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에서 아빠한테 야톡 했어요ㅜ
고민상담겸 익명으로 써봐요.
라인에서 아이디말고 전화번호 검색란에 아빠 폰번호로 검색해보니 프로필이 뜨더라구요. 프사는없구 이름도 알파벳 'd' 이거 하나만 써놨더라구요.
저는 제 전화번호로 자동 연락처 접근 해제해놔서
제번호로는 제프로필 검색이 안되는 상황이에요.
호기심에 몇달전부터 아빠 프로필 친추하고 대화하기 시작했거든요. 물론 저라고 밝히지는 않았어요.
1. 처음 대화걸때 "안녕하세요ㅎ" 하나 보냈더니
누구?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우연히 검색해서 찾아보게됐다고 말도안되는 말을 막 둘러댔는데
대뜸 자기 소개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21살인데 23살이라고 속이고 신체사이즈도 얘기하니까 조금 흥미 보이시더라구요.
2. 대화 용건이 뭐냐고 물어서... 그냥 고민상담겸
동네오빠나 친구 만나고싶다고 했어요.
아빠가 자기는 50대 초반인데 키도크고 운동도 꾸준히하고 골프 라운딩도 나가고.. 자영업해서 시간도 자유롭다고
적극 어필하더라구요ㅋㅋ
3. 사진보여달라기에 얼굴사진은 공개는 무섭고
몸매사진 보여줬어요. 친구들하고 비키니 입고 놀때 찍은사진이랑 다낭 놀러갔을때 사진들
(뒤에 블러처리하고 저라고 알 수 있는 부분들도 블러처리하구요)
그랬더니 몸매 좋다고 가슴이랑 허벅지 이쁘다고 칭찬...
아빠가 자기는 가게 문닫고 골프연습장 갔다가
사우나 끝나면 아홉시 반인데
집들어 가기 전까지는 시간 여유로우니까 언제든 자주 연락하라고 하더라구요
4. 고민상담겸 자주 연락했어요.
고민내용은 남자친구 꼬추가 작은거 같다.
점점 다른 남자들 만나보고 싶다... 이런식으로 점점 자극적으로 얘기 했거든요.
그랬더니 남자친구 자지가 어느정도냐고 물어보길래
실제로 제 남친이랑 섹스하는 영상 보내줬거든요
(물론 음소거 처리하고 보지에 남친거 들어가는 부분만요)
그랬더니 너 진짜 여자맞지? 요즘 장난많다고 진짜 인증해줄수 있냐고해서.. 포스트잇에 아빠가 시킨대로 날짜랑
문구적고 보지위에 포스트잇 올려두고 손가락 포즈 취해서 인증샷도 보내줬어요ㅜ
근데 저도 모르게 숨가빠지고 막 짜릿했거든요 ㅜ
5. 그이후 아빠가 점점 노골적으로 변했어요.
저보고 어린친구가 발랑 까졌다고 하더니
점점 제사진이나 영상 더 보내주니까 보지 잘쪼이는거 같다고
남자랑 많이 해봤냐고.. 첫경험은 몇살때 해봤냐
자지잘빨거 같다고.. 제가 보내준 영상이랑 사진 보면서
자지 딱딱해져서 좃물쌌다고..
라운딩 나가는 친구들한테 제사진 보여줬더니
빨통이랑 보지 이쁘다고 칭찬하더라고 막
쌍스럽게 얘기하구요..
라인으로 통화하자고 목소리 듣고싶다고
그러는데 통화는 거절했죠ㅜ
6. 어느날은 아빠가 화장실에서 나체로 찍은 자기 셀카보내줬는데.. 저도 아빠 벗은 몸은 어른되고 나서 첨보는건데
아빠가 키도크고 체격이 있든요. 배는 많이 안나왔구요.
근데 같이 보낸 사진에 발기된사진도 같이 보냈는데
은근 흥분되서 팬티위로 보지 비비면서 사진 봤어요ㅠ
아빠한테 멋지다고 남친꺼보다 크다고 그랬더니
영상까지 보내줬는데 어떤 언니랑 섹스하는 영상이더라구요.
확대술인가 필러맞았다고 하는데 귀두가 넘 커서
놀랐어요
7. 자기 사진보면서 자위하는거 찍어서 보내라고해서
공강시간에 숨죽이면서 학교 화장실에서 보지 비비는거 찍어서 보내줬어요.
8. 아빠한테 "삼촌같은 사람이 우리 아빠였음
맨날 빨아줬을텐데ㅋㅋ" 장난으로 보냈더니
저보고 씹걸레라고ㅜ 애비한테도 보지벌릴 년 이라고
막 능욕하는데 보짓물 질질ㅜㅜ
9. 아빠가 돔 성향? 인가봐요
막 저한테 창녀같다고 그런말은 기본이고
라운딩갈때 너랑 같이가서 내 친구들한테 너 돌리고 싶다고
자기 친구들도 필러맞은애들 많은데
니 보지 꽉 찰거라고.. 질싸해서 임신시킬거니까
남친한테 비밀로해라 이런식으로 얘기하구요.
아빠가 자기는 여자 많이 따먹고 다니는데
제또래 여자애들이랑 섹스하는 영상 보내주는데
뺨때리고 보지에엄청 쎄게 박고 그러던데요ㅜ
10. 근데 이제 아빠가 라인대화로는 성에 안차는지
사는곳도 멀지 않으니까 한번 만나보자고 계속 톡와요.
저는 무섭다고 그랬더니
갑자기 순해지면서 자기 무서운 사람 아니라고
적극 어필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ㅜ
첨엔 아빠가 집에서랑 다르게
저를 걸레취급 해주는게 뭔가 짜릿했거든요.
남친이랑 다르게 키도크고 아빠 덩치도 커서
아빠한테 박힐때 짓눌리는 기분은 어떨지 궁금도 하구요..
근데 만약 아빠가 제가 톡한거 알면
엄청 화내고 막 집에서 내쫓는거 아닌가 생각도 들고
저때문에 집안 분위기 이상하게 되는거 아닌가 별생각 다들어요ㅜ
아빠가 집에 들어오면 라인을 잘 안봐서 밤에 제방에서
몰래 톡해도 답장이 없거든요. 아무래도 엄마도 있으니까ㅜ
저혼자 방에서 아빠사진보면서 자위할때도 있구요..
첨엔 장난이었는데 자꾸 아빠자지에 뇌 절여지는 기분이랄까ㅜ
몰래 안방가서 빨아보고싶구ㅜ
남친이랑 할때 아빠처럼 더 큰게 들어오면 내가 받을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더 흥분하구요
그냥 막 써봤어요 욕은 하지말아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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