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서 만난 22살 백마 유학생 따먹은 썰
이태원에 스탠딩 테이블 깔려있는 클럽에서 친구랑 술 마시면서 노래를 듣고 있었다.
음악에 맞춰서 몸 슬렁슬렁 흔들면서 괜찮은 애들 있는지 둘러봤다.
몇몇 여자들이 우리 테이블에 들렀다가 사라졌고 우리도 몇몇 여자들의 테이블에 갔다가 다시 돌아왔다.
타율이 별로 좋지 않았고 그냥 노래 들으면서 여자들 몸이나 구경하고 있었다.
그러다 새벽 1시쯤 외국인 여자 5~6명 쯤이 우리 옆 테이블로 와서 왁자지껄하게 떠들었다.
누구는 좀 나이가 들어 보였고 누구는 되게 어려 보였는데 크게 눈길이 가지는 않았다.
그런데 타율이 좋지 않다보니 친구가 걔네들이라도 꼬셔야겠다고 생각했는지 자꾸 말을 걸었다.
나도 기본적인 영어는 할 줄 알아서 얘기를 좀 나눴고 어느새 같이 합석해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중에서 제일 괜찮게 생긴 애가 영국에서 온 22살 백인이었는데 나름 귀여웠다.
우리는 다른 클럽으로 자리를 옮겨 계속 술을 부어댔고 나는 22살 백마에게만 집중했다.
유학생활에 외로웠는지 아니면 원래 백마들이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나에게 오픈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마음만 먹으면 따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춤을 추다가 퀘퀘한 공기가 답답하니 잠깐 나가서 바람을 좀 쐬자고 했고 밖에 나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키스를 했다.
나는 둘이서 따로 술을 마시자고 했고 백마는 좋다고 했다.
나는 친구에게 카톡만 남긴 채 백마와 포차에 들어갔다.
빨리 섹스를 하고 싶었지만 술을 좀 더 마셔야할 것 같았다.
오뎅국물에 소주 한병씩 빠르게 섭취하고 택시를 불러 우리 집에 갔다.
모텔에 가려고 했는데 남은 방이 없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우리는 격렬하게 키스를 했다.
서로 옷을 후다닥 벗어 던지고 애무를 했다.
백마는 전체적으로 아담한 몸이어서 가슴도 엉덩이 그렇게 크지는 않았다.
그런데 놀란 것은 확실히 백마라서 그런지 펠라치오가 기가 막혔다.
그때까지도, 그 이후로도 그렇게 열정적인 펠라치오는 받아본 적이 없다.
소심하게 깔짝대는 김치년들과는 다르게 딥쓰롯으로 아주 빠르게 자지를 빨아줬다.
나는 금방 불끈해져서는 삽입을 했다.
그리고 야동에서 보던 것처럼 백마는 "홀리 쓋" 같은 말을 하며 격정적으로 움직였다.
한 10분쯤 미친듯이 박아댔을 때 쌀 것 같다고 하니 콘돔을 벗기고 자기 입에다가 정액을 받아줬다.
백마는 다르구나 생각했다.
머리가 금발이었는데 보지털 색깔도 갈색빛이어서 신기했다.
그렇게 한판을 하고 오후 3~4시쯤 일어나 한판을 더 했다.
연락처를 물어볼까 싶었지만 그냥 하룻밤의 즐거움으로 끝내고 싶어 묻지 않았고 지하철역까지 바래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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