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선생 따먹은 썰 (쓸데없이 길어유)
고딩때 학교에 괜찮게 생긴 음악 선생이 있었는데 얼굴 작고 말랐는데 가슴은 컸음 그래서 가끔 치마속 도촬하고 지나갈때 한번씩 얼굴이랑 몸 찍고 했음. 그리고 평소에 내가 X 섹트계를 많이봐서 그날도 섹트계를 보고있었는데 게시물을 보는데 뭔가 익숙한 장소고 어디서 많이 본 옷이랑 악세사리인데 하고 그 음악선생 사진보고 비교해봤는데 똑같은 거야 그래서 그때 아 이거 백퍼 이년이다 아니면 자살한다라는 마인드였음. 하필이면 다음날 그년 수업이 있네?ㅋㅋ 그래서 그년 수업이 끝나고 애들이 다 나갈때 그년한테 가서 X게시물(사진) 보여주면서 이거 너지? 했는데 그년이 당황하길래 이년 맞네 하고 존나좋아했지 그러고 이년이 뭔가 시치미 때면서 뭐 할려고 할거같아서 먼저 이거 너 맞잖아 아니면 애들한테 다 (사진)뿌릴게 아마 애들 다 너라 생각할걸? 이라고 살살 협박하니깐 바로 맞다 하더라ㅋㅋ 그래서 이거 (사진)뿌려지기 싫으면 학교 끝나고 주차장으로 오라고 함 선생년도 알겠다고 했음. 학교 끝나고 선생년이 주차장 오고나서 선생년 차에 같이 탔어 그러고 선생년이 뭘 원하냐 다 해주겠다 (사진)뿌리지 말아달라 이래서 그럼 내가 원할때마다 섹스하자 이러니깐 정색하더라 그래서 그 표정보고 왜 싫어? 싫으면 어쩔수없고라고 하니깐 알겠다며 바로 표정풀더라ㅋㅋ 그러고 이제 생략해서 말하면 차에서 하고난 이후로 매일 피시방 화장실이나 노래방, 아파트 비상계단 등 불러서 존나 함 22살인 지금도 불러서 하는데 이제는 나한테 먼저 연락하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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