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아내는 친구의 방문에 어덯게 반응했을까?
수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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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09:13
친구에게 전화와던 수요일 저녘
퇴근해서 집에 들어와 옷을 모두 벗으며 건너편 옥상을 쳐다보니
그넘 또 옥상에서 우리집 쪽을힐끔거리기에
아내를 보며 "그남자 또있네?" 라고 물으니
창피한듯 고개를 떨구기에
난 "부엌에서 원피스만 벗고 왔다 갔다해봐" 라구 말하고
화장실안에서 건너편 옥상과 아내를 보는데
아내가 원피스를 벗으니 옥상 중앙에 서서
나 여기서 너 보고있다,,,,라는 느낌으로 대놓고 쳐다 보네요
아내는 팬티브라 차림으로
냉장고 문도 열고 싱크대도 정리하는척,,
하다 팬트브라를 벗고 화장실 안으로 들어오기에
같이 샤워를 하고나서 저녘 먹고 나니
8시즘 되서 밖에 나가자하고
짧은 나시원피스에 노팬 노브라,,,목위로 가디건을 묶어
원피스위로 도드라져 보이는 젖꼭지를 가렸죠.
버스를 타고 대학로에 도착해
호프집에가서 맥주한잔을 했고
술이 약한 아내가 취기가 돌무렵
지난주말에 친구와 있었던 얘기를 시작했죠.
친구가 화장실안을 훔쳐볼때 어땟냐고 물어보니
당황스러운데 싫지않았다고 말하며,,,
그날 침대에서 친구앞에서 애무해주니 더 흥분되더라구,,,
그래 난 옛날에 자취방에서
돌림빵했을때 생각나지않아 하니
그때랑 상황이 오버랩되서 더 흥분되었다고 합니다
난 다리를 풀고 앉아봐라 ~ 라는 느낌으로
눈빛을 허벅지를 쳐다보니 적당히 다리를 벌려주는데
이렇게 만들기까지 꽤나 시간이 걸리는구나
느낄수 있었죠
우린 술도 깰겸해서
대학로를 거닐다 소공연장 스탠드에 다리를 잡고
그녀는 어깨에 머리를 기대 앉았는데
눈에 띄는 그녀의 미모때문에
어딜가도 남자들의 시선을 끌수 밖에,,,
아내는 그런 남자들의 관심어린 시선을
좋아했던거 같네여.
" 이번주 토요일에 친구가 또 놀러온데"
라고 말하니 가뜩이나 큰눈을 놀라는듯 치켜뜨며
"또 온데" 라고 돠묻는데
좋은건지 싫은건지???
그렇기 자리에서 일어나 낙산을 향해 집으로 돌아올때
난 손을 뒤로 돌려 허리에 손을 데고 걸으며
엉덩이를 주무르고 사람이 없을때
키스를 해주며 가슴단추 2개를 풀러
어깨위로 유방과 젖ㅁ꼭지를 애무해주며
집으로 돌아오니 12시가 넘었더군요.
난 삼각팬티만 입고 옥상밖에 있는 벤츠프레스에 누워
아내를 불렀더니 내위에 올라타 좃을 보지에 박고는
역기봉으류양손으로 잡고 박아대기 시작하기에
" 내 친구 토요일에 오라고해?" 물으니
대답 대신 보지에 박힌 좃을 더 세게 박아뎁니다.
그렇게 기다리돈 친구가 져녘7시즘 도착해
대학로에 가서 저녘을 먹고, 차한잔 마시는데
친구가 슐이나 먹으러 가자면서
아내를 취하게 만들려는 의도가,,,
맥주를 한두잔 먹다보니
아내는 친구앞에서 또 술이 취한척...
장난도 치고, 실수인척 다릴 벌리며 보지털이 다보이는
퍈티도 보여주고( 미리 적당히 보여주라했죠)
덕분에 주위에 술먹으며
아내를 힐꿈거리는 몇몇도 아내의 팬티를
보는걸 아내도 알았는지,,
나름 조심하눈게 보이네요
그렇게 술을 먹다보니 밤 12시가 넘어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아내는 무릎까지 오는 슬립을 가지고
화장실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나서 부엌으로 나오는데
사진과 똑같지는 않지만
이런 모습으로 창가에 서있는데
아마도 지난주에 친구가 왔을때 샤워하는 모습과
내 좃을 빨며, 알몸과 보지를 보여줬기에
슬립정도의 노출은 해도 된다는 편안함이
본능적으로 발현된것같습니다.
