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친 친누나와 여행 그 이후
여행을 다녀와서 마음이 편하지 않고 오히려 후유증이 있었습니다.
내가 작은누나랑 섹스를….근친을 했다고….현실이 맞나? 등등의 복합적인 감정과 현실적으로 일어난 상황이 결코 마음 편하지는 않았지만
한편으로 누나의 출렁이는 젖과 뜨거운 보지에 섹스하던 생각을 하면 망할놈의 자지놈은 여지없이 발기 되는 상황이 계속 반복 되었죠.
솔직히 절대 금지시 되는 상대와 섹스를 했다는 것이 연애를 하면서 하는 남여의 섹스와는 비교 할 수 없을 만큼의 정신적 짜릿한 쾌락이 있었고 일반 연인들의 육체적 섹스와는 확실한 차별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작은누나는 괜찮은가 어떻게 있나 걱정과 궁금함이 있었는데 쉽게 연락을 주저하면서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 조금 지난 토요일
출근을 안하니 느릿느릿 일어나서 혼자사는40대 남자가 아침을 챙긴다는게 귀찮아서 어떻게 끼니를 때울까 하다 이른 점심을 사먹어야 겠다 생각하고 씻고 쇼파에 앉아TV를 보는데
작은누나에게 전화가 오네요.
" 너 오늘 밖에 나가니? "
" 아니 갈데도 없어서 집에서 쉴거야.
" 그래. 집에 반찬 있냐? "
" 김치 조금에 다른반찬몇개 있는것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네"
" 알았어 이따가 갔다 줄께'
전화를 끊고 작은누나는 말하는걸 들어보니 목소리가 예전과 별차이가 없어서 성격상 누나는 잘 정리된것 같네 라는 생각을 했고
누나 오면 같이 점심이나 먹어야겠다 싶었죠
그런데 점심 때가 지나도 안오고 좀 있으면 저녁을 준비해야 할 시간인데…..
4시를 넘어 5시를 앞에 두고 현관 벨소리가 울리고 누나가 반찬을 갖고 왔습니다.
예전 같으면 내가 반찬을 달라고 하면 "야 사먹어 그게 더 맛있어" 라고 하거나
또는 "거의 다왔으니1층으로 내려와 있어 주차하기 힘들어" 라고 하는데
오늘은 어쩐 일로 직접 우리 집 까지 갖고 올라 온 겁니다
" 아침에 전화해서 일찍 올 줄 알고 기다렸는데 이렇게 늦게 올 줄 몰랐네. "
" 이것저것 할게 많아서" 라고 말하며 나를 안쳐다 보고 갖고 온 반찬을 넘겨 주는데 얼마 안되는 양이라서
"반찬도 별로 없네" 말을 하고 건내 받아 냉장고에 넣고서
거실에 있는 누나를 보니 평소 옷도 편하게 입고 화장도 잘 안하던 누나 였는데
오늘은 어쩐 일로 이쁘고 하늘하늘한 원피스에 옅은 화장까지 하고 왔네요
"누나 저녁에 모임 있어?" "아니"
"그럼 낮에 모임 있었어?" "아니 근데 왜"
"오늘 좀 꾸민것 같아서…" 라는 말에는 대답이 없었습니다.
반찬을 다 정리하고 쇼파에 앉아 있는데 평소 같으면 우리집에 얼마 안머물고 금방 가던 양반이 오늘 따라 안입던 치마에 화장까지 한 상태에서 바로 안가고 이리 저리 다니며 어수선하게 있는데 원피스의 뒷태에 골반라인과 엉덩이의 살짝식 미세하게 흔들리는 움직임이 눈에 확 들어 오더라고요
잠깐 혹시 누나가 섹스를 생각하고 온건가 싶은 생각과 의심을 하기도 했지만
설마…. 그 때 미친짓이라고 했는데 아닐걸…아니면 나 한테 할 말이 있는건가 하며
어수선하게 있는 누나를 보며 나름 온갖 생각 상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약 일주전 여행에서 금기시 되는 근친섹스를 했다 해도 누나가 어떻게 생각을 정리 했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내가 무작정 섹스로 간다는건 말이 안되는 것이고 나 또한 깔끔하게 생각이 정리되지 않았기에 대놓고 섹스는 절대 생각 조차 없었습니다.
