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그녀룰 만나기전 걸래였던 그녀에게 옛날 감성 찾아주기(남편친구)
수택
18
1989
9
05.10 00:52
그녀룰 만나기전 걸래였던 그녀에게 옛날 감성
그대로 느끼게 해주기( 남친친구)
옥탑에 살때 두명의 남성에서 알몸 노출을 내가 알게되면서
그녀의 과거를 하나 하나캐묻기 시작해
고1때부터 섹스를 시작해,,,,자취방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나하나 알게될무렵,,
경기도에 설던 고교 친구가 7년 정도만에 연락되
토요일 저녘즘 만나 그녀와 셋이서 동네 인근에서 놀다
옥탑으로 돌아와 맥주를 한잔하고 자구간 일이있었죠.
내 여친이 없을때
어디서만났냐?(헌팅했다)
언제 따먹엇냐?(2번만나는날 먹었다)
몸매좋냐?맛있냐?(얼굴 몸매 이쁘니 두말하면 잔소리다)
고교때 여자얘기부터 못할말 없었던 격의 없는 친구랑라
이런 저런 얘기를 물어보는데 내 친구는 이미 그녀의 외모에
흠뻑빠져있었죠.
우리가 살던옥탑은
오래돤 건물에 오픈형 원룸이었는데 방안에 작은 화장실이 있었고
오래돤 화장실 문 틈이 위쪽에서부터 미세하게 시작해 아래쪽에서는 거의 1cm정도
벌어져있었는데 고개 조금만 숙이고 아래쪽에서 보면
화장실안이 충분히 보였고, 화장실안에 쪽창이 있어 부엌 행거쪽에서 화장실안을
편하게 볼수있는 구조였죠.
한참무더운 여름인지라 내가 먼저샤워를 했고,
그 다음은 친구,,그리고 그녀가 샤워를 헐때
난 일부러 샤워하는 친구에게 부엌에서 담배를 피자며
열려진 창문앞에서 담배를 피우게했는데
그녀가 화장실 안으로 들어간 후
오줌누는 소리가 우리 귀에 생생하게 들렸고, 우린 담배를 피다가 오줌누는 소리가 들릴때
서로를 처다보며 웃으며 화장실쪽을 봤는데 우리가 서있는 곳에서
변기에 앉아 있는 모습이 문틈으로 보였는데
친구도 그 모습을 볼수밖에 없었죠.
친구랑 이런 저련 얘기를 하는데
친구의 시선은 화장실안에 있는 그녀의 알몸을 훔쳐보면서
"니 애인 샤워하는 알몸한번 보면 원이 없겠다" 라기에
난 친구를 쳐다보며,,,
"야~행거에 니옷 잘 걸어놔. 난 맥주랑 안주사러 갔다올테니"
라고 말하니 친구는 눈이 동그래지며 씩 웃는데
지갑에서 만원짜리 몇장 쥐어주며 "이왕이면 천천히 담배도 사와라 " 라고
말하네요.
난 화장실안에 있는 그녀에게
"맥주랑 안주 사러 슈퍼 갔다 올게 " 라고 말하며
문밖으로 나가 ,,,계단에서 옥상으로 나가는 문을 열고
부엌 창문을 통해보니 화장실앞에 앉아 문틈으로
안을 보고있었는데,
그녀가 내가 슈퍼에 가서, 친구가 부엌에 있다는걸 알기에
문틈쪽을 의식적으로 쳐다볼텐데 ,,,,
(그녀에게 물어보니 문틈으로 친구가 보는걸 알았는데
창문으로 보다가 얼마뒤 부엌 창문으로 보는게 느껴지는데
창문을 조금씩 열고 보는데 이땐 눈이 마주치지않으려 옆모습 뒷모습만,,,)
샤워후에 화장실에서 집에서 즐겨입는
잔잔한 꽃무늬의 곤색 롱원피스를 입었는데
위부터 아래까지 7개의 단추로 입고 벗는,,
그냥보면 아무렇지 않아 보이지만
창문 쪽에 밝은 빛 서있을때 치마쪽을 보면 허벅지 끝까지
다 비치는 그런 소재였고 상의는 어느정도 브이넥이라 가슴골이 충분히 보이는
그런 원피스였죠.
친구는 내가 있는 옥상밖으로 나왔고
난 옥상입구 문안쪽으로 들어갔는데,,,이때부터 친구의 눈길은
그녀의 가슴과 치마쪽을 노골적으로 쳐다보기시작,,,
난 방안으로 드러가 냉장고있는 맥주를 꺼내
태연하게 옥상밖에 술상을 차렸고 한잔두잔 먹다보니
술이 약한 그녀는 다른때보다 유독 술에 취한척 하는건지
그렇게 앉아 있는 그녀는 벌어진 단추사이로
하얀 허벅지가 꽤나 많이 드러나있었죠.
