안풀리는거임 그래서 이번엔 좀 즐기면서 하려고 찬찬히 몸매 구경함
가슴 또 빨면서 이번엔 쪼가리 몇개 남기고 피부하얘서 진짜 잘 나더라ㅋㅋㅋㅋ이번엔 뒤 돌려서 엉덩이 들게했는데 똥꼬도 핑크임ㅋㅋㅋ한발빼서 그런지 내 ㅈ물도 있고 거긴 차마 입 못대겠더라 손가락으로 건드리긴만함
그렇게 뒷치기로 한번 더 함 이번엔 쎄게 안하고 좀 천천히 함ㅋㅋㅋㅋㅋ와 진짜 내 인생 역대급 도파민 쎅스였음ㅋㅋㅋㅋ 이번에도 좀 박다가 사정감 오길래 걍 안애다 쌈ㅋㅋㅋ나름 열심히 닦아주고 옷도 잘 입히고
친구놈 들고 한방에 넣고 나도 잠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에 둘다 아무것도 기억 못하드라 친구여친은 뭐가 찝찝한지 표정이 좀 안좋았음ㅋㅋㅋㅋㅋ찡그리고 막 긴가민가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왜? 속 안좋아? 하니까 네!? 아니요 아니요 그러곸ㅋㅋㅋㅋ
아 진짜 기분 째지더라 이제 친구가 무슨말을 하고 자랑을 해도 얄밉지 않음ㅋㅋㅋㅋㅋㅋ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 시간날때 답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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