그냥 누나의 상황을 눈치 보고 있었죠
작은누나는 여전히 냉장고도 열어보고 내 방도 보며 가만히 있지 않고 이리 저리 느릿느릿 어수선하게 움직이는데 마침 내 앞을 지나갈 때
누나의 생각을 떠보고 싶어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찰싹 소리나고 약간 흔들릴 정도로 때리면서
" 어수선하게 있지 말고 얼른 앉아" 라고 했는데 "알았어" 하며 그냥 내 옆에 앉더라고요
평소 같으면 누나 엉덩이를 때릴 엄두도 못했고 만약 때렸다면 이놈이 감히 누나의 어디를 때려 하면서 발끈했을 텐데
아무 반응도 없는 겁니다.그러면서 때릴 때 얇은 원피스여서 토실토실한 엉덩이의 살집이 너무 좋았죠 솔직히 살짝 꼴렸습니다. 부드러운 엉덩이 살이 그대로 느껴졌거든요.
속으로 뭐지? 진짜 섹스를 생각하고 온건가 라는 없던 확신이 조금 생기기 시작 하더라구요
이쁘고 얇은 원피스와 화장이 첫번째 확신, 엉덩이를 때렸는데도 반응 없음이 두번째 확신
주말인데 일정 없냐 요즘 어떠냐 그냥 일상적 대화를 주저리주저리 하다가
"ㅇㅇ아 이 원피스 어때 모처럼 하나 장만했다 어때!" 라며 말하길래
세번째 반응을 보자 싶어
"원피스 디자인도 이쁘고 천도 부드럽고 좋네" 라며 누나 젖가슴 근처 원피스 천을 만지며 젖에 느낌이 날 정도 만졌는데도 가만히 있어 확신을 더 갖게 되었죠
누나가 정말 섹스를 생각한건가.....
그럼에도 상대가 친누나이고 섹스 후 어느 정도의 스킨쉽을 허용하는 건가 라는 생각과 누나는 섹스에 대한 어필이 전혀 없어서 한번 더 반응을 보기로 합니다
무릎 위쪽에 있는 원피스 밑단을 만지다 슬며시 누나 무릎 위쪽 다리를 만지며 " 누나 다리 피부도 엄청 부드럽다" 하니
" 벌써 만져봤으면서 왜그래" 라며 살짝 웃네요
" 글쎄 그 땐 정신 없어서…."
이 때 부터 확신을 갖고
손을 누나 원피스 치마 속 깊은 허벅지 까지 넣고 만지는데도 누나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 손은 누나 팬티까지 가게되고
"누나 왜 여기가 뜨거워"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가"라며 수줍게 변명을 하는 누나를 보며
이때 부터 과감해졌습니다.
작은누나 팬티 속으로 손을 넣고 보니 50대 초반인 중년의 까칠한 보지털에 속에 있는 보지는 벌써 흥분으로 보지물이 흐르고 있었고 클리를 거쳐 보지물에 미끄러지듯 보지구멍에 들어간 손가락은 뜨거웠습니다. 달아오른 누나의 보지가 엄청 흥분해 있었고
내가 작은누나 보지를 비비고 보지구멍에 손가락으로 돌릴 때 드디어 누나는 친동생이 만져주는 보지와 보지구멍의 흥분을 참지 못하고 호홉이 가빠지고 짧고 작은 신음들이 나오기 시작 했습니다.
신음을 내던 누나는 내 반바지 속으로 손을 넣고 발기된 동생의 자지를 세게 주무르고 흔들며 점점 더 흥분을 하고 있었습니다.
나도 흥분이 점점 고조가 되어
누나를 앉아 있던 쇼파에 뉘우고 보지물에 젖은 팬티를 벗기니 방금 샤워를 한듯이 보지에서 비누향이 났고 나는 바로 친누나의 보지를 빨고 보지물을 혀로 핥아 먹었습니다
처음 때 처럼 근친이라서 당황 되고 혼란 스럼움이 크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정신적 혼란과 약간의 걱정 같은 감정들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자지가 뇌를 지배한 지금 상황에서 섹스를 멈출 수는 없었고 이미 맛을 본 친누나의 보지를 냅둘 수 없었습니다
계속 보지를 빨고 핥는데 50대 초반 중년의 작은누나 보지에는 보지물이 계속 넘치듯 흘렀고 보지 빠는걸 멈추고 쇼파에 누워 있는 누나의 입에 친동생의 자지를 갖다 대니 누나는 기다렸다는 듯이 내 자지를 빨고 질질 나오는 쿠퍼액을 혀로 핥아 먹었습니다.
