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있었던 리얼실화_장모3
yg0990
24
898
12
2시간전
그간 썰게를 보면서 왜 중간중간 잘라먹는지
그냥 쓸 때 한번에 쓰지라고 생각했는데
회사에서 써보니 알겠음ㅋㅋㅋㅋㅋ
폰으로 말고 일하는 척 메모장에 적어서 옮겨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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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어쓰자면
잠결인 척 안아보니 나한테 안기면서
다리를 내 다리사이에 끼는 것을 보고
'이건 됐다. 잘하면 따먹을 수 있겠다.'
라는 자신감까지 폭발하기 시작함.
이때부터 대담해지기 시작했음 나도
일단 한쪽 다리가 내 쪽으로 굽어져 있으니
오른손으로 허리를 타고 넘어가
엉덩이를 만지기 시작했음.
주물주물 보단 쓰담듬는 느낌으로 만져도 일어날 반응이 안보이니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서
그동안 만지고 싶었던 엉덩이를 내 손으로 느껴가며
주물 거리기도 하고 엉덩이를 벌려서 똥꼬도 쓰담듬어보면서
반응을 지켜보니 똥꼬 만질 때 숨소리가 달라지는 걸 알게됐음.
뭔가 느낄 때 나오는 한숨이 내 목 근처에 닿자마자
똥꼬를 간지럽히기 시작함.
일단 흥분이라도 시켜놔야
중간에 깨더라도 본인도 흥분했었다는 걸 알게되면
잠결이라 그랬다는 나한테 크게 뭐라할 것 같지 않았음.
똥꼬공략에 숨소리는 점점 가파오르고
장모가 다시 엉덩이로 내 손에 맞춰서 리듬을 타기 시작하면서
손을 더 깊숙히 넣어 보지 쪽을 건들여보기 시작했음.
날개쪽에도 털이 좀 느껴지면서 손 타고 들어가니
손가락으로 팬티가 습한 게 느껴짐.
순간 장모 깨있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에 다시 쫄리기 시작했지만
일단 나는 잠결이라는 핑계도 있고 눈도 거의 감다싶이 한 상태로
만지고 있어서 최대한 손 느낌에 집중함.
보지는 대놓고 만질 수가 없어서 날개 근처를 쓰다듬다가
엉덩이 앞뒤로 흔드는 걸 반대로 내가 무릎을 넣어보자
스스로 비비게 만들어보자라고 생각에
장모의 똥꼬부터 보지살까지 왔다갔다하며 희롱하던 내 손을 빼서
장모의 왼 다리를 들어 보지에 가까이 붙여 내 오른다리를 넣었음.
내 허벅지가 장모보지 부분에 닿자마자 작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보지를 허벅지에 스스로 살살 비비기 시작함.
이건 장모가 백프로 느끼고 있다는
이젠 깨있던, 잠결이던 그냥 밀어붙이자는 생각이 들자마자
눈 뜨고 장모 입술을 빨기 시작함.
허리 흔들면서 알아서 혀 내놓는 장모랑 혀 섞기 시작했고
이때부턴 일사천리였음.
장모 옷 속으로 손 넣어서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하고
장모는 나를 껴안고 허리 흔들면서 키스하고
입술을 넘어 다시 귀부터 목까지 빨면서 타고 내려가다
가슴 빨려고 내 다리빼고 장모옷을 말아올리는데
갑자기 장모가 나를 안고있던 손을 풀고 내 가슴을 밀침..
고개를 들어서 보니 장모랑 눈이 마주침.
"뭐야 이게?"
이 네마디에 잔뜩 부풀어있던 내 자신감이 갑자기
두려움으로 바뀌고 손 떨리기 시작
잠결이었다고 얘기하려던 내 계획도 생각 안나고
ㅈ됐다는 생각에 아무말 못하고 '어..아..' 이러고 어버버하고 있는데
한숨 존나 크게 쉬면서 장모가 술김에 본인도 실수한 거 같다고 꿈인 줄 알았다고 함.
여기서 더 가면 안된다고 말하면서 몸을 일으켜 세우는데
밀어붙이지긴 개뿔이 병신마냥
'지금 나가면 애들엄마 일어날 거에요. 잠귀가 밝아요.'
'그냥 여기서 주무세요. 제가 내려가서 바닥에서 잘께요.'
라고 내가 침대에서 먼저 내려옴.
잠귀가 밝은 건 구라임.
그냥 일단 잡아놔서 입단속을 시켜야 된다는 생각에 못 나가게 잡은거임
베게 하나 들고 이불없이 바닥에 내려와서 누워서 죄송하다고 하니
아니라고 술김에 본인이 여기 들어와서 누운게 잘못된 거였다고 oo아내한테는 말하지 말자고 함.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너도 미쳤다고 아무일 없던 거라고..말도 꺼내지 말라고
한..5분 누워있었나..
위에서 바닥 안 차냐고 괜찮냐고 물어보길래
아무 대답 안하니깐
진정됐음 올라와서 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됐다고 그냥 여기서 자겠다고 하니
신경쓰이니깐 그냥 올라와서 자라네?
혹시 하는 마음에 냉큼 올라감.
올라가니 처음처럼 뒤돌아누워있길래
나도 천장보며 바로 누워서 미동없어 긴장하고 있었음.
잠은 아까 다 달아났고
가만히 생각해보니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
싸지도 못하고 내 빤쓰는 쿠퍼액에 젖어있고
'언제부터 깨있으셨어여?'
'없던 일이야. 말 꺼내지마.'
'네..'
'일어난 김에 여쭤보는데 아까 우셨어여?'
