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새벽 따먹은 장모랑 2번째까지 이야기 _2
yg0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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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장모도 슬슬 스키쉽에 무던해지면서 받아주는 와중에
다시 한번 물음
'아니 그러니깐 월요일에 어땠냐고여 ㅋㅋ 저 맛있지 않아여?'
장모는 ㅋㅋ 질린다는 표정으로
'그래 맛있드라 근데 그때는 실수였던거야'
'너 그날 보니깐 밖에서도 휘두르고 다녔을 거 같은데 간수 잘하라했다'
'oo(아내) 울리면 가만 안둘꺼야'
'그럼 밖에서 휘두르지 말고 안에서 휘두를까여? 지금도 서있는데?'
'오늘은 엄마만 조용하면 아무도 모르는데 ㅋ 또 먹어볼래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난 취하지도 않았고, 이 날이 아니면 그냥 포기할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 들이대고 있는 중임.
'너 진짜 oo(아내) 보는 거 괜찮았니..난 너무 미안하던데..'
아 .. 고민하는구나
보지가 근질근질하는구나
저번처럼 흥분부터 시켜야겠다.
'함 드릴께 받아먹어바여 맛도리라니깐?'
섹드립치면서
장모 옆으로 좀 더 붙어서 왼팔을 장모 뒤로 다시 넘겨서
장모 몸을 쓰다듬듯이 터치하기 시작했음.
귓볼도 만지고
귀부터 목까지 쓰다듬기도 하고
장모는 내 손등치면서 치우라고는 했는데
내가 치울 생각없이 그냥 계속 하니깐
포기한 듯이 그냥 내 섹드립 터치 받아주면서 티비보고 있드라
상의 목구멍 부근으로 손 넣어서 가슴 위쪽 만져도 가만히 있길래
몸을 살짝 장모쪽으로 돌려서
오른손으로 장모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으면서 장모 몸매 칭찬시작함.
장모가 눈을 살짝 감으면서 참는 듯한 숨소리내는 게 보여서
저번처럼 장모 오른손 잡고 내 자지에 갖다대고
내 손을 위로 포개서 감싸쥐게 만들면서 살살 흔듬
장모가 나 쳐다보더니
'지금도 술김이고, 너 oo(아내)한테는 절대 비밀로 해야된다'
대답 안하고 고개만 끄떡이니깐
팬티 안으로 손 넣어서 흔들어주기 시작함.
이번에는 나도 장모 반바지 밑으로 손 넣어서
팬티 위로 보지 터치시작
이미 젖을대로 젖어있드라.
'일로 와바여'
장모 손 잡고 일으켜 세워서 안방으로 가서 문 잠금.
순순히 따라오는 장모 침대에 앉힌 다음에
빤쓰 내려서 자지 꺼내서 얼굴 앞에 갖다놓고
머리 위에 손 얹으니깐 수그려서 빨아주드라
남자경험이 많았는지 잘 빨아
아내보다 잘 빨아
한창 서서 빨리다가 내가 자지 빼고
무릎꿇고 앉아서 장모 바지랑 팬티 한번에 벗김.
장모 뒤로 눞힌담에 보빨하는데
살짝 오징어 냄새가 나긴 햇는데 장모보진데 뭐 어때
다리 좀 더 들어서 똥까시하는데
어쩐지 저번에 똥꼬 감도가 좋더라니
백퍼 후장경험 있는 거 같음..
소리가 달라짐.
침대 위에서 올라가서 옆으로 돌아누워
보지는 손으로 놀아주고
똥꼬는 계속 빨아주니
장모 허리는 들썩이는데 소리는 참는 거 같음.
장모가 내 자지 손으로 잡고 내 위로 올라와서
사까시 해주고 난 밑에서 보빨하면서
손가락으로 똥꼬 열심히 공략함.
역시
장모 공략의 키포인트는 똥꼬였음.
내가 고개를 들고 보빨하는데
힘이 들어 뒷목이 뻐근해지는 느낌 들어서
일어나 장모 웃통 벗기고
가슴 빨면서 다리 사이에 들어감.
다리 좀더 들어서
후따하려햇는데 똥꼬는 안된다네.. 참..
장모 보지 구멍에 일부러 안 넣어주고 슬슬 비비기만 하니깐
장모가 내 자지 잡더니 본인 구멍에 맞춰서 낑굼.
허리 존나 흔들다가 오른다리를 반대로 넘겨서
장모 다리 한쪽으로 모아놓고도 박고
대망의 뒤치기.
자지 빼서 허리 잡고 올리면서 뒤치기 자세 유도하니
알아서 따라와주네
역시 골반부터 엉덩이 라인까지 기가 막힌 광경이었음.
손 위치도 적절하게 잡히고
내 자지 높이에 맞춰서 편하게 박으라고
장모가 보지 높이도 조정해줌.
꿈에 그리던 엉덩이가 내 밑에서 흔들리는 거 감상하면서
똥꼬에 침 뱉어서 미끌미끌하게 비비다가
내 자지 들락거리는 리듬에 맞춰서 엄지손가락 넣어주니
자지러짐. 엄청 좋아함.
그 뒤론 뒤치기로만 계속 박아댐
손가락 빼서 내 상채를 앞으로 수그려서 가슴도 만지고
장모 뒷머리도 잡고 흔들고 뒤치기로 할 수 있는건 다했지만
똥꼬만큰 좋은 반응은 없어서 엄지로 넣었다빼면서 똥꼬 벌리면서 박음
쌀 거같다고 말해주니
장모가 헐떡이면서 '밖에.. 밖에..' 이러길래
똥꼬 위에다가 쭉 짜줌.
나 똥꼬 패티쉬 있나봄.. 이제 알았음..
장모는 엎드려서 헐떡이고 있고 나는
그대로 앉아서 장모 보지 구경하니깐
장모가 침대 옆에 물티슈째로
엉덩이에 싼 거 닦으라고 내쪽으로 던짐.
뒷정리하고 장모옆에 누워서 팔베게 해주면서
내꺼도 닦아달라고 하니깐
물티슈로 쭉쭉 짜내면서 닦아줌.
사실 좀 쉬다가 한번 더 할라햇는데
장모가 오늘은 힘들다고 일단 자라고 본인도 일단 자러 간다고
일어나서 못함.
이게 장모와의 두번째 섹스
세번째는 밤새 일한 아내는 퇴근하고 안방에서 자고
낮에 장모랑 장보러 마트 갔다 오면서 자지 세우고
'이거 봐바'하면서 들이대니깐 '으휴 으휴!! 너는 진짜!!' 하면서 기다렸단 듯이 빨아재끼다가 함.
장모 보지랑 똥꼬 존맛
장모네 집이 경기남부라서 언제 어떻게 하러 갈지 고민 중임.
근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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