작은누나는 오늘 섹스를 생각하고 온 것이 맞았습니다. 누나도 눈치를 보고 대놓고 섹스하자 라는 말을 못하고 있었던거죠.
그렇게 서로 자지와 보지를 빫고 핥다가 침대로 옮겨 원피스와 브라를 벗겨 젖가슴이 출렁거는 알몸의 누나를 업드리게 하고 뒤에서 박으려는데
아까 원피스에서 보이던 골반과 미세하게 흔들리던 동글동글한 살집 잡히는 엉덩이에 너무 꼴리고 그 사이에 있는 뒷보지
평생 볼 수 없을 법한 친누나의 뒷보지에 내 자지를 박는다는 흥분을 감출 수 없었고 단단하게 발기된 자지를 친누나의 보지에 격렬히 박았습니다.
그럴 때 마다 출렁이는 젖과 흔들리는 엉덩이 살, 누나의 흥분한 신음소리 중년의 친누나 보지에서 흐르는 보지물들이 친동생인 나를 더욱 본능적 흥분 시키게 하고 있었습니다
섹스가 점점 격렬해질 때 저번 보다 누나는
"ㅇㅇ아 더 세게 넣어줘 너무 좋아 오래 해줘" 말을 하고
더 몸짓도 격해졌고 신음도 더 커졌으며 다양한 체위를 즐기듯 섹스를 했습니다
나는 격렬한 섹스를 하면서 내가 친누나의 보지를 먹고 있고 도톰한 젖과 젖꼭지를 빨았고
작은누나가 흥분하며 친동생의 자지 앞에서 보지를 벌리고 있는 모습에 배덕감의 짜릿함이 극한의 흥분을 느끼며 섹스를 했습니다.
극한으로 가며
"누나 쌀것 같아 보지 안에다 쌀거야"
" 응 ㅇㅇ아 누나 보지 안에다 싸줘 많이 싸줘" 하며 서로 땀을 흘리며 더 극렬한 흥분을 하였고
나는 이번에도 친누나의 보지속에 친동생의 좆물을 끝까지 뽑아내듯 쌌습니다. 이번에도 보지물과 좃물의 특유의 냄새와 함께 범벅이 되어 흥건했죠.
싸고 난 뒤 좀 있다가 씻으러 가려는 누나에게
"누나 같이 씻자"
흥분이 남아 있는듯 붉게 상기된 얼굴로 "왜... 너랑 씻는 거는 좀 부끄러울것 같은데…"
"누나 지금까지 알몸으로 부볐으면서 그냥 같이 씻어" 하며 내가 누나를 앞장 세우고 욕실로 갔다.
누나의 알몸에 젖가슴에 보지에 엉덩이골에 골고루 거품칠을 해주는데
"ㅇㅇ이 너 하고 어떻게 하다 보니 섹스를 하는데 이렇게 씻겨 주는거는 연인들이나 하는것 같아서 좀 쑥쓰럽다 야"
그런데 좀 달랐습니다.
섹스는 흥분을 갖고 하는 거였는데 샤워는 흥분이 없어진 맨정신으로 하는 거라서 느낌이 다르 더군요. 좋았습니다.
누나는 "그래도 좋네 ㅇㅇ이가 씻겨주고 내가 너의 손에 몸을 씻을 거라 생각도 못했는데"
"작은누나 섹스는 생각은 했었나봐"말하니
누나도 "그렇게 되는건가" 하면서 서로 웃고
둘이 씻겨주며 지금 상황이 조금은 더 편해지는 계기 되었습니다.
씻고 알몸으로 나와 둘 다 알몸으로 이불 속에 들어가서 나는 씻은 누나의 젖과 젖꼭지를 만지고 누나는 힘 빠진 내 자지와 불알을 만지며 지난 약 일주일 동안 있었던 얘기를 했습니다.
여행 갔다 와서 며칠 동안 엄청 생각이 너무 많았다
내가 나이먹고 무슨 짓을 한거지... 너 한테 너무 못된 짓을 한것 같고 내가 너무 나쁜년 이더라고.