'자라.'
난 계속 말을 걸기 시작했고, 아직 술이 다 안 깬 것 같은 지금밖에는 기회가 없다고 생각했음. 뭐라도 화재를 돌려보자는 생각에
우리집에 일주일 정도 있어야 되는 이유를 계속 물어봄.
끝까지 말은 안했지만 감정이 격해졌는지 장모님이 단전에서 끓어오르는 깊은 한숨을 쉬기 시작함
한번씩 내가 미쳤지 이러면서
뭐 집안일에 딸래미 집에 잠깐이지만 살아야되고
나랑도 그랬으니 뭐 그럴수 있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뒤에서 다시 안음. 진짜 순수하게 위로의 마음으로
'야.. 너..'
'이건 진짜 순수하게 위로의 포옹'
근데 내 고추는 얄짤없지 ㅋ 다시 서기 시작함.
일부러 더 붙인것도 있고 자꾸 고추가 엉덩이를 찌르니
장모가 불편했는지 내쪽으로 돌아누움.
'너 어쩔라고 그러니'
'저도 모르겠는데 순전히 몸의 반응이라 컨트롤 안되요. 아실만한 분이.'
'말이 나와서 하는데 엄마도 솔직히 아까 술김이라도 반응했잖아요'
평소 장모를 엄마라고 불렀는데, 장모가 좀 누그러진 것 같자 하고 싶은 말이 나옴.
'집에 얼마나 있어도 상관 없으니깐 편히 있다가 가여.'
'마음 힘들면 계속 안아드림.'
하고 자지를 장모쪽으로 내밀면서 농담을 던져봤는데
장모가 내 자지를 잡음.
'남자들은 이게 문제야 항상.'
살살 내 자지 흔들면서 대딸하는 느낌으로 만져주는데
일부러 더 느끼는 척하면서 장모손 잡고 내 팬티 안으로 넣음.
손 안빼고 계속 만져주길래 나도 허리 흔들면서 장모 엉덩이에
손 가져가고 아까처럼 똥꼬쪽 집중 공략함.
'안된다니깐 더 가면'
'이미 많이 왔어여. 괜찮아여 술김이잖아여'
말로는 실랑이 하면서 서로 몸에 반응이 오면서 장모가 숨이 좀 차는 것같아서
다시 키스 도전했는데
장모가 잠결도 술김도 아닌 정신이 있음에도 내 혀를 받아줌.
이후로는 아까랑은 다르게 옷부터 올려서가슴부터 빨고
장모도 신음소리 참듯이 얕게 내면서 내 애무 받아주기 시작함.
말로는 '안되는데' 이러면서 받아줄 거는 다 받아주는 장모 엉덩이를 좀 편하게 만지려고 장모바지를 엉덩이까지 내리는데 허리 들어줌
'나이스 일단 꽂는 것까진 가야된다'는 생각에 바지를 허벅지까지 쭉 내림
몸은 못 돌리게 왼팔로 팔베게처럼 손 넣고 어깨잡고
얼굴은 키스하면서 바지내린 오른손 손가락으로는 장모 보지 파고들어서 클리 만지면서
발로 장모 바지 마저 벗기고
클리를 계속 공략하니 장모의 보지는 더 젖어가며
다리가 점점 벌려지는게 느껴지고
내 오른손목을 잡고 힘주던 장모 손에서는 힘이 빠지길래
왼팔 빼면서 장모 위에 올라가 다리 사이에 들어감.
빠르게 빤쓰는 자지 꺼낼 정도로만 조금 내리고
장모 보지에 비비다가 꽂아버림.
'아..'
장모의 억눌른 작은 신음소리에 맞춰서 나를 받아주기 시작했고
나는 허리 흔들면서 남은 팬티는 벗어버림.
장모는 가슴 위까지 옷이 올라가있긴 했지만
둘이서 상의는 입은채로 바지만 벗은 채로 연결이 되고
양 팔로 장모 머리 감싸면서 키스하면서 허리는 쉬지 않고 흔듬.
장모가 허리 흔들면서 받아주니 진짜 리얼로 금방 쌈.
삽입까지가 길었지 한번 싸고 나니 빼기가 너무 싫은거임.
'이제 내려와'
고추가 죽을세라 꽂은 상태로 또 흔들기 시작함.
다른 자세로 바꾸면 빼라고 할 것 같아서
장모 위에서 이번엔 가슴 빨면서 또 흔듬.
이제는 장모는 다리로 나를 감싸줌.
2차전까지 끝나고
둘 다 서로 아무말 안하고 침대 옆에 물티슈로 각자
자지랑 보지 닦고 바지 입고 창문 열어둔 채로 누워있다가 잠듬.
30분도 못 자고 일어나서 아직 옆에서 장모 자고 있고 거실에도 아내 자고 있길래
아까 닦은 물티슈만 챙겨서 씻지도 않고 회사로 튀어옴.
아직 아내는 모르는 것 같고,
아까 통화로 목욕탕 같이 갔다가
애들 데리러 간다고 하는데
이따 집가서 어떤 스탠스로 있어야 하는지
막막함.
근데 리얼로 배덕감이 장난이 아니고
아직도 심장떨림.
이번주에 장모 우리집에 있는데
또 할 수 있음 또 할거임.
근데 받아줄 지는 모르겠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20 | 현재글 오늘 새벽에 있었던 리얼실화_장모3 (24) |
| 2 | 2026.04.20 | 오늘 새벽에 있었던 리얼실화_장모2 (38) |
| 3 | 2026.04.20 | 오늘 새벽에 있었던 리얼실화_장모 1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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