남자를 많이 상대해본 여자들의 몸에 벤 습관 아닐까 싶네요
말한마디해주면 알아서 척척,,,
그러다 옥상밖으로 나와
우리가 앉아 있는 곳까지 걸어나오며
의자에 앉아 수건으로 젖은 머리를 닦는데
걸어나올때 부엌조명이 슬립안으로 비쳐
허벅지와 노팬티인게 비쳐보였고
D컵 사이즈의 유방이 흔들리고 젖꼭지가 튀어나와 보이는데
친구는 아내가 샤워후에 노팬 노브라로 나왔단걸
바로 알았는지 깜짝놀란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아래위로 스캔하더라구요.
얼마뒤 난 샤워후 트렁크만 입고 밖으로 나오자
이어 친구가 샤워를 하러 들어갔을때
난 아내의 유방을 꺼내 빨면서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보니
미끄덩하고 쑤욱 둘어갑니다
"젖었어?" 라고 물으니 "응" 하며 베시시 웃네요..
자리에서 일어나 좃을 꺼내 입에 물리고
"친구때문에 흥분돼?" 라고 물으니 "응" 하고 작게 대답합니다
난 "오늘도 니보지 보여굴건데 보여줄래?" 라고 물으니
좃을 혀로 핣으며 고개를 들어 나를 쳐다보며
알았다 합니다.
얼마뒤 친구도 트렁크안에 발기된좃을 세우며
당당하게 나오는데,,,순간 아내의 눈길이 좃을쳐다 보네여..
이런 저런 얘기를 나나고 있었지만
친구의 시선은 유방 젖꼭지, 슬립위로 하얗게 드러난 허벅지만
쳐다보고 있어 ,,아주 음탕한 분위기였는데
난 이불을 깐다며 방으로 들어가
친구가 보기좋은 자리에 이불을 깔고
불을 모두 소등하고나서,,,
밖으로 나간후부터는,,친구와 눈빛을 교환한 후 야한
얘기로 주제를 바꾸며
"친구야 넌 마지막 섹스가 언제냐?
딥키스는 어덯게하냐?
등으로 물어보기 시작하니,,,이 녀석 능글맞게
2년 넘었다,,,맨날 독수리5형제랑 논다,,,
지난주에 재수씨보고난뒤 여자가 더 그립다.
재수씨같은 예쁜 여자친구 소개해달라..
그러면 자긴 매일 하루종일 옷벗고 생활하며
하루에 10번도 더 할수있다..길래
난 "그럼 내가 자고가면 어덯게헐래?" 물었더니
"너 잘때 하면되지?"
"니 애인 잘때 내가 만지면 어덯게?" 라고 물으니
이녀석 능글맞게,,,
" 친구끼리 좋은건 나누는거야 그래도 난 끝까지 내앤을 책임질거고",,
이애기를 들으며 베싯 웃고있는 아내에게 친구는
" 그래도 괜찮죠 재수씨?,,, 라고 뻔뻔하게 되 물으니
아내는 수줍은듯,,,"몰라요,," 하며 얼굴을 붉히자
난 친구에게 우리 유나미(아내이름) 이정도면 예쁘지않냐?
물어보니 친구는 엄지를 척하며
나미의 슬립안을 위우래로 스캔하며
"얼굴 예쁘지,,,몸매 글래머지,,,섹시하지,,,
라며,,,조용히 지난주 밤에 잘때
재수씨 숨소리에깨서 다 봤습니다"
라고 말하니 나미는 친구를 쳐다보며
"어머 어덯게" 하며 방으로 들어갑니다.
친구는 내게 델구 살거냐?
난 아직 모르겠어...
어디서 만났냐?
난 길거리에서 헌팅 했어!
남자 경험 많지?
난 응 그런거같어..
이때 난 유나미를 걸레라 이미 인식했고
결혼 같은건 아예 생각안했을때고
편안한 섹파와 동거한다고만 생각해서
그녀와 그런식으로 성생활을 즐겼던거 같습니다.
친구에게 "너 자는척하면
니 자지 만지라 해볼게,,넌 자는척해"
방안으로 들어가니 침대위에 등을 돌리고
누운 나미의 뒷모습 엉덩이와 허리가
정말 섹시해보입니다
등뒤에서껴안자 내품에 안기자 일분도안되 코를 곱니다....
ㄱ.신호에 맞춰
나미에게 "슬립벗어봐" 라고 말허니 나미는 친구를 보며
"친구 자눈거지" 라며 걱정스런 눈빛으로 되 묻더군요
나미는 고교절부터 돌림빵 경험이 어느정도 있어서
오늘밤 친구랑 자길 돌릴거라는 느낌을 받았던듯,,
나미는 상체를 일으키더니 슬립을 벗자
노팬 노브라의 알몸으로 내 좃을 빠는데 난 담배를 물고는
좃을 빠는 나미를 보며, 엉덩이를 툭툭치며
친구에게 돌리라 눈짓하니
눈을 찡그리며 싫다눈듯,,,고갸를 흔드네여..