널 볼 면목도 없고 다른 식구들이 눈치 채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부정적인 생각만 났어
그런데 본능 이라는게 이성으로 조절이 안되더라 그 때 섹스가 너무 좋아서 생각은 너 한테 해서 안될 일을 한거라는걸 알면서도 더 섹스 욕구 안멈추지더라 아무리 생각을 안하려 해도 소용 없더라고
젊은 애들 처럼 연애를 하는 것도 아니라 이참에 나이50 넘어서 섹스를 하려고 남자를 만나건 솔직히 내키지도 않고 주책 맞은 아줌마가 되는거고 그런 이유로 만나는 놈이 어떤 놈인지도 모르고 요즘 세상에 이상한 놈도 많잖아.
그렇게 미안하고 부정적인 생각만 하다
너랑 한 섹스는 다행히 안전한 놈 하고 한게 긍정적 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내가 나쁜년 인게 그전 까지는 그렇게 너 한테 못된 짓을 해서 미안한 생각을 며칠 하다 이런 긍정적 생각이 하나 생기니
나 스스로 합리화를 하더라 이미 벌어진 일이고 ㅇㅇ이 너는 확실하게 안전한 놈 이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섹스가 너무 하고 싶어지더라고 게다가 너도 섹스를 거부 안했던 것도 얘도 즐긴건가 하면서 자꾸 괜찮은 건가 싶어지며 이성적 판단 보다 자꾸 본능인 성욕이 커지네…
그래서 오기 며칠간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섹스가 아니더라도 일단 너를 한번은 봐야겠다 싶어 아침에 연락을 한건데
연락을 하고서도 망설여져서 지금 온거였어
막상 널 보니까 너가 무덤덤 하길래 그 땐 사고였고 이젠 아니구나 했고
여기서 내가 또 들이대면 너가 나를 누나가 아니라 완전 미친년으로 보겠지 라고 생각 하였는데
그런데 너가 내 엉덩이를 때리고 옷 얘길하며 너가 은근히 스킨쉽을 하길래…. 살짝 흥분이 되더라….
치마 속 깊이 너가 손을 넣었을 땐…...
솔직히 너무 좋았어. 라고 얘길 하고 말을 멈춘 누나를 보다가
깊은 키스를 했습니다.
누나는 선뜻 받질 않았지만 이내 내 혀를 받아들이며 제법 긴시간 동안 키스를 나누웠죠
솔직히 연인들 처럼 사랑의 감정으로 한 키스는 아니였고
정확히 어떠한 감정인지 표현과 설명하기 힘든 감정으로 키스를 한거였고 작은누나와 섹스를 하면서 간단한 입맞춤은 있었지만 이런 진한 키스는 없었는데 어떤 이유와 어떤 감정인지 잘 모르게 내가 키스를 시작했고 누나도 그걸 받아 준거였습니다.
그렇게 긴시간 서로의 혀를 빨면서 누나의 몸은 다시 뜨거워지기 시작했고 중년의 보지는 벌써 보지물로 젖었고
작은누나는 거친 숨소리를 내며 내 위로 올라와 단단하게 부풀어 오른 내 자지 끝까지 누나의 보지로 삼켰습니다.
먼저 한 섹스가 격렬하고 본능적 이였다면 지금의 두번째 섹스는 아주 뜨겁고 진했습니다.
이번에도 서로 섹스의 절정을 느끼고 난 뒤 서서히 흥분이 가라 앉은 뒤
누나는 몸을 씻고 알몸으로 나와 내 앞에서 옷을 입으며 집으로 갈 준비를 하고 문앞에 나서면서
많은 감정이 섞인 얼굴로 "ㅇㅇ아 우리 괜찮은거지" 말하길래
누나를 안아주며 "응 괜찮아 아무런 일도 안생겨 그리고 아무도 모르고 누나 힘든 일도 없게 할께 걱정마" 라고 말해주니
그제야 마음이 조금 편했는지 살짝 웃으며 " 알았어 나 갈께" 인사를 하고 입고 왔던 이쁜 원피스를 입고 집으로 갔습니다.
이렇게 두번째의 섹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10 | 사고친 친누나와 여행 그 이후2 (53) |
| 2 | 2026.05.04 | 현재글 사고친 친누나와 여행 그 이후 (99) |
| 3 | 2026.05.01 | 사고친 친누나와 여행 (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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