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어제 카카오 오픈채팅 모임에 처음 나온 누나 먹을 썰
거기흑형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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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10:18
어느 모임이든 남녀는 존재하고 노소도 존재하며, 그 속에서 섹스는 존재한다...
그러나 아무나 다 되는 것도 아니고 잘생겻다고 되는 것도 아닌... 그저 될놈될 일 뿐
카카오톡 오픈채팅에 각 지역별 3040을 검색하면 많은 모임이 나온다.
난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가입을 했고,
몇달간 활동을 했다.
거기서 얼굴 한번만 보고 톡으로 거의 섹스를 했다시피한 여자애도 있었고(모임에서 남친 만들어서 탈퇴함)
어제까지만 해도 "우리 언제 섹스해?" "야~~ㅋㅋㅋ" 이렇게 농담삼아 툭툭 던지고 개인톡으로 놀았던 누나는
오늘 아침 톡이 왔다 "너 손절" 그 이후 톡을 안 읽는다.
이유는 지금 써 내려갈 여자와 둘이 사라지는 모습을 누가 찍어서 단톡방에 올렸단다....
지금 부터 어제 따먹은 누나 이야기를 해보겠다.
1차 장소에 쪼금 늦게 도착하니
신입이라면서 인사를 나눴다.
나이는 좀 있어보이는데 실제로도 있었고,
차분한 말투가 인상적이었다.
난 모임에 가면 갖은 드립과 약간 쎈 발언?으로 주위를 웃게 해주는걸 즐거워한다.
물론, 얼굴은 잘생겼다는 말은 들어 본적은 없고 그냥 편안한 인상이고, 키가 크다.
물론 자지도 크다.
모임에는 섹드립도 가끔 올라오는데,
남자들의 좆부심은 여전히 어딜 가든 존재 한다.
난 그럴 떄 진지한 표정으로 말한다.
"난 그런걸로 없는 부심 안부린다.... " 라며 소주잔을 동그랗게 잡아 본다...
물론 그런 좆부심으로 넘어 올 여잔 없다.
아무튼 1차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로 웃음꽃이 피었고,
2차로 이동했다.
2차로 이동하니 사람들이 더 많아 졌고,
모르는 사람들도 다 악수하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 누나가 오톡방 모임이 처음인데 사람들이 많아서 정신없어 했따.
"누나 담배 피러갈래요?" 물론 드립이었따.
"응 가자" 응? 담배를 핀다고?ㅋ
그렇게 술집안에 있는 흡연구역을 가려니 사람이 많아서 1층으로 내려왔다.
내려와서 조용히 담배를 피니,
나처럼 여자를 대리고 나와 담배 피는 사람들과 마주쳐서
"아오 위에 사람 넘 많아요" 라며 담배를 피고는 계단을 걸어 올라가는데,
"나 에스코트해줘" 라길래 팔을 잡게 해줬따.
두세번 담배를 피면서 올라왔는데 마지막으로 올라 올 땐 손을 잡았다.
그렇게 둘이서 담배를 자주 피러 나왔고,
사람들이 정신없이 술 마실 때
누나의 귀에 말했다.
"누나 이제 술 못마시겠죠?"
"응 많이 마셨엉"
"그럼 마지막 담배 피러가요!"
그렇게 둘이 담배를 피러 나왔고, 우리 둘 뿐 이었다.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둘이서 맥주 한캔 더 ?"
"너 괜찮아? 나도 ㅁ한캔은 되는데"
"근데 누나 섹스 언제 마지막이야?"
"나? 음 작년?"
"그럼 많이 하고싶겠네?"
"응..뭐~~~"
"그럼 가자 맥주 마시러"
그렇게 편의점에 가서 맥주를 하고 자연스럽게 모텔로 입성했다.
모텔에 들어와 맥주를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지루했따...ㅜ..ㅜ 빨리 본게임이 시작되어야되는데
"아.. 피곤하다 누나 자자"
"응 그러자"
그렇게 누워서 원피스 겉으로 가슴을 만졌고,
키스를 하려니 피한다.
