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이야기
삶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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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10:40
오늘은 일직일이끝나서 집으로 가는길에 어느 한적한곳에서 잠시 쉬었다갈려고 차를 세웠다
잠시 숨을 고를려고 휴대폰을 열고 전에보았던 포르노 영상을 시청했다
영상엔 엄마와 아들이 색스를 하다가 아들친구둘과 합쳐서 입과 보지 그리고 똥구멍에 교대로 박아가면서 사정하는 장면 이였다.나는 좇이 꼴려 끄집머내고 손으로 좇을 만지다가 핸드크림을 짜서 손에 묻히고 자위를하면서 다른영상을 찿았다 그러다가 남자가 똥구멍에 딜도를 박고 자위하는 영상을 봤는데 나도 모르게 영상을 따라 다른손으로 똥구멍을 쑤서보았다
순간 온몸에 전율이 흐르면서 좇이 더욱 딱딱 해졌다
눈으로 자기엉덩이를 딜도로 쑤시는 남자영상을 보면서 한손으론 핸드크림 묻은 손으로 좇을
위아래로 흔드면서 한손으론 엉덩이 구멍쑤시다가 더깊이 쑤시고 싶어서 차안에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전에 마실려고 사둔 콜라가 생각나서 콜라에 헨드크림 골고루 바르고 똥구멍에 대고 힘주자 좀전에 손가락으로 만지면서 똥구멍이 풀렸는지 쉽게 들어오면서 강한 사정감을 느껏다
잠시 숨을고르고 나서 좇을 만지면서 엉덩이를 들었다 내렸다 했다
그렇게 십분정도 하니간 갑자기 하늘이 하얐게 변하더니 좇물이 찍하고 허공을 날라가고 엉덩이에 경직이오더니 허벅지에까지 전달돼고 몸이 떨렷다 그러다가 이것이 초절절의 오르가즘인걸 느꼇다
이걸맞보고 나니 이제는 손으로만 하는 자위가 시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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