순간 친구가 지리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들어가는데
나미는 깜짝놀라 몸을 일으키며 유방을 가리는데
친구는너무 어두워 자세히 보려
화 장실불을 키고 나오면 잘보알거같아 그랬답니다.
천연덕스럽게 화장실문을 5cm 정도 열고 나오니
나미의 알몸이 훤히 보일정도,,,
친구는 우리반대쪽으로 누워 다시 코를 골기시작,,,했고
내옆에 알몸으로 안겨있는 나미에게
좃을 가르키자,,,내밑으로 재려가 다시 좃을 빨아줍니다.
난 엉덩이 돌려봐..라며 엉덩이를 툭툭치자
조금씩 친구쪽으로 자리를 잡고는 보지가 보이지않도록
자세를 낮추는데,,,
난 "다리벌려" 라고 말해주자
다리를 천천히 벌려줍니다.
이글을 보면 내가 강제로 시켜 억지로 하는것처럼 보이지만
나미는 멍석을 깔아줘야 하는타입이니
오해 없길 바랍니다.
보통 순진한 여자는
야한걸 무리하기 시키면 울며 불며 끝까지 싫다고
거부하거든요.
하지만 나미는 처음부터 1~2번 얘기하면
처음엔 싫다는듯,,,고개를 흔들지만
괜찮아,,,라고 말해주고 시키면 뭐든 시키는대로 하거든요.
고1때부터 그렇게 길들여졌고
많은 남자를 거치면서 나름 자기가 걸레처럼 보이지 않는
요령을터득헌거죠...
성인국장에서도 내가 화장실갈때
모르는 남자가 유방이나 보지를 만질때
유방을 주무를때서야 남자손을 약허게 밀어내고
이때 함을주어 나미손을 떼어내거나 무시하고 만지면
어쩔수없이 당한다는 느낌으로 허럭하거든요.
그러다 촤대성감대인 젖꼭지를 입에 물면
그다음부터는 남자가 하는대로 뭐든다하는데
처음본 남자가 좃을 물려도
약간 싫다는체스쳐후 바로 입이물고 좃물까지 입으로 빼주는
그런 타입에 여자라는,,,
그렇게 나미를 색스를 하는데
보지에 박고 앞치기 뒤치기 69 등등 1시간 섹스를하는데
평소엑도 신음소리가 작은편인데
이날은 2번째라 그랬는지
친구 좃도 박구싶어서 그랬는지 끙끔거리는 소리를 내더라는
내 좃은 지루라 좃을을 자주 싸지 않는편인데
사정을 하지않은 상태로 서로 알몸인 상태로 누어
담배를 물고선 친구를 보라하자
친구는 대자로 누워 코를 고는데
트렁크 사이로 발기돤좃댜가리가 보여
나미에게 가서 한번 만져봐라...라구 시키니
평소 습관처럼 싫다는듯 고갸를 젖기에
" 괜찮아 이때 아니면 언제 남자좃을 만져보냐~
내친구 니 스타일 아냐" 라고 물으니 그런건 아니라하기에
등을 떠밀어주니,,,화장실로 들어가 뒷물을 하눈소리가 들리고
나와서는 친구옆에 앉아
좃을 쳐다보며 날보기에,,,,만져봐 라고하니
손으로 좃을 가만히 잡고 있네요
난 흔들어보라고 하자
위 아래로 훈들기에 손가락으로 입을 가르키며
빨아봐...하니 강하게 고개를 젖기에
난 괜찮다고 말하며
한 두번더 말하니 고개를 숙여 입에 좃을 넣고
가만히 있으니 친구가 엉등이를 조금씩 위로 흔들자
나미는 눈이 동구래지만서 어찌헐바를 모르는데
친구의 엉덩이가 점점 액션이커지자,,
나미는 놀라 내옆으로 안기며 이불을 덥고는
더이상 못하겠다 말하네요
난 알았다하고
나미를 친구쪽으로 누아며
대신 이불 덥지말고 알몸으로 자라...
이렇게 잠들었는데 이후는 다음편에,,,ㅁ쓰도록 하겟습니다.
이글은 실제 있었던 일로 거의 30년전 얘기입니다
이글을 보고보시는분
능욕 댓글도 괜찮고, 그외에
나미에 대해 궁금헌거 있음
하나하나 답해드릴게요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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