"낼 아침에 하쟝"
"낼? ㅎㅎ 왜 도망갈려고?"
"그럼 30분 뒤에 하쟝 맘에 준비가 안됐어"
"나 잠들면 도망갈려고?"
"ㅋㅋㅋ 아냐~~"
그렇게 잠이 들어버렸다.
근데 순간 다시 잠이 깨어서 누나를 더듬었다.
긴 원피스아래로 손을 넣어 쑤욱하고 브라사이 가슴을 만졌다.
작은데 보들한 가슴을 만지며 유두를 자극시켰다.
말리는 듯 아닌 듯한 누나의 손 짓에 팬티를 벗어버리고,
누나의 팬티를 슬금슬금 내렸다.
"아앙.. 이러지 말자 우리ㅏㅜ. "
"왜 누나도 오랫동안 못해서 하고 싶지 않아?"
"그래두..."
다시 말하는데 이 누난 오늘 처음 모임에 나왔고, 나랑 처음 보는 사이다.
그렇게 겨우 팬티를 내렸고, 다시 가슴으로 향해 애무를 했다.
옆으로 누운 상태였어서 보지를 만지기엔 좀 힘들었따.
난 확 올라타서 누나의 다리를 벌려 내가 들어갔다.
키스를 하면서 보지를 살랑살랑 만졌는데 이미 흥건했다.
"누나도 하고 싶었네 그래서 따라온거잖아?"
"니가 편하게 해주고 재밌게 해줘서.. 편해서 온거야...이럴려고 온건.. 흡!!!"
말이 긴거 같아 누나의 보지 클리를 강하게 만졌다.
"하아........"
이미 보짓물이 흥건한 누나보지에 내 대물좆을 천천히 박았따.
"천천히 할께~ "
천천히 자지를 들이 밀면서 키스를 했다.
"좋아?"
"응 좋아"
누나의 보짓살 하나하나 느끼며 자지를 다 집어 넣었따.
"휴우~~~"
"너 크긴 크구나?"
"그래서 어떄 ? 좋아?"
"응 좋앙~~!~"
퍽퍽퍽 누나 보지를 강하게 박았고,
누나다리를 11자로 쭉 펴게하고 내가 벌러서 박는 자세를 취했다
"나 이런건 첨해봥~ 이렇게 하는데도 자지길이가 남네?"
"누나가 자지란 말도 써?"
"더 야한말 해봐"
"아앙 좆 박아줘 씨발~ 자지 좆나 박아줘"
알아서 야한말을 잘하는 누나였다.
그렇게 섹스를 하다가 내가 힘에 부치고 좆이 죽어서
"누나 낼 아침에 또 하자!"
"응 그래 또하자"
그렇게 자다가 새벽에 일어났는데 가고 없다.
아침에 카톡을 보냈고,
"언제 갔어요?"
"깼어? ㅎ 집에 기다리는 딸이 있어서.."
"아~ㅎㅎ 그럼 오늘 오후에 시간되요? 못다한 숙제랄까.. 커피한잔?"
"갑자기?"
"아.. 시간 안되시면 냅두구요"
"성욕폭발? 하고 싶어?"
이 말에 네 하고 싶어요 라고 말을 못했고....
아니다 그래도 할말은 해야겠다 싶어서
성욕폭발? 이 메세지에 답을 적었다
"생각 있으시면 톡 남겨 주세요 잠깐 다시 자고 올께요!ㅎ 아니면 주말 잘 보내세요 담에 봐요!ㅎ"
읽고 답이 없다.
이미지로는 뭔가 쿨섹좌는 아닌거 같아서...
골머리 아파질 수도 있겠다 싶긴한데...
아직은 모르겠따...
이 누나 말고 3살 동생도 살집이 포동포동하니 맛날 것 같고, 손을 잡아 보니 부드러웠다.
또 다른 경기권이 고향인 누나도 있었는데, 내가 있는 맞은편에 찾아오던데...
하나둘씩 촵촵 해보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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