시간은 어느덧 12시가 다되서
들어가 자자~라고 말하며, 상은 내가 치울테니
그녀를 침대에 눕혀라 말하니 얼른 그녀를 부축해 일으키는데
그녀의 팔을 어깨에 걸치더니 오른손으로 허리룰 잡으며 부트억으로 가는데
허리에 있던 손을 겨드랑이로 옮기는게 보이는데
아마도 유방을 만지려 함이,,,,
그녀를 침대에 누이고
친구와 난 상의를 벗고 트렁크만 입고는 불을 끄고 자리에 누웠고
그녀는 여름이불만 덥어주고 잠자리에 들었죠
5분여가 지났나 친구 코고는 소리가 들리기에
난 그녀를 내쪽으로 돌려 놓고, 입술을부드럽게 빨기시작하자
그녀는 잠결인지 "음,,,," 하는 신음소리를 냅니다.
입술을 부드럽게 핣고 빠라아주면서
원피스 단추를 이불속에서 하나 하나 모두 푸르고는
등뒤로 손을 돌려 브라 호크를 풀고,,
젖꼭지를 혀로 살살 핣고 빨아주자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합니다...
이때즘 친구의 몸은 우리쪽을 향해 돌아 누웠고 코고는 소리도 멈췄고,,,
그녀의 비음소리가 작게 나올즘,,
난 퍈티안으로 손을 넣고 클리를 살살 문지르니
그녀의 몸이 움찔 움찔거립니다.
이어 팬티를 내리는데 엉덩이를 들어주네요..
원피스를 벗기려하자,,,잠깐 버티는 느낌이 들어 유방을 빨며
보지구멍에 손가락 2개를 넣고 흔들어주니 원피스에서 팔을 빼주네요..
그녀가 가증스러운게
취하지도 않았는데 취한척~ 하며 할거는 다하는 여자가
그녀의 본모습...
브라를 벗기기전,,,
상반신이 노출되게 이불을 젖히니 이불을 잡는데
난보지를 빨아주려 이불속으로 들어가니
자연스럽게 이불이 걷혀져 그녀의 탐스런 유방이 드러나는데
가녀는 가릴생각으루하지 않네요..
보지를 빨기시작하자
들릴듯 말듯 신음소리가 조금싹 커지기에 이불속에서 친구쪽을 보니
말똥 말똥한 눈으로 그녀를 보고있네요..
그렇게 19분여를 빨아주자,,,보지는 흠뻑 젖었는데
둘이서 색스할때에 비하면 친구가 옆에 있어
그녀의 보지는 홍수가 난거죠...
이즘 이불은 완전히 젖혀져 그녀는 내친구 옆에서 알몸이 되엇고,
그녀 옆에 눕자 , 내 좃을 잡고 밑으로내려가 무룹을 꿇고 좃을 빨기시작합니다.
내좃으류빠는 그녀를 보며 담배 한개피를 물고 라이터를 켜는데
순간 그녀의 알몸이 드러납니다.
난 담배를 피며 내좃을 빨고있는 그녀의 엉덩이를
내 친구쪽으로 밀자,,,그녀는 나를 쳐다보며 싫다는듯 얼굴을 흔드네요..
난 상체를 들어 ,,
엉덩이쪽으로 손을 길게 빼서는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넣고
쑤시기 시작하자 신음소리보다 훨씬 더 크게
"질첮~질척" 계속 소리가나는데
그년. 내친구를 잠깐 보더니 보지안의 손가락을 빼려 엉덩이를 흔들지만
난 그럴수록 보지를 더 세게 쑤셔대며
친구쪽으로 엉덩이를 돌려대니 조금씩 친구쪽으로 자세를 옮기는데,,
그럼에도 그녀는 입에서 좃을 빼지 않습니다.
친구는 침대밑에서 팬티안에 손을 넣고
좃을 빠는 아내를 보고 있는데, 그녀는 간간히 친구쪽을 봤으니
친구가 보고있는걸 알았을 겁니다.
결국 위 사진처럼 그녀는 친구 얼굴 정면으로
엉덩이 아니 정확히 말하면 보지를 보여주고 있었죠.
(무릎을 꿇은 자세라 보지 구멍은 입을 꽉다문상태)
얼마뒤에 난 그녀에게
"다리를 더 벌려봐" 라고 말하니 , 좃을 입에 문 상태에서 고개를 가로 훈들기에
"괜찮아~친구 자고있으니 더 벌려봐,,스릴있자나~"
라고 말하니 그녀가 고개르류돌려 친구를 보는데
내 친구,,,때를 맞춰 코를 골기시작하네요..ㅋㅋ
그러자
그녀는 다리를 조금씩 벌립니다.
"완전히ㅠ벌려봐~" 결국 다리를 최대한 벌린 자세에서
내 좃을 빨고 있는데,,어두웠지만 츠지척이라 친구쪽에서 보면
커다란 엉덩이와 벌어진 보지구멍이 보였을 겁니다.
처음 느껴보는 짜릿함에 난 그녀의 입에 사정을 했고
한방울도 남김없이 입으로 받아낸후 화장실에 뱉어낸후
입가심하고나서 이불속에 들어와...원피스를 입으려 허기에
그냥 알몸으로 자라,,,,하며 잠이 들었는데
친구는 다음날 아침먹구 갔는데,,,
3일후 연락이와서
토요일에 또 오겠다구,,,
그때일은 다음편에 쓰도록,,,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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