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일기
전 여친에게 이별을 통보받고 한탄하는 글을 써보고자 한다.
우리의 첫 시작은 섹스였다. 70키로 넘는 육덕녀에게 나는 안기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었고, 그녀는 나에게 사랑받고 싶어하지만 나는 일부러 한 동안 모른 체 했다. 나는 후에 단둘이 술자리를 잡았고, 금요일 밤 올해 처음 인턴을 하게 된 그녀는 블라우스 퇴근 복장 그대로 입고 왔다. 나는 이에 소유욕이 폭발했고, 그녀의 술부심을 자극해 둘이서 소주 10병은(내 기억속...) 마셨다. 하지만 굴복당한건 나였고, 눈을 떠 보니 모텔 방에 거구의 맘모스와 서로 나체로 뒤엉켜 있었다. 아랫도리가 아픈게 ㅈ됐다 싶었고, 그녀는 이제 어떡할거냐고 하더라.. 이 말을 듣고 순간 당황했고, 바로 대답이 나오지 않자 그녀는 됐다라며 일어나려 했다. 나는 이 찰나의 순간에 이러다 ㅈ되겠다 싶었고, 가려는 그녀의 배를 붙잡았다. 나와 몸무게 차이도 별로 나지 않는 거구가 저항하자 뿌리치기 직전까지 갔으나 이때 남녀의 힘 차이를 새삼 느꼈다. 저항을 포기한 그녀를 뒤에서 잡고 있던 나는 그대로 뒷구멍을 찾아 후배위에 들어갔고 그녀는 신음보다는 괴성을 지르기 시작했다. 처음엔 나도 당황했지만 얘도 흥분했나보다 생각하니 나도 더욱 흥분이 되었고 지방으로 구성된 양쪽 젖가슴을 잡다가 몇 겹으로 접힌 뱃살도 처음엔 보기 흉했지만 만져보니 극락이었다. 얼굴색과 하나도 다름이 없는 까무잡잡한 피부도 내 몸이 들어갈 때 더욱 일체감을 주었다. 고개를 돌려 키스를 하자 서로 밑에서 살짝 올라오는 게 전날 둘 다 토한 듯 했다. 그러나 이는 나에게 더 흥분요소였고 그녀는 입맞춤 후 거부했으나 나는 혀까지 집어넣으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제 반 정도 목숨을 걸고 그녀에게 내 위에 올라와 해달라고 했다. 자신의 몸뚱아리가 양심에 찔리는지 처음에는 꺼려했지만 내가 괜찮다고 했고, 그 이후엔 지도 그냥 올라타서 보지에 내 자지를 쑤셔 넣었다. 이번엔 내가 괴성을 질렀고, 그녀가 괜찮냐고 재차 물어봤지만 나는 해보라고 했다. 하지만 5번 움직이자 사정감과 함께 뽑히겠다는 느낌을 넘어 골절까지 걱정되어 나는 그만하라고 외쳤고 아쉬운지 첫 그만보다 두 번을 더 하다가 내려왔다. 아침이기도 하고 지쳐서 정상위로 마무리 하기 위해 삽입했고, 남자 다리 두께의 허벅지에 금방 사정감이 왔다. 손으로 내 좇을 흔들어달라하며 그녀의 가슴과 뱃살을 애무했고 그녀는 배를 애무하고 만지는 것은 피했다. 하지만 그녀의 서툰 대딸에 드디어 사정감이 왔고 나는 대딸을 끝내달라 하고 두꺼운 허벅지에 자지를 비비다가 사정했다. 지친 나는 그녀의 풍만한 육체에 안겨 키스를 했고, 이제는 무슨 말이라도 해야 될거 같아 ○○아라고 하자 괜찮다고 했다. 정식 고백은 없었지만 같이 씻고 잘 마무리하며 이후 데이트도 하고 공개적인 장소에서도 스킨십도 하고 붙어다니며 커플처럼 다녔다.
