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배그에서 만난 전여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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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3:09
지연이의 예상치 못한 말에 살짝 당황했지만, 이내 다시 분위기를 잡았어.
"왜 나가자고? 여기서 못 참겠어?" 내가 능글맞게 묻자, 지연이는 내 귀에 다시 속삭였어.
"아니... 오빠 집으로 가자고."
그 말을 듣자마자 우리는 계산을 하고 급하게 룸술집을 나섰어. 택시를 타고 가는 내내 지연이는 내 허벅지를 끊임없이 주물렀고, 나는 그런 지연이의 손길에 더욱 흥분했지.
내 아파트에 도착해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우리는 참지 못하고 서로의 입술을 탐했고, 겨우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거실도 채 가지 못하고 현관 앞에서 서로의 옷가지를 벗겨내기 시작했어.
지연이는 여전히 란제리 브라를 입고 있었고, 나는 그걸 거칠게 벗겨냈어. 다시 드러난 지연이의 풍만한 가슴을 보자 아까 룸술집에서의 기억이 되살아나면서 더욱 격렬하게 그녀를 탐하고 싶어졌지.
"오빠, 아까처럼... 더 해줘..." 지연이가 숨 가쁜 목소리로 속삭였어.
그 말을 듣자마자 다시 S 성향이 꿈틀거리는 걸 느꼈어. "이런 몸매로 몇 명이나 홀렸냐, 응? 이렇게 잘 벌리는 다리로 얼마나 많은 남자들을 유혹했어?"
지연이는 내 거친 말에 당황하기는커녕, 수치심과 흥분이 뒤섞인 묘한 눈빛이 보였어
그 눈빛을 보자마자 나도 흥분되고 서로 흥분해서
휴가 나온날이라서 정액도 꽉 차겠다 그냥 새벽4시? 5시까지 박았어
그러다보니깐 서로 지쳐서 잠들었는데 아침에 먼가 자지 빨리는 기분이 들어서 일어나니깐
이불 밑에서 자지 빨고 있길래 다시 섹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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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하면 여기까진 참 좋은 추억인데 그 다음 이야기부터는 전여친이 아니라 걸레가 되는 썰이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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