글이 길어지지만, 체형 비교를 위해 하나의 글에 이어 쓰고자 한다. 이 날의 섹스 이후 우리는 4달 이상 성관계를 갖지 않았다. 나는 사실 미안한 마음에 먼저 하자는 말을 하지 못했고, 그녀는 이를 오인해 자신의 뚱뚱한 몸매 때문이라 생각해 다이어트를 시작해 3달 동안 20kg을 감량했다. 나는 이러한 그녀의 모습에 어느 정도 감동했고, 첫 섹스 이후 4달 이후 드디어 떡각이 잡혔다. 술자리에서 폭음을 한 그녀는 혼자서 소주 3병을 들이키고 나에게 안겼고, 나는 그대로 모텔로 갔다. 모텔로 가는 택시에서부터 이 날은 유독 안겼다. 여름이어서 반바지에 나시를 입은 50kg까지 빠진 몸매는 더더욱 나를 흥분시켰다. 내 반바지 반팔 펜티 세 겹을 모두 벗어던지고 그대로 그녀에게 파묻힌 뒤 키스부터 했다. 전희를 즐기다가 나시를 벗기고 브라를 푼 뒤 핫팬츠까지 벗기는데 10초도 걸리지 않았다. 물을 택시에서부터 흘렀는지 팬티는 이미 다 젖어있었고, 취한척인지 계속 비몽사몽이었다. 나는 그대로 정상위로 들어갔는데 이전까지 느끼지 못한 쪼임을 받았다. 육덕 시절 살벅지에서의 부드러움이 쪼임으로 바뀌어 왔고 급격한 기간에 뺀 산 때문에 생긴 튼살들은 애틋한 마음과 흥분의 마음을 동시에 불러 일으켰다. 그녀도 첫 삽입에 깜짝 놀랐는지 신음을 냈는데 육덕 시절의 괴성에서 살짝 가녀린 목소리가 나 더더욱 흥분이 됐다. 피스톤질을 시작하자마자 흥분감이 왔고, 나도 소주 2병은 먹었고 노콘 상태였기에 얼른 자지를 빼려했지만 쪼임에 못이겨 그대로 사정했다. 순간 술이 다 깰 정도로 ㅈ됐다 싶은 임신 걱정이 들기에 무섭게 그녀가 사정 몇 초 후 몸을 부르르 떨었다. 이런 경험은 나도 처음이어서 그냥 안아주면서 괜찮다고 했고, 몇 분 후 어느 정도 안정되자 나는 후배위로 두번째 섹스를 시작했다. 그녀의 양 팔을 침대에 걸쳐두고 뒤에서 박는데 신세계가 느껴졌다. 빠진 가슴살을 살짝 아쉬웠지만 나를 위한 다이어트라는 생각의 튼살을 빨아주며 박는데 이보다 더한 정복감은 없었다. 두번째 섹스여서 그런지 처음보다 오래 버틸 수 있었고, 후배위 후 들박을 벽에 대고 하자 나의 피스톤질에 그녀는 완전히 굴복해 내 어깨를 할퀴듯이 잡았다. 사정감에 마무리 정상위에 들어갔고 이상성욕이 생겨 그녀의 튼살에 키스마크를 남기자 그녀 또한 신음을 더욱 크게 냈다. 애무와 정상위를 반복하다가 사정감이 오자 아까 한 질싸 때문에 오히려 걱정이 덜해서인지 그대로 질에 사정했다. 이 날은 개강 전날이었고, 그녀도 인턴이 끝나고 막학기 복학을 앞두고 있었다. 학교 앞 모텔이었고, 아침 수업이 있던 나는 모닝콜에 맞춰 학교로 향하려 일어났다. 그러자 그녀가 가지 말자며 자기랑 같이 오후 수업부터 듣자 했고, 난 이를 수긍해 그녀를 안아주며 케어해줬다. 11시 퇴실 시간에 맞춰 나와 그녀와 같이 해장하고 학교로 갔는데 오후 수업을 들으려 하자 과가 다른 그녀가 계속 불안해하며 나를 쫓아오려 했다. 나는 이유를 어느 정도 알고 있었고 다음 날 밤도 같이 보내자 했고, 이틀 연속 섹스가 이어졌지만 과정은 앞 얘기와 크게 다르지 않기에 생략하겠다. 욕조에 누워서 같이 있을 때 그녀가 임신 걱정과 책임에 대해 얘기했고, 나는 점점 당황해하며 대답을 명확히 못하자 그녀가 실망하는 눈치였다. 이후 섹스는 잦아졌지만 그녀의 졸업 이후 데이트 빈도가 줄어들었고, 나는 이 여친 같은 섹파 같은 여사친을 같은 대학 친구에게 뺏기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하지만 그녀가 남친이 생기고 나에게 이별을 통보하는 날 마지막 섹스의 여지를 줬고, 최고의 속궁합에서 폭풍 8번 섹스하며 그녀는 나에게 말을 바꿔 여지를 주며 지금도 가끔 섹스를 위한 연락이 온다. 다이어트 이후 쪼임 섹스에서의 쾌감은 그녀의 살이 찌며 점점 줄었지만, 첫 만남 때의 70키로와 다시 찐 70키로는 물살에서 근육의 느낌이랄까 느낌은 점점 달라졌다. 하지만 내꺼일 때와 남의 꺼를 먹을 때 현타도 오고 배덕감도 오며 잠도 잘 오지 않는 요즘